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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높아진 국격이나 한류의 영향으로 인해 세계인들이 우리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고 이를 실제 언어적인 부분으로 배우며 사용하는 분들도 많아진 현실이다. 이 책도 이런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공부 가이드북, 혹은 단어 및 보카 공부법 등에 대해 전하는 책으로 어려울 수 있는 우리말 및 한국어 공부의 경우 어떤 과정을 통해 최대한 쉽게 배우며 사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 특히 책에서는 적절한 그림을 통해 한국어 학습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있어서 배우는 입장에서도 더 쉽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물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 있어서는 결국 일정한 학습량이나 꾸준함이 필요하며 지루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언어적인 배움의 과정을 어떤 형태로 이해하거나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워야 하는지, 이에 대한 고민이 깊을 것이다. 특히 외국인들의 경우 더 어렵게 체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지만 그럼에도 일상과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나 단어 등을 통해 학습 가이드라인을 구성하고 있는 점이나 한국어 1800이라는 구성을 통해 핵심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한 배움도 가능해서 긍정적인 의미가 더 많은 가이드북이다. 이 책도 이런 방향성을 통해 말하는 우리말 및 한국어 학습 조언서로 외국인을 위한 눈높이 교육이 인상적인 책이며 해당 분야에서 일하거나 실무적으로 관계 있는 분들도 함께 배우며 활용이 가능한 책이라서 다양한 형태로 사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으로 배우는 한국어 1800> 이는 영어 공부도 그렇지만 모든 언어 공부나 교육에 있어서는 결국 단어나 보카를 많이 알아야 한다는 점도 배우며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만큼 절대적인 학습량이 필요한 부분이며 다양한 그림과 예문을 통해 생각하며 배울 수 있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장점이다. <그림으로 배우는 한국어 1800> 책의 구성도 알차지만 소장용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점이나 최대한 한국어 기초와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며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접하며 사용, 관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주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공부책, 혹은 단어 공부책으로 볼 수 있지만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구성과 가이드라인이 돋보이는 책이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학습 설계와 방식, 조언 등을 함께 하고 있는지도 읽으며 판단해 보자.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 언어가 우리말이지만 일상과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접하며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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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K-컬쳐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이들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좋아하는 아이돌의 노래를 듣고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배우는 방법이 흔한 방법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이 무척 도움이 되면서 공부하기에 편하기도 합니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의 크기는 한손에도 잡힐 수 있는 정도의 크기로 단어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작은 한국어사전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이 보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이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는 보기 편하게 우선 주제별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가나 사람과 관계, 요일, 날짜, 순서, 시간대, 신체와 건강, 직업, 행동과 태도, 감정, 교통과 방향, 음식과 식사 등의 주제별로 단어가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 주제인 국가를 보면 가나다 순으로 국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외국 국가의 이름을 대부분 그나라 발음대로 하려고 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나 영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호주 등과 같은 나라들은 영어나 그 나라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 단어의 한글과 한국어 발음, 예시문까지 소개하면서 한국어를 더욱 쉽게 익힐 수 있게 합니다. 한 개의 주제를 공부하고 나면 연습문제가 있습니다. 빈 칸에 보기에 있는 단어를 넣거나 그림을 보고 단어를 쓰기도 합니다.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연습문제입니다. 그림을 보고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단어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단어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대라는 주제에서는 과거나 현재, 미래, 새벽, 정오 등의 시간대를 어떻게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할까요? 대부분 한글로 적혀 있지만 단어의 뜻을 영어로도 풀이하고 있어 영어의 단어를 통해 한국어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신체나 건강 상태에 대한 단어는 어렵기도 하지만 생활에 필수적인 단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림으로 익힐 수 있고 한국어의 발음은 로마자 발음으로 익히고, 영어의 뜻으로 의미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한국어사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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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자마자 발음이 척! 한국어 초보도 OK! 그림+발음+예문으로 단어가 머릿속에서 팡! 살아난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은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해외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는 대학생, 그리고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을 위해 기획된 한국어 단어집 한국어 학습에서 문법과 문장 공부도 중요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단어를 이해하고 즉시 떠올려 사용하는 능력을 기르면서 인간관계,병원, 은행, 관공서 등 일상생활 속에서 외국인들이 겪는 어려움은 문장을 만들지 못해서가 아니라, 필요한 단어를 알아듣지 못하거나 떠올리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렇게 단어를 익히면서 문장까지 잘 나와 있어 단어와 한문장씩 익혀나간다면 외국인뿐만 아니라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계층이 넓게 학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들고다니면서 할 수 있도록 손에 잡히는 부분이 너무 편하고 국가에서부터 직업,음식과 식사,전통문화까지도 1,800개를 그림으로 외우면서 한국어를 배워나갈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져 있다보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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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서적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어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기 시작한지 몇 달이 되었습니다. 이제 자격 요건을 갖추고 시험공부를 틈틈이 하고 있는데(1차 시험은 8월이긴 합니다) 점점 뭘 어떻게 가르쳐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북유럽카페 에서 마침 좋은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한 번 봐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시험 시연이나 면접용으로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써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일단은 책 사이즈부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단어사전 생각하면 딱 맞는 크기? 손바닥 정도라 들고 다니기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서 공부'시키면' 좋을 것 같았네요. 보통 사전 형식이라고 하면 가나다 순으로 생각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책의 경우는 뭔가 생활에 밀접한 순? 으로 나열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과 나라의 경우는 세계의 나라들을 한국어로 읽는 내용인데, 첫 수업은 자기 나라와 같은 수업에 참여한 친구들의 나라 이름을 한국어로 읽어보고, 소개하는 식으로 구성하기에 딱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사실 우선 순위로는 전통문화는 몰라도 지장이 없는(?) 수준이니 책이 잘 정리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각각의 챕터 단어마다 번호가 붙어 있어서 수업에서 활용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국가 018-인도, 이런식으로 외우기도 하고 퀴즈 내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각각의 단어에는 예문과 영어 번역도 있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빈 칸 비워놓기 해서 채우는 식으로 말입니다. 옆에 그림도 적절히 그 나라의 특징적인 것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인도는 타지마할이네요. 이탈리아는 피사의 사탑... 북한은 모르겠습니다. 단어장으로 활용을 시키고, 수업자료로도 활용하기가 좋은 이유가 이렇게 각 챕터 별로 연습 문제가 있습니다. 연습 문제의 형태를 잘 활용하여서 다른 단어로도 문제를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무엇이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어려운데, 이렇게 시험문제 템플릿처럼 자료가 있으면 파생해서 자료를 만드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으니까요. 이 책을 수업자의 입장에서 봐도 좋은 책인데, 학습자들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거꾸로 영어 공부가 되어서 좋기도 했습니다. 한국어 단어를 활용한 한국어 문장을 다시 영어로 번역해둔 부분이 있는데, 무척이나 실생활과 가까운 내용이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학습자의 관점에서 책을 봐야 했는데, 수업자의 관점에서 책을 보아버렸습니다. 그럼에도 책의 내용이 좋았다고 느꼈기에, 결론적으로 이 책은 단순히 외국인을 위한 단어장을 넘어서 한국어를 가르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재 크기부터, 내용 구성도 많기만 하고 복잡하면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사람도 금방 지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림이라는 직관적인 요소를 통해 단어가 머릿속에서 "팡" 살아나게 만들어 줍니다. 책 뒤표지 말 그대로였습니다. 한국어 관련 자격을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어려운 단어의 미묘한 느낌을 어떻게 쉽게 전달할 것인가였는데, 이렇게 이 책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그 막막했던 고민에 대한 어느 정도 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실제 수업을 위한 교안을 작성할 때도 이 책의 주제별 구성 방식과 예문들을 적극적으로 참고하여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 한국어를 처음 배우려는 외국인 지인이 있거나 저처럼 한국어 교육에 뜻을 품고 조용히 공부를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학습자가 낯선 단어를 실제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 책과 함께 만들어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서평은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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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외국어를 배울 때 가장 막막한 순간은 단어는 외웠는데 말이 안 나올 때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은 바로 그 지점을 해결하려는 한국어 단어장이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그림과 발음, 예문을 한 세트로 묶어 ‘바로 떠올려 말할 수 있게’ 설계했다는 점이 이 책의 핵심이다. 그동안 외국어를 학습하기 위해 볼 수 있었던 단어장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공부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단어장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해외 한국어 전공자,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습자를 위해 기획되어 있다. 그래서 구성부터 실용적이다. 병원, 은행, 관공서, 교통, 쇼핑처럼 실제 생활에서 당장 써야 할 1,800개 핵심 어휘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관광용 표현이 아니라, ‘살아가는 한국어’에 초점을 맞췄다는 인상을 받는다. 가장 큰 장점은 그림이다. 단어 옆에 배치된 직관적인 일러스트 덕분에 번역에 의존하지 않아도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신체, 음식, 장소, 직업 같은 명사는 물론이고, 행동과 태도, 감정과 상태처럼 추상적인 개념도 시각화해 기억에 오래 남도록 돕는다. 그림으로 먼저 이해하고, 발음 표기를 통해 소리로 확인하고, 예문으로 실제 문장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구조다. 자연스럽게 ‘입으로 나오는 어휘’가 된다. 목차 구성도 학습 흐름에 맞게 잘 짜여 있다. 국가, 사람과 관계처럼 기본적인 범주에서 시작해 고유어 수와 한자어 수를 구분해 정리한다. 날짜, 시간대, 순서 같은 개념어는 초급 학습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인데, 이를 따로 묶어 반복 연습하도록 한 점이 세심하다. 이후 신체와 건강, 업무와 경제활동, 장소, 직업 등 생활 밀착 어휘로 확장된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감정과 상태’, ‘행동과 태도’ 파트다. 언어 실력이 어느 정도 올라가려면 단순 명사보다 이런 표현이 중요해진다. 기쁘다, 피곤하다, 걱정하다 같은 단어를 예문과 함께 익히면 일상 대화가 훨씬 자연스러워진다. 단어에서 멈추지 않고 대화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는 책 소개의 말이 실감이 난다. 각 장 뒤에는 연습문제가 배치되어 있다. 단순히 뜻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 그림을 보고 단어를 쓰거나 문장을 완성하는 방식이라 반복 학습 효과가 크다. 초급 학습자도 부담 없이 풀 수 있으면서, 복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또 하나의 장점은 범위의 폭이다. 음식과 식사, 교통과 방향, 집과 생활뿐 아니라 전통문화, 종교, 자연과 재해, 색깔과 도형까지 다룬다. 단어 1,800개라는 숫자가 단순히 많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과 문화 이해까지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은 시험 대비용 단어장이 아니다. 한국어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을 위한 생활형 어휘 교재다. 단어를 ‘외우는 대상’이 아니라 ‘사용하는 도구’로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은 꽤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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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며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은, 문법을 완벽하게 아는 것보다 '지금 당장 필요한 단어' 하나를 떠올리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이에요. 병원에 가거나 은행 업무를 볼 때,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드느라 쩔쩔매기보다 정확한 단어 하나를 내뱉는 게 소통의 핵심이더라고요.
이번에 접하게 된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은 저처럼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정말 '단비' 같은 교재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지루한 텍스트 나열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모든 단어에 직관적인 그림이 함께 있어서, 한국어 단어를 영어로 번역해서 외우는 게 아니라 상황 그 자체를 이미지로 기억하게 도와줍니다.
특히 10장 '업무와 경제활동'이나 16장 '교통과 방향' 파트는 실생활과 밀접해서 정말 유용했어요. 단순히 단어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 대화 상황을 반영한 예문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이 단어를 이럴 때 쓰는구나' 하고 바로 감이 오더라고요.
책 뒤편에는 빈칸 채우기 같은 연습 문제도 있어서 혼자 복습하기에도 참 좋습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하루에 한 챕터씩 그림을 보며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한국어 단어가 머릿속에 또렷하게 남는 기분이 들어요. 한국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저처럼 한국 대학에서 공부하며 실전 어휘력을 늘리고 싶은 분들에게 이 보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시원북스 블로그: https://blog.naver.com/siwonbooks
0원 출판/자비출판 브랜드 <북플레이트>: https://www.bookpla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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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림으로 이해하고 예문으로 말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나 저학년 학생들이 글을 처음 배울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은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해외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는 대학생 또는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을 위해 기획된 한국어 단어장입니다. 한국어 학습에서는 문법과 문장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단어를 이해하고 즉시 떠올려서 바로바로 사용하는 능력일 것입니다. 한국의 일상 생활 속에서 외국인들이 문장을 잘 만들지 못해서가 아니라 필요한 단어를 알아듣지 못하거나 떠올리지 못해서 어려움을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설명이나 암기 위주의 학습이 아닌 그림으로 발음 예문을 통해 단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초급자난 예문을 통해 단어의 쓰임을 익히며 일상 대화에 익숙해지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의 필독을 권합니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 #이연#북플레이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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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배우기 어렵다고 소문난 한국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1800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같은 의미도 다양하게 표현 가능한 아름다운 우리말이지만 외국인들이 배우기에는 어려울 수 있기에 그림을 활용하여 빠른 이해를 돕고 좀 더 재미있게 한국어 단어 등을 외워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에서 문법과 문장 공부 등도 중요하지만 단어의 중요성도 높습니다. 단어만 많이 알아도 긴 문장에서 아는 단어들을 통해 뜻을 유추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문장 연습 전 다양한 단어를 알고 그 단어의 쓰임새를 여러번 읽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중요성을 알고 이 책은 복잡한 설명이나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그림, 발음, 예문을 통해 단어를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으로 외우는 한국어 책이기에 책 사이즈도 작은 가방 속에도 가지고 다니기 괜찮은 손바닥정도의 사이즈라서 휴대성이 좋은 점도 칭찬하고 싶습니다. 단어를 이해해도 문장을 만들어 보려면 어려울 수 있는데 예문이 함께 나와 좀 더 이해도를 높이고 예시를 보고 여러 문장을 만들어 보기에도 좋습니다. 국가, 사람과 관계, 날짜, 순서, 시간대 등 다양한 주제에 맞춰 그림과 예시문을 통해 단어를 배우고 마지막에는 연습 문제로 이전 배운 단어들을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문장 속 빈칸 채우기, 선으로 찾기를 해 보고 정답을 찾아 마지막 장으로 넘길 필요 없이 맨 아래 정답을 보고 빠르게 바로 맞춰 볼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한국어학습 하시는 분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합니다. 한글 단어, 한글을 바로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로마자 발음, 영어 뜻과 이미지, 예문까지 연결되어 있는 한국어보카책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출판사는 0원 자비출판 브랜드 북플레이트입니다. |
| 한국어 단어와 영어 발음이 다 적혀있어서 좋고 그림이 있어서 기억이 잘 나요. 한국어를 치는 봉사활동 하는 데 쓰기에 좋겠어요. 한국어 단어와 영어 발음이 다 적혀있어서 좋고 그림이 있어서 기억이 잘 나요. 한국어를 치는 봉사활동 하는 데 쓰기에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