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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책 소개 책 제목: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지은이: 신재현, 공혜정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간일: 2026.1.25 총 페이지: 279 페이지 핵심 목차 서문 AI 시대의 교육,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PART 1. AI시대 교육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PART 2. 우리 아이는 교실에서 어떤 AI로 배우고 있을까? PART 3 AI 시대 꼭 길러야 할 아이의 핵심 능력 PART 4 AI와 함께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PART 5 디지털 학습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PART 6 집은 아이의 첫 번째 AI 교실이다. PART 7 AI와 공존하는 아이가 미래를 만든다. Q&A 속 시원한 AI 교육 상담소 부록 AI 활용 학습 사이트 감상평 평소 AI 교육에 대해 막연함만 가득했는데,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된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를 만나면서 시야가 확 트이는 경험을 했어요. 현직 초등교사이신 신재현, 공혜정 작가님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전문적인 통찰이 가득 담긴 이 책은 AI 초보자인 저도 쉽게 몰입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답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뿐 아니라, AI 시대에 어른인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을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었어요. 📖 이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지점들 - 교사의 역할, '서포터'로 재정의예전에는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존재였던 교사가, AI 시대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성장하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변화해야 함을 강조해요. 심지어 교사도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점이 매우 신선하고 공감되었습니다. - 코딩 이전에 '나'를 아는 진로 교육 AI 교육하면 코딩부터 떠올렸던 저의 편견을 깨주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AI의 도움으로 '자기 이해'와 '적성'을 파악하며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는 내용에서 요즘 아이들이 정말 부럽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답니다. - AI 활용의 본질은 '사고력'과 '문해력' AI 기술 자체보다 "왜 AI가 필요한가?"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사고력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그리고 이 사고력의 기반이 바로 '문해력'과 '독해력'이라는 점은 저의 교육 철학과도 깊이 맞닿아 있었어요. 탄탄한 기본기 위에 AI 기술을 쌓아야 진짜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 AI는 '모두'를 위한 도구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성인 독자로서 저 역시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어떻게 삶에 활용할지 구체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AI가 특정 계층만이 아닌,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일 보편적인 도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 이 책, 이런 점이 좋아요! 현장감 넘치는 실용적 교육 내용두 작가님 모두 초등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학교와 가정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AI 교육법과 문해력 학습 팁을 전수합니다.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구성 AI 시대 교육 변화부터 가정에서의 역할까지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의 목차는 독자가 단계적으로 AI를 이해하고 교육에 접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요. 학부모, 교사, 그리고 AI가 궁금한 모든 성인에게 추천 Q&A와 AI 활용 학습 사이트 부록까지, 다양한 독자층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로 실질적인 도움을 준답니다. 🤔 이런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이 책은 AI 교육의 큰 그림과 실제 적용법을 쉽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어요. 따라서 AI 전문가나 최신 기술의 심화 내용을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 교육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는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AI와 친해져서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요!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를 통해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물론 우리 자신의 역할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이 책은 AI를 두려워하는 대신, 현명하게 활용하는 지혜를 선물해 줄 거예요. #서평, #AI, #초등교사, #부부, #초등교사부부, #AI교육, #AI와친한아이가살아남습니다, #신재현, #공혜정, #매일경제신문사, #매일경제신문사블로그, #생존, #생존전략, #교사, #서포터, #AI코딩, #진로교육, #성인독자, #학습, #진로교육시대, #도로시, #도서관녀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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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시대에 아이의 교육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문해력과 글쓰기 능력이 왜 AI 더 중요해졌는지를 아이의 사고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교육 현장의 경험을 담아 실질적인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어 쉽게 이해가 된다. 교육현장에서 교사의 역할, 교사가 나아가야할 방향도 이야기해주어서 부모도 교사를 이해할 수 있고 교사들에게도 도움되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AI가 학교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또 이 AI를 활용해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학습을 이해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며, 돌아보는 힘을 기를수 있는 방법도 배워볼 수 있다. 집에서의 대화 방식과 질문, 디지털 기기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좋았다. 부모가 관리자가 아닌 학습의 동반자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사용 시간을 통제하기보다, 아이가 무엇을 했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감시가 아닌 대화를 통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AI 교육의 기준을 부모의 입장에서 알려주는데 이 부분이 가장 좋았다 아직까지도 AI 교육과 관련해 걱정이 많다면 AI교육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자! 이 책을 읽고나면 막연한 불안이 안정되고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잡고 현명한 AI 교육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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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 . 요즘 AI는 아이들 공부 환경에서도 자연스러워지고 있어요 학교에서는 태블릿과 AI 학습 도구가 활용되고 집에서도 스마트 기기와 AI가 학습을 돕는 환경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죠 그렇지만 많은 부모가 고민합니다 AI가 공부에 정말 도움이 될까 혹시 아이의 생각하는 힘이나 창의력을 약하게 만들진 않을까 ::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 는 바로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 책이에요 저자는 현직 초등교사로 실제 AI 연구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교육부 연구 과제를 수행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AI 교육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책의 핵심 메시지는 AI 시대일수록 문해력, 사고력, 창의력 같은 인간 고유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AI는 방대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지만 결정하거나 책임을 지진 않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읽고 판단하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글을 읽는 능력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정보를 분석하며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는 능력이 AI 시대 경쟁력의 핵심이죠 교실 수업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답을 가르치던 시간에서 벗어나 질문을 던지고 사고를 키우는 시간이 중심이 되고 있어요 AI는 학습을 돕는 도구 역할을 하고 교사는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도록 이끄는 안내자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키워갈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도 강조됩니다 아이의 성장은 얼마나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배우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가에서 시작됩니다 목표를 세우고 학습 과정을 기록하며 결과를 점검하는 일련의 흐름 속에서 AI는 조력자로 활용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학습의 주체가 되는 경험입니다 가정은 아이의 첫 번째 AI 교실입니다 스마트 기기 사용 시간을 일방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규칙을 정하고 이유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대화를 통해 학습 과정을 점검하고 부모는 관리자가 아닌 학습의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아이의 책임감과 자율성을 키우며 AI 도구를 학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 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부모라면 막연히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고민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학교와 가정에서 아이가 어떻게 성장할지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차분하게 안내합니다 초등 AI 교육, 문해력, 자기주도학습, 디지털 습관 등 부모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단계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미래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라면 기억하세요 AI와 친한 아이를 키우는 것은 기술 습득이 전부가 아니라 아이의 사고력과 학습 습관을 중심에 두는 환경을 만드는 것 AI는 도구이고 중심은 아이 자신이라는 점입니다 이 책은 그 길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현실적인 가이드입니다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 많.관.부 :) #AI교육 #초등AI교육 #AI시대교육 #문해력교육 #자기주도학습 #디지털학습습관 #부모교육추천도서 #매일경제신문사 #AI와친한아이가살아남습니다 #교육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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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임을 너무나 잘 알겠는 요즘 시대. 아이들은 AI 시대에 자라 와서 이것이 낯설지 않은데, 정작 부모인 우리들은 AI가 무엇인지, 미래교육에서 AI 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지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목이 너무 좀 강렬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AI를 어떻게, 무엇을 배우고 활용해오고 있는지, 또 가정에서도 AI를 활용해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지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실 이 책 덕분에 아이와 학교에서 AI를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었어요. AI 시대에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중요하지만, AI 시대일수록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전보다 더 중요해졌다는 것. 특히 독해력과 문해력, 질문하는 힘과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AI 시대에 더 빛을 발한답니다. AI 시대에 발맞추어 기기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뿐만 아니라 그 기기 속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할지 판단하는 힘이 너무도 중요해진 시대. 학부모는 많은 것들을 알고 알아야 하는 시대인것 같아요. 저는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 초등학교에서 각 학년별로 AI를 어떻게 공부하고 있고, 활용해오고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학년별로 AI의 수업사례들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각 학년별로 AI 시대에 독해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의 방안도 나와 있었고요. 가정에서의 AI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제한보다도 함께 사용 규칙을 정하고 어떤 것들을 느꼈는지 점진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과정들이 가정에서도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요. AI 교육에 대해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과 고민들이 담겨 있는 책이예요. AI 시대에 아이들이 어떠한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미래교육 책으로 추천합니다. AI 시대라고 해서 막연하게 불안감을 가지고 계셨던 학부모님들께서 읽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나가실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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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고개를 끄덕였던 건 어른들의 역할이 바뀌어야 한다는 부분이었어요. 예전처럼 지식을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정답을 알려주는 건 이제 큰 의미가 없더라고요. 대신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고 해요. 인공지능이 척척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아이의 표정을 살피고 성장의 속도를 맞춰주는 건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수업도 이제는 정답을 맞히는 곳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키우는 곳으로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갔어요. 저도 이제는 지시하는 엄마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대화를 이끌어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게 됐고요. 인공지능이 주는 답이 무조건 옳지 않다는 사실도 참 와닿았어요. 모여있는 데이터를 계산해서 보여주는 결과일 뿐이지 무엇이 맞고 틀린지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건 결국 우리 아이들의 몫이더라고요. 그래서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문해력이 더 강조된다는 게 인상 깊었어요. 정보를 읽어내는 힘이 없으면 인공지능이 내놓는 편향된 정보에 휘둘리기 좋겠더라고요.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서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훈련해야 한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어요. 결국 기초가 튼튼해야 새로운 기술도 도구로 잘 써먹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지요. 특히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는 데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지 보여주는 대목이 좋았어요. 인공지능이 숙제를 대신 해주는 기계가 아니라 목표를 세우고 공부 과정을 기록하며 피드백을 받는 똑똑한 비서로 활용하는 방법이 아주 구체적이더라고요. 얼마만큼 알고 있느냐보다 배우는 방식을 스스로 결정하는 힘이 미래를 버티는 기초가 될 거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아요. 아이들이 레고를 조립하거나 게임을 할 때 무언가에 푹 빠져서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 그 자체가 중요한 것처럼 공부도 인공지능과 함께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루틴을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힘이 차곡차곡 쌓여야 어떤 세상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킬 수 있을 테니까요. 집에서 스마트 기기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도 참 명쾌하게 설명해주더라고요. 무조건 안 된다고 막거나 시간을 일방적으로 정하기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합의하는 게 핵심이었어요. 아이가 왜 그 시간이 필요한지 이해하고 스스로 규칙을 정해볼 때 책임감이 생긴다는 말이 참 현실적으로 들렸거든요. 냉장고나 책상 앞에 시간표를 붙여두고 스스로 약속을 지키게 하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점도 반가웠고요. 집은 아이가 처음으로 인공지능을 만나는 교실이라는 말처럼 감시하는 관리자가 아니라 대화를 나누는 동반자로서 아이 옆에 앉아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인공지능 시대를 마주하는 부모의 태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게 됐어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아이들을 몰아세우기보다 "왜 그럴까?"라고 묻고 아이의 생각을 기다려주는 여유가 더 필요하다는 걸 배웠거든요. 정답이 빨리 나오는 세상일수록 느리더라도 깊게 생각하는 힘을 지켜주는 게 어른들의 진짜 숙제인 것 같아요. 변화의 물결 앞에서 겁내기보다 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어요.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도구로 부리며 주체적인 리더로 자랄 수 있게 저부터 조금씩 바뀌어보려고요.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고 우리 집만의 교육 기준을 세워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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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신재현 공혜정 글 ㅣ 매일경제신문사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이제는 우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컴퓨터를 다루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학교 컴퓨터 수업에서도 AI에 대해 배우고, 집에서도 엄마 아빠가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 역시 자연스럽게 AI를 접하고 있다. 예전에는 어른들의 도구처럼 느껴졌던 기술이 이제는 아이들의 일상 속에도 스며들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앞으로는 AI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더 자연스럽게 사용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막연히 “AI를 멀리해야 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아이가 AI를 더 현명하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그런 생각을 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이다. 이 책은 단순히 AI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AI 시대에 아이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특히 현직 초등교사 부부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연구하고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 있어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느낀 점은 AI 시대일수록 오히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다는 이야기였다. 우리는 흔히 AI가 발전하면 공부의 방식도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정보를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 즉 문해력이 훨씬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AI는 수많은 정보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지만, 그것이 항상 옳은 답은 아니다. 결국 무엇이 맞는지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다. 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게 남았다. 또한 AI 시대에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점도 공감이 갔다. 예전에는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배우는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힘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학습을 계획하며 돌아보는 과정 속에서 AI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AI 교육을 거창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집에서 부모가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고, 디지털 기기를 어떤 태도로 사용하는지가 아이의 학습 습관에 큰 영향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스마트 기기 사용 시간 역시 일방적으로 정하기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규칙을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부분도 현실적인 조언처럼 느껴졌다.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르게 변할 것이다. 그 속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빨리 배우느냐가 아니라, 그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일지도 모른다. AI 시대에 아이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책이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AI와친한아이가살아남습니다 #신재현 #공혜정 #매일경제신문사 #AI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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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 부부가 쓴 책입니다. 제목부터 흥미를 끕니다. 인공지능 AI는 현재 우리 일상에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작년 아이의 공개 수업을 참여한 후 많이 달라진 수업 모습에 저 또한 AI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많아 받았는데 막연히 뭘 어디서 어떤 정보를 얻어야 하나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 출간 후 바로 베스트셀러가 된 걸 보면 저처럼 AI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많은 듯 합니다. 정말 보고 싶은 마음이 들고 가독성도 좋아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AI 시대에 발맞춰 많이 개정된 교육에 대해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자녀 교육을 이끌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제가 그동안 경험으로 공감할 수 있는 문장도 많았고, 무지했던 부분, 누구에게 물어볼 수 없는 내용들을 속시원히 알 수 있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총 PART7로 AI 시대 교육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학년별로 다른 AI수업 내용과 AI시대에 아이가 꼭 길러야 할 핵심 능력, 그리고 AI와 함께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그리고 답이 정해지지 않은 디지털 학습 습관 잡아주는 것도 책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학부모들이 간과한 부분은 아이의 첫 번째 AI 교실이 집이라는 것. 부모가 AI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이도 혼란스러울 것 같다는 내용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AI와 공존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시대에 따라 공부만큼 중요한 AI와도 아이가 친해질 수 있도록 AI 교육 가이드가 된 이 책을 밑줄 그으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저처럼 AI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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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저희 집 첫째가 요즘 가장 자주 이용하는 앱이 하나 있어요. 바로 구글의 AI인 제미나이(Gemini)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에 "엄마, 이것 좀 제미나이한테 물어봐 줘"라고 부탁하더니,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는지 혼자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더라고요. 관련 영상을 추천해달라고 하면서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했죠. 그런데 어느 날 아이를 지켜보니 단순히 질문만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제미나이와 다양한 주제로 깊은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스스로 가상의 세계관을 설정해 놓고 AI와 함께 그 안에서 흥미진진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 모습을 보며 아, 이제 우리 아이들과 AI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구나 하고 말이죠. 하지만 동시에 부모로서 걱정이 되기도 하죠. 우리 아이가 AI를 제대로 활용하게 하려면 집에서 어떻게 해줘야 할까? 그런 고민을 하던 차에 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매일경제신문사의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였습니다. 교사도 같이 AI와 공존하며 아이들이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앞으로의 교육의 중점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교사도 학생들도 AI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도구로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저도 여기서 추천 학습 도구를 보고 활용을 해보려고 몇 가지 앱을 다운로드해놓고 준비하고 있어요. 미래에 말하는 문해력은 '디지털 문해력'이 될 것입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AI를 맹목적으로 믿고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비판적 사고를 키우며 AI를 도구로 잘 사용하여 글을 쓰고, 함께 공부하며 자기주도 학습을 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제 아이들은 우리 세대와는 배우는 방법이 전혀 달라요. 요즘 아이들에게는 디지털 감각이나 디지털 문해력이 중요하게 자리 잡아야 하죠. 그리고 아이가 A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교사도 부모도 AI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AI를 피하기보다는 파트너로서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일찍부터 배우게 하는 게 왜 중요한지 알려주기 때문에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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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 앞에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만 갑니다. "우리 아이에게 코딩을 시켜야 할까?" 혹은 "유튜브만 보는 아이를 어떻게 제어할까?" 같은 막연한 불안함 속에 이 책은 매우 명쾌하고 현실적인 이정표를 제시해 줍니다. 현직 초등 교사 부부가 집필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신뢰 포인트입니다. 이론적인 담론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AI 교육 가이드'**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저자들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AI를 '제대로' 도구로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이 미래의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대목은 AI를 단순히 학습의 보조 도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루틴 설계와 디지털 활용 진단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태도를 길러주어야 한다는 관점이었습니다. 책에서 제공하는 PDF 진단서나 구체적인 활용 사례들은 막막했던 AI 교육의 안개를 걷어내 줍니다. 결국 이 책은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 대신, AI와 친해짐으로써 더 큰 가능성을 발견할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하게 만듭니다. '살아남는 법'을 넘어 '앞서가는 법'을 고민하는 모든 보호자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은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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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 이야기를 하다 보면 빠지지 않는 단어가 바로 AI죠. 적당히 쓰긴 쓰는데, 부모 입장에서 보면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아요. “써도 되는 걸까?”, “혹시 아이 생각하는 힘을 빼앗는 건 아닐까?”,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지?” 같은 질문에 아이들이 쓰는걸 꺼려지더라구요.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는 바로 그 지점, 부모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는 책이었어요. “AI는 도구일 뿐, 중심은 언제나 아이”라는 메시지가 제 맘을 관통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AI가 정답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산된 결과를 제시할 뿐이라는 설명이었어요. 결국 판단하고 책임지는 것은 사람이라는 사실, 알지만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나 봐요. 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능력으로 문해력과 질문하는 힘을 강조하는 대목이 깊이 와 닿더라구요. 단순히 정보를 빨리 찾는 아이가 아니라, 읽고 생각하고 자기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또 하나 공감했던 부분은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거에요. AI가 발달할수록 아이는 더 수동적으로 변하기 쉽다는 지적은 현실적이에요. 하지만 이 책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AI를 활용해 목표를 세우고 기록하고 피드백받는 루틴을 만드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더라구요. 막연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가정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흐름이 제시되어 있어 나도 할 수 있겠다, 우리 아이를 이렇게 챙겨보면 되겠구나 하고 너무너무 반갑더라구요. 특히 학습 결과보다 ‘기록하고 돌아보는 힘’을 강조하는 부분은 지금 당장 실천해보겠다고 다짐하게 했어요.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조언도 현실적이다. 시간을 일방적으로 통제하기보다 아이와 함께 합의하고, 눈에 보이게 시간표를 붙여두라는 제안은 당장 실천 가능한 방법이에요. 규칙을 정하는 과정에 아이를 참여시키는 것이 책임감을 키운다는건 맞는 말씀이었죠. 실천이 어려웠지만 이번에 다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감시가 아니라 대화로, 제대로 해보아야 겠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AI를 얼마나 잘 쓰게 할 것인가”보다 “AI 앞에서도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어요. AI는 피한다고 피할 수 없다고 하죠. 앞으로 몇년사이 비교도 안될만큼 발달할거라는 예측도 있구요. 그런 미래에서 도망칠 수 없는 만큼, 아이들에게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지 준비하게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교육일 거에요. AI 시대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막막했던 부모라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겁니다. 우리 아이의 공부 루틴에 AI를 ‘적절히’ 끼워 넣고 싶다면, 이 책은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어요. 불안 대신 기준을, 막연함 대신 실천 방향을 얻고 싶은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