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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내용보기
1권은 저자가 왜 버리기 마녀가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개인사였다면2권은 좀 더 구체적인 버리기와 정리의 마인드를 알려준다는 느낌이 든다.책의 시작부분부터 쇼킹하다. 출판사의 편집자를 찾아가서 1권 출판이 끝났으니원고를 버려도 되냐고 자랑스럽게 묻는다.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다.당장 필요는 없지만 그냥 혹시 모르니까 가지고 있는 물건들언제 읽을지는 모르지만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내용보기

1권은 저자가 왜 버리기 마녀가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개인사였다면


2권은 좀 더 구체적인 버리기와 정리의 마인드를 알려준다는 느낌이 든다.


책의 시작부분부터 쇼킹하다. 출판사의 편집자를 찾아가서 1권 출판이 끝났으니


원고를 버려도 되냐고 자랑스럽게 묻는다.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당장 필요는 없지만 그냥 혹시 모르니까 가지고 있는 물건들


언제 읽을지는 모르지만(사실 안 읽을거 같지만) 아까워서 가지고 있는 책들


...기타 등등


필요없으면 버리는게 이익이다.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 = 부동산이 생기니까라고 생각하다보면 


버린 후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정리하다보면 쓸지 안쓸지 모르는 물건 정도가 아니라 나한테 있었는지도 모르는


물건이 나오는 형편이니 ...


필자가 졸업앨범을 버렸다는 부분에서는 충격을 받았는데


그 이유가 참 단순했다. 보고 싶으면 모교나 친구네 집에 가서 보면 되니까...


정리 못하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된 책이다.

u*********o 201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