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 치메이 작가의 브레이크 에이지 4권 리뷰입니다.키리오와 사이라는 통신대전형 비디오게임 '데인저 플래닛'에서 만납니다.유닛을 조정하여 가상현실에서 싸우는 일을 무척이나 잘하던 이 둘은 최고의 파트너가 됩니다.하지만 유닛이나 게임을 파괴하는 불명의 유저가 나오고 사이라의 과거에 있던 일이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게임이 즐겁고 인물들이 모두 매력적이라 즐
바토 치메이 작가의 브레이크 에이지 4권 리뷰입니다. 키리오와 사이라는 통신대전형 비디오게임 '데인저 플래닛'에서 만납니다. 유닛을 조정하여 가상현실에서 싸우는 일을 무척이나 잘하던 이 둘은 최고의 파트너가 됩니다. 하지만 유닛이나 게임을 파괴하는 불명의 유저가 나오고 사이라의 과거에 있던 일이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 게임이 즐겁고 인물들이 모두 매력적이라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