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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단 쉽고 자주 읽어야 합니다 인생이란 여행ㅡ시간의 여행입니다ㆍ 추운 겨울에 더욱 생각나는게 인생의 고독 외로움 우리는 여기에 미쳐나갑니다 그러나 고독이 끝나면 죽음이 우리를 엄습한다는 것을 50이 되어야 깨닫습니다ㆍ 여러분은 절대로 낭비하는 인생을 보내지 말고 알차게 보내시길ㆍ 죽음앞에서 겸허하게 받아들이시길? 나는 오늘도 인생이 허무하지만 그속에서 진정한 희망과 인생의 의미른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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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시작한 19살부터 쭉 제가 버리는 입장이라 반성하며 깊이 공감합니다(...)
아는 사람이 결혼하기 전 조건 두 개를 내걸었다고 한다. 자신에게 두 번 이상 잔소리하지 않기와 소리지르지 않기였다고 한다. 결국 결혼은
성사되었지만 그건 아는 사람이 절대 양보하지 않았고, 결혼 상대자가 굽힘으로서 들어간 결과라고 본다. 물론 소리지르는 건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처음부터 이것저것을 재보고 따지는 일은 좋지 않다. 아는 사람 자신도 집을 청소하지 않는 등 완벽하지 못하다. 서로의 성격 차이가 아니라, 서로
굽혀주지 않는 데서 나오는 갈등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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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서울에도 낙산이 있는 모양이다. 그래도 2015년에 이 시를 포스팅한 사람은 양양 사진을 걸어 놓더라. 낙산사 돌층계를 생각하며 낙산으로 찍으련다 ㅋ 자연환경을 보호하자 외치는 분위기상 서울에 대한 시를 쓸 시인은 전혀 아닌 듯하며, 이 시 이전에도 제주도와 강원도를 다룬 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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