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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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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는 애써 숨기려 하지만 손에 단단히 탈이 난 듯합니다.  향이 누나의 추천으로 현을 바꾸게 된 호경은 함께 하는 음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현에도 적응해야하는 숙제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확실한 돌파구는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듯하네요.  특히 다음 경연곡은 연주자 간에 호흡이 더 잘 맞아야하는 곡으로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합니다. 모두에게 만만치 않은 시련이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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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는 애써 숨기려 하지만 손에 단단히 탈이 난 듯합니다.  

향이 누나의 추천으로 현을 바꾸게 된 호경은

함께 하는 음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현에도 적응해야하는 숙제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확실한 돌파구는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듯하네요.  

특히 다음 경연곡은 연주자 간에 호흡이 더 잘 맞아야하는 곡으로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합니다.

모두에게 만만치 않은 시련이 닥쳐올 거 같네요.

 

s*****9 2016.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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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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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말이지 재미있게 보는 만화책은 오랜만이에요 이런 만화책이 한국에서도 나오다니 정말이지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정말 일본에도 있는 그런 만화책이기도 하지만 이런 내용이 된장이쓴이유 그렇지만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저는 스포츠가 나 오늘 만화책보다는 이렇게 음악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만화 책에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여기 나오는 클래식에 대한 이야기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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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말이지 재미있게 보는 만화책은 오랜만이에요 이런 만화책이 한국에서도 나오다니 정말이지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정말 일본에도 있는 그런 만화책이기도 하지만 이런 내용이 된장이쓴이유 그렇지만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저는 스포츠가 나 오늘 만화책보다는 이렇게 음악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만화 책에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여기 나오는 클래식에 대한 이야기로 나와서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전에 솔직히 악기를 중에 바이올린은 잘 모르는 편이었는데이 만화를 통해서 점점 더 알아 가고 있어요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멋진 내용의 만화책이기 때문에 역시 너무나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p******a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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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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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는 바이올린에 대한 안목이 참 좋다고 생각해요. 이런 사람을 가까이에 둔 것은 호경의 덕일까요 :)운 좋게 좋은 바이올린을 받았지만 그걸로 끝은 아니겠죠. 호경의 스타일을 가장 잘 아는 향이이기에, 그녀가 권해준 새 현은 분명 호경을 한 경지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리라 확신해요.악의가 느껴질 정도로 까다로운 선곡의 이번 경연. 부디 새로운 현과 함께 날아오르기를!한편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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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는 바이올린에 대한 안목이 참 좋다고 생각해요. 이런 사람을 가까이에 둔 것은 호경의 덕일까요 :)

운 좋게 좋은 바이올린을 받았지만 그걸로 끝은 아니겠죠. 호경의 스타일을 가장 잘 아는 향이이기에, 그녀가 권해준 새 현은 분명 호경을 한 경지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리라 확신해요.

악의가 느껴질 정도로 까다로운 선곡의 이번 경연. 부디 새로운 현과 함께 날아오르기를!

한편 복도의 어둠에 주저앉아있는 의주는... 아마도 연주를 당분간 하면 안 될 문제를 이 중요한 시기에 가져버린 의주는, 자신의 문제를 잘 해쳐나갈 지 염려됩니다. 워낙 죽도록 연습하던 녀석이라서요. 일단 쉬고 찜질이라도 해 이녀석아...ㅠ

w******s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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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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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는 연습 도중 손목 통증이 악화 되어 급기야 바이올린을 놓치게 되고 의주는 걱정에 빠진다. 단순 통증이 아니었던 것인가..  호경은 조언을 받아들여 바이올린 현을 바꾸고 다시 연습에 매진한다. 은석의 피아노와 호경의 바이올린 간의 호흡은 아직 완성치는 못하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점점 좋아짐을 두사람다 느끼게 된다. 이번회에선 의주가 걱정이네요. 아프지 말이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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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는 연습 도중 손목 통증이 악화 되어 급기야 바이올린을 놓치게 되고 의주는 걱정에 빠진다. 단순 통증이 아니었던 것인가..  호경은 조언을 받아들여 바이올린 현을 바꾸고 다시 연습에 매진한다. 은석의 피아노와 호경의 바이올린 간의 호흡은 아직 완성치는 못하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점점 좋아짐을 두사람다 느끼게 된다. 이번회에선 의주가 걱정이네요. 아프지 말이애 할텐데 .
u*****e 201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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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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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22화 연습중 갑작스럽게 손목의 통증을 느끼게 되는 호경의 라이벌 의주.... 그리고 호경은 바이올린 현을 교체하기 위해서 향이를 찾아가는데 새로운 현을 추천받게 된다. 앞에서도 계속 의문이 드는 부분이지만, 그 스승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수가 없다. 현도 몰라 합주도 몰라 애가 알고있는게 하나도 없다. 그냥 연주실력이 비교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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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22화

 

연습중 갑작스럽게 손목의 통증을 느끼게 되는 호경의 라이벌 의주....

 

그리고 호경은 바이올린 현을 교체하기 위해서 향이를 찾아가는데 새로운 현을 추천받게 된다.

 

앞에서도 계속 의문이 드는 부분이지만, 그 스승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수가 없다.

 

현도 몰라 합주도 몰라 애가 알고있는게 하나도 없다. 그냥 연주실력이 비교적 늘었다뿐임...

s*******n 201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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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컨디션, 곡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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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저번에 이어서 의주가 자신의 손목의 컨디션 악화를 느끼고 있는 것이 보인다. 거기에 흑인 천재 소녀의 손바닥에 긴 상처가 있는 것도 보이고. 그런 상황에서 곡의 느낌이 음울하면서도 그 안에 정열을 가진 채 희망을 나타내는 이미지라는 설명이 왠지 의주를 가리키는 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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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저번에 이어서 의주가 자신의 손목의 컨디션 악화를 느끼고 있는 것이 보인다. 거기에 흑인 천재 소녀의 손바닥에 긴 상처가 있는 것도 보이고. 그런 상황에서 곡의 느낌이 음울하면서도 그 안에 정열을 가진 채 희망을 나타내는 이미지라는 설명이 왠지 의주를 가리키는 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다.

i*****d 201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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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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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만화는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생겨 노다메칸타빌레, 피아노의 숲 등 클래식을 다룬 만화를 읽고 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던 중 한국 만화에도 클래식 음악을 다룬 만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보니 더 콩쿠르를 읽어본 사람들의 후기가 좋아서 찾아 읽게 되었다. 의주를 통해서 바이올린을 접하고 의주에게서 받은 작은 바이올린으로 인해 바이올린을 연주하게 된 호경이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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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만화는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생겨 노다메칸타빌레, 피아노의 숲 등 클래식을 다룬 만화를 읽고 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던 중 한국 만화에도 클래식 음악을 다룬 만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보니 더 콩쿠르를 읽어본 사람들의 후기가 좋아서 찾아 읽게 되었다. 의주를 통해서 바이올린을 접하고 의주에게서 받은 작은 바이올린으로 인해 바이올린을 연주하게 된 호경이와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의주 두 소년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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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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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는 자신의 손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불안해한다. 호경과 은석은 새로운 곡으로 연습을 시작하고 여전히 예전처럼 엉망이긴 하지만 조금은 나아졌다고 느끼게 된다. 과연 다음 경연 때는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그나저나 가끔 보면 바이올린에 대한 호경의 지식은 바이올린을 켤 수 있는 것밖에 없는 듯하다. 실제로도 그런 정도로 그렇게 훌륭한 연주가 가능하긴 한건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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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는 자신의 손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불안해한다. 호경과 은석은 새로운 곡으로 연습을 시작하고 여전히 예전처럼 엉망이긴 하지만 조금은 나아졌다고 느끼게 된다. 과연 다음 경연 때는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그나저나 가끔 보면 바이올린에 대한 호경의 지식은 바이올린을 켤 수 있는 것밖에 없는 듯하다. 실제로도 그런 정도로 그렇게 훌륭한 연주가 가능하긴 한건지가 의문..

j******n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