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때문에 현호의 축구 시합에 나올 수 없다고 했던 결이가 자신의 동생과 영화관에 있다?!. 동생 율이와 함께 영화를 보고 난 후 점심을 먹는 중 어제 일을 회상하며 현호에게 가야하나 고민하던 결이는 동생에게 은근히 권유를 해보지만 결이의 동생답게 땀흘리는 운동을 싫어하는 동생은 단칼에 거절한다. 한편, 대학리그 개막전에서 우승을 하게 된 팀원들은 모두 기분 좋아하지만 현호는 전반전의 실수때문인지 그렇게 좋아보이는 얼굴이 아니다. 그러다 문득 관중석에 있는 한결을 발견하며 우울했던 기분이 싹~ 날아가고 현호의 기분은 구름위를 떠다니는 기분으로 바꼈다. 알바 대타시간에 맞춰 서둘러 가야했던 결이를 데려다주던 현호는 알바대타와 결이의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기분이 땅으로 추락한다. |
|
아르바이트 때문에 현호의 리그 경기를 못보는 줄 알았는데 그날은 한결의 동생과 2주마다 만나는 약속이 있던 날이어서 약속을 못했던 것이었다. 한결의 동생은 완전히 그와 판박이다 ㅋㅋㅋ성격까지.. 오랜만에 만난 동생과 함께 하는 날이었지만 머릿속에 맴도는 것은 현호의 경기. 결국 동생을 돌려보내고 늦었지만 조금이나마 그의 경기를 보러 온 한결을 본 현호는 잠시의 실책에 대한 반성은 끝내버리고 헤벌쭉 하며 팀 회식까지 빠지며 한결과의 짧은 데이트를 즐긴다. 그리고 마주하게 된 아르바이트 선배인 재민. 한동안은 현호가 질투하는 모습을 실컷 볼 수 있을듯하다 ㅋㅋㅋ |
|
훗..매니저가 더 짜증이 나네요.. 축구부 매니저가 현호를 마음에 두고 있는 듯 한데 너무 간섭을 하는 것 같아서 썩 보기에 좋지는 않아 보이네요. 그리고 드디어 현호의 질투가 시작이 되었네요. 한결이 현호의 축구경기를 보러가기 위해서 2시간여를 대신 일을 봐달라 알바선배에게 부탁을 했었는데 그 알바선배의 팔을 잡고 고마워하는 한결을 보고서 현호는 자신도 모르게 위기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한결의 친구라기에 악수하고자 손을 내미는 선배에게 현호는 악수를 거부하고 인사만 꾸벅하면서 반감을 무심코 드러내는군요 |
|
오늘도 안타까운 결이 ㅠㅠ 결이의 동생은 고모네 집에서 구박을 많이 받나봐요. 빨리 형과 둘이 살고 싶어합니다. 2주에 한번 만나는 동생 때문에 현호의 경기에 못가겠다 했던 결이는 아무래도 마음에 걸려서 현호를 보러가요. 현호는 뭐 엄청 좋아라 하죠 광대가 폭발하려고 합니다 ㅋㅋ 거기까지는 행복하고 좋았지만... 결이를 알바 장소에 데려다 주다가 (현호기준) 경계할 만한 사람을 발견하고...ㅎㅎ 같이 알바하고 있는 선배인데 아무래도 결이랑 너무 친해보이는 모습이 마음에 안드나 봅니다. 과연 현호는 질투화신으로 재탄생할 것인가..ㅎㅎㅎ |
|
결이 동생도 귀여워요 넘 귀여워서 진짜 둘이 언제 같이 살게되나 더 짠하고 ㅠㅠ.... 현호 축구하는모습 짱멋있네요 눈 빛내는것도 베스트컷임 마지막에 결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감정 숨기지 못하고 드러내는거 쩔어요 다음화가 너무 기대됨 ㅜㅜㅜㅜㅜ 개인적으로는 질투가 폭발했음좋겠음 |
|
현호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하고 동생을 만나러 온 결이. 주인 말 잘 듣는 대형견의 모습과 같은 현호는 조금 실망한 것 같아 보였다. 하지만 결이가 늦게라도 온 걸 보고 꼬리 방방 흔들며 좋아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그리고 결이는 아직 자각하지 못 한 것같지만.. 기분이 좋았으면... 뭐...ㅎㅎ.. 또 결이가 확실히 마음을 연 게, 먼저 과거의 이야기를 꺼낸 것... 이제 서로 말만 안했지 연애하는 모습이 펑펑 쏟아져서 광대가 다 아플 지경이었다.
마지막엔 현호만의 라이벌도 등장! ㅋㅋㅋㅋㅋ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더 궁금해 진다.
|
|
결이는 오랜만에 동생을 만나러 갔지만 시합을 보러 와달라던 현호가 자꾸 생각이 나서 집중이 되지 않아요 결국 동생을 일찍 보내고 현호의 시합을 조금이나마 보러 갑니다 결이를 본 현호는 기뻐하며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데려다주기로 해요 그 모습을 본 매니저가 질투를 하며 안 좋게 바라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