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4%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둘째 책을 고르던 중..바로 내가 찾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여러가지 사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도 막상 이야기해주려면 생각도 잘 나질 않고 해서..생각나는 것만 아니면 집에 있는 것들 위주로만 가르쳐주곤 했는데 이 책들만 있으면 아이 어휘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유아 눈높이에 잘 맞춰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강추하고 싶네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둘째 책을 고르던 중..
바로 내가 찾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사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도 막상 이야기해주려면 생각도 잘 나질 않고 해서..생각나는 것만 아니면 집에 있는 것들 위주로만 가르쳐주곤 했는데 이 책들만 있으면 아이 어휘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유아 눈높이에 잘 맞춰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강추하고 싶네요~~!!!



p******8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첫 책으로 만족^^
"첫 책으로 만족^^" 내용보기
막내 첫돌 첫번째 책으로 여러가지를 고려하다가선택했습니다. 책이 작고 귀여워서 좋아하네요.아빠가 매일 책을 읽어주면서 함께 시간 보내기가 좋습니다. 책 이름처럼 아이들에게 첫 번째 책으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족합니다^^
"첫 책으로 만족^^" 내용보기
막내 첫돌 첫번째 책으로 여러가지를 고려하다가선택했습니다.
책이 작고 귀여워서 좋아하네요.

아빠가 매일 책을 읽어주면서 함께 시간 보내기가 좋습니다.
책 이름처럼 아이들에게 첫 번째 책으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족합니다^^
j****2 201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유아그림책인데 아가들이 좋아해요
"유아그림책인데 아가들이 좋아해요" 내용보기
아이가 세상에 나오자 가장 먼저 장만한 책은 블루레빗 시리즈였습니다. 책과 완구가 적당히 구비되어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이 하면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으리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저희 세대가 그렇듯 부모님은 바쁜 일상에 책을 사줄 형편이 되지 않았고 친구들 집에 있던 하얀 전집(그 시절엔 전집이 모두 하얀 표지였습니다)이 마냥 부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어린
"유아그림책인데 아가들이 좋아해요" 내용보기

아이가 세상에 나오자 가장 먼저 장만한 책은 블루레빗 시리즈였습니다. 책과 완구가 적당히 구비되어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이 하면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으리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저희 세대가 그렇듯 부모님은 바쁜 일상에 책을 사줄 형편이 되지 않았고 친구들 집에 있던 하얀 전집(그 시절엔 전집이 모두 하얀 표지였습니다)이 마냥 부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어린 시절의 영향인지 책과는 담을 쌓은 삶을 살다가 뒤늦게 책을 접하게 되면서 지금은 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고 보다 일찍 많은 책을 읽지 못한 아쉬움이 언제나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은 공부는 못해도 책은 많이 읽고 주체의식, 자신만의 생각을 갖고 있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자신 있게 저는 말합니다.

이제 돌을 지나고 제법 장난감과 책을 갖고 놀기 시작한 아이들.

남매 쌍둥이인데 확실히 딸이 아들보다 뭐든지 좀 빠릅니다. 하지만 뒤늦은 아들은 책을 갖고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릴 적부터 책을 하나씩 주며 같이 놀아줬는데 특히 아들은 책을 마음의 양식으로 삼지 않고 뜯어먹기도 했지요. 그런데 요즘은 책을 블록처럼 갖고 놀던 것과 달리 틈틈이 읽어주던 것을 기억하는지 책을 가만히 바라보는 시간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 책과의 인연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에 많은 검색 끝에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루레빗 세트 속에도 이런 종류의 책이 있지만 좀더 사이즈도 크고 기존의 책과는 구분되는 점들이 있습니다. 특히 <사과 한 알이> 같은 경우는 저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인데 다른 세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향이 나는 책입니다. 숫자를 익히는 <하나둘셋> 책과 더불어 숫자를 익히게 되어 있는데 사과 한 알이 떨어지고, 그 속에 벌레 두 마리, 도망가는 개미 세 마리…, 이런 식으로 숫자를 익히게 되어 있으며 페이지마다 사과를 만지면 향이 나는 책입니다. 아이들도 아빠도 즐겁게 익히는 책입니다. 게다가 요즘 양말, 신발을 말하는 우리 아이들이 외출을 절실히 갈망하는데 <무얼 입을까?>를 통해 하나씩 의복에 대한 개념도 익히고 있습니다. <왜 웃는 걸까?>는 아가들과 신나게 소리 내어 웃으며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등 가족의 의미를 익히며, <따라쟁이 내동생>은 우리 쌍둥이가 서로가 서로를 흉내내는 것을 대입시켜 같이 소리질러 봅니다. 아직 말을 제대로 못하는 우리 쌍둥이가 책을 통해 더욱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 책입니다.

출판사의 이름 <아들과 딸>, 시리즈의 이름<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처럼 정성이 가득 담긴 책이라는 것을 하나씩 펼쳐볼 때마다 느껴집니다.

아기들의 책을 구비하려는 부모들에게 블루레빗과 애플비를 추천했었는데, 이 책을 접하고보니 <아들과 딸> 책들을 추천해야겠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완구와 사운드 북등 다른 것은 별도로 구매하고 책은 <아들과 딸>의 시리즈로 구매하기를 강추해야겠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블루레빗 책과 이 책을 둘 다 갖고 놉니다.

하지만 갖고 노는 시간과 질이 차이가 느껴지네요.

p******2 201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도서출판 아들과 딸/유아그림책]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세트
"[도서출판 아들과 딸/유아그림책]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세트" 내용보기
영역도 다양하고 앙증맞은 보드북 구성이에요. 그림도 동글동글하니 보는 이로 하여금 모나지 않고 마음까지 편하다고 할까요? 그냥 단순한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생활그림책 같아요. 색감도 선명해서 보기에도 좋구요, 휴대하기 편하게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좋네요. 게다가 책보는 어린유아들을 배려한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
"[도서출판 아들과 딸/유아그림책]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세트" 내용보기

 

영역도 다양하고 앙증맞은 보드북 구성이에요.

그림도 동글동글하니 보는 이로 하여금 모나지 않고 마음까지 편하다고 할까요?

그냥 단순한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생활그림책 같아요.

색감도 선명해서 보기에도 좋구요,

휴대하기 편하게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좋네요.

게다가 책보는 어린유아들을 배려한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다칠 염려도 없다는 점이 마치

부모 마음 같이 느껴지네요.

 

 

 

이건 아이가 자기 물건을 찾는 책이에요.

자기 옷과 물건들,, 그리고 그 물건이 놓인 위치도 더불어 알 수 있구요,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질문으로 시작해요.

그러면 아이들이 질문을 듣고 그림속에서 자신의 옷이나 물건을 찾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옷과 물건엔 코팅을 한번 더 입혀놔서 다른 물건들과 차이를 두어 아이가 찾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예쁜 내 장화는 어디에 있지?

알록달록 내 우산은 어디에 있지?

ㅋㅋ. 아이도 밤톨머리를 하고 열심히 질문을 하네요.

이 시기에 아이들이 질문이 폭발하는 시기를 반영이라도 하는지..

 

 

 

사회생활과 상상력을 키울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이책은 플랩북이라 들쳐보면서 상상해 볼 수 있어요.

저희아이도 항상 놀아달라 아우성인데 아이들은 어떤 상상을 할지 궁금해지네요.

 

 

아이와 엄마가 터널을 지나고 있어요.

이런 터널은 아이들 문화센타에서 많이 해봤던지라...

공감대 팍팍 형성되고, 아이에 비해 엄마는 몸이 크니 엉금엉금 기어가는 거북이로 표현했네요.

 

 

 

 

제목만 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단추단추 내 단추??

이 책에선 다양한 모양의 단추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단추구멍수도 각기 다 다르고 색깔도 다르고 ..

도대체 아이의 단추는 어떤건지 점점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궁금해져요.

 

 

아이가 드뎌 단

추를 찾았나봐요.

바로바로 저 구슬같은 단추인가봐요.

여태 보아오던 구멍있는 단추가 아닌 구슬같은 단추에요.

이 책은 자기의 단추를 찾는 아이의 표정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알 수 있어요.

윗옷을 입고 바지를 입고, 등등..

책 표지에 나온 옷들과 모자, 신발 등등..  이것들은 신체 부위 어디에 입어야 하는지도

더불어 알 수 있어요.

 

 

 

마치 인형놀이 하듯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기며 볼 수 있어요.

더불어 계절이 언제인지도 짐작해 볼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차림을 어떤건지도 아이와 나아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새콤달콤 과일이에요.

각 과일마다 의성어, 의태어를 써서 표현하니 그 과일에 대해 좀더 잘 기억할 수 있는거 같아요.

더불어 같은말이 반복되니 리듬감도 느껴지고 아이의 어휘력 확장에도 도움이 되구요.

나아가 계절별 과일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거 같아요.

 

 

반복되는 말로 각 과일들을 꾸며주니 그 과일의 특징들을 잘 기억할 수 있을거 같아요.

 

m****4 201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유아그림책]》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그림책/그림책
"[유아그림책]》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그림책/그림책"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 닿았던 그림책. 돌을 막 지난 딸에게 딱인 그림책이였다. 보드북을 많이 보는 시기의 딸을 가진 나였기 때문에 이 책들은 비슷한 책들이 있음에도 구입해주고 싶은 책이다.   첫그림책은 단어 뿐이 아닌 그 단어가 가진 성질을 나타내는 의태어/의성어가 같이 적혀 있어서 좋았다. 무언가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의태어/의성어 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유아그림책]》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그림책/그림책"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 닿았던 그림책. 돌을 막 지난 딸에게 딱인 그림책이였다.

보드북을 많이 보는 시기의 딸을 가진 나였기 때문에 이 책들은 비슷한 책들이 있음에도 구입해주고 싶은 책이다.

 

첫그림책은 단어 뿐이 아닌 그 단어가 가진 성질을 나타내는 의태어/의성어가 같이 적혀 있어서 좋았다.

무언가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의태어/의성어 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림 역시 귀엽고 딸 아이가 좋아하면서 봐주어서 뿌듯했다.

그런데 첫그림책 치고는 조금 사이즈가 큰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른 책들과 비교해도 좀 큰 사이즈였다.

 

그림책은 생활 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었다.

팝업이 되는 부분과 촉각적으로 많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 구성되어 있어 지금 딸이 많이 좋아하는 책들이였다.

아직은 빠는데만 익숙해서 책도 빨아먹는 딸이지만 손으로 조금더 많은 부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인 듯하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책 하나당 촉각적인 면이 한가지로 구성된 점인데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팝업북의 경우 잡아당기면 찢어지는 경우가 많아 딸이 자꾸 구기고 찢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조금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에게 많은 책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여러개를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지만

결국엔 아이가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는 정해져 있는 듯 하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은 딸이 좋아하는 쪽에 속해 있는 듯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1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아이와 즐겁게 볼만한 유아책
"아이와 즐겁게 볼만한 유아책" 내용보기
아이를 위한 다양한 책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구해해 아이와 함께하는 편인데 원체 유명한 유아책 전집들이 많아서 혹할때도 있지만 그보다는 조금씩 아이와 보면서 새로사서 아이와 나누는것도 좋을 것같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에 괜찮은 책을 발견했네요.   유아그림책이 다 비슷비슷한것도 있고 내용보다는 그림이 우선시되어서 생각한것에 비해 비싸다는 생각도 하게되는
"아이와 즐겁게 볼만한 유아책" 내용보기

아이를 위한 다양한 책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구해해 아이와 함께하는 편인데

원체 유명한 유아책 전집들이 많아서 혹할때도 있지만 그보다는 조금씩 아이와 보면서 새로사서 아이와 나누는것도 좋을 것같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에 괜찮은 책을 발견했네요.

 

유아그림책이 다 비슷비슷한것도 있고 내용보다는 그림이 우선시되어서 생각한것에 비해 비싸다는 생각도 하게되는 직딩맘인 나로서는 32개월짜리 아이와 함께 매번 서점가는것도 쉬운건 아니다. 눈에보이는건 다 사고싶은 아이와 서점가는건 더 어려운것같애서 그런면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책은 쏙 맘에 듭니다.

​

 ​

​

2권은 인성책, 3권​은 유아 그림책인데요

​

숫자책과 생활책인 2권은 작지만 아이와 애기하면서 보기 좋은 형태고

유아그림책은 읽어주는것보다는 그림을 보면서 엄마랑 아이랑 이야기 하기 좋은 애기책이다.

​

이 5권의 책의 장점은 색감이 너무 좋다.

밝고 따뜻하고 선명하고 이 모든면을 갖추어 아기가 호기심을 가지기도 색감에 반응하기 좋은 책인것같아.

내가 이제 것 산책들중에서 색감이 이리좋은건 오랜만이다.

​

2권의 인성책은 일반적인 거라 특별한건없고

옷입는 방법의 책과

​  숫자 놀이책

​

​

3권의 유아그림책은 딱 맘에 든다.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그냥 책장을 넘기면 아이에게 그림을 설명하며 이것저것이야기해도 재미있는 내용이다.

​

<따라쟁이 내동생>

​

     

아이들의 일상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놓은 그림책이 호기심가득하도록 구성되어있다.

우리아들이 동생있으면 좋겠다 하는것보면 둘이 노는 모습이 좋은가보다.

특히 비오는 걸 좋아하는 울 아들...엄마 첨벙첨벙하고싶다 하네요

< 비가와요>


   

 

비 좋아하는 아들이랑 그림을 이야기하면서 책장 넘기기만 해도 울아들은 좋아하 하네요

오돌오돌 촉감도 다르게 되어있는 그림책이라 만지면서 보기도 좋아요

< 엄마 놀아주세요>


  
 

 

이책은 엄마가 어떻게 놀아줄까하는 내용인데 그림이 팝업되는 부분이 있어서 엄마를 열어보면서 엄마는 어떻게 되지 하고 이야기하면서 보니 좋아하네요,

 

 

전반적으로 책에 대한 생각은 아주 만족입니다.

왜냐면 책의 색감이 너무 좋아서 책의 두깨도 그렇고 모서리 처리 등 유아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것같고

책의 내용도 아이의 눈높이와 호기심자극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좀더 크면 같이 읽으면서 봐도 재미있을 유아그림책입니다.

 

다른 책들도 구매를 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책입니다.

 

평점

 

 

 

 

이책은 네이버 책콩 카페에서 책을 제공받아 서평하였으며 서평내용은 개인적 성향임을 밝힙니다.

 

s*****7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유아그림책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 그림책 (도서출판 아들과딸)
"유아그림책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 그림책 (도서출판 아들과딸)" 내용보기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책을 고르는 기준이 조금은 바뀌었다. 그전에는 무조건 내가 좋아하는 소설이나 경제,자기계발 부분을 즐겨읽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내 책장을 차지하게 된 책들은 각종 육아서적, 요리서적, 그리고 아이의 책들이었다. 몇십만원 몇백만원짜리 거창한 전집이 아닌 엄마가 꼼꼼하게 살펴보고 아이에게 유익하고 흥미를 가질만한 책을 찾아 책장에 한권한권
"유아그림책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 그림책 (도서출판 아들과딸)" 내용보기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책을 고르는 기준이 조금은 바뀌었다. 그전에는 무조건 내가 좋아하는 소설이나 경제,자기계발 부분을 즐겨읽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내 책장을 차지하게 된 책들은 각종 육아서적, 요리서적, 그리고 아이의 책들이었다.

몇십만원 몇백만원짜리 거창한 전집이 아닌 엄마가 꼼꼼하게 살펴보고 아이에게 유익하고 흥미를 가질만한 책을 찾아

책장에 한권한권 꽂아주는 기분이 참 좋아 아이책 모으는 재미에 빠졌던 나.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아들과딸 출판사의 유아그림책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 그림책> 이었고

내 아이가 좋아하는 핑크고래의 이야기가 있는 <철썩철썩 바다동물>과 귀여운 아이의 옷입기 이야기인 <무얼 입을까?> 였다.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 그림책은 총 20권으로 구성되어있는 세트책이었는데 첫 그림책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하나하나 책에 대해 재미를 갖게만들고 배움의 시간을 갖게해주는 책이었다. 아이가 손에 들고 보기에 좋게 작은사이즈에 무겁지않은 보드북.  다양한 색감이 있기때문에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해 책 내용을 어렴풋이 알아보는 시기도 좋지만 그보다 좀 더 일찍 초점책을 보듯 펼쳐보아도 좋을것 같았다.

아이 책의 특성상 몇장 되지 않기에 책표지의 주인공인 핑크고래 페이지를 펼쳐보았다. 첨벙첨벙, 물줄기를 내뿜는 고래. 이 경우는 책을 펼쳐야 바다생물이 나타나지만 다른 부분에는 한쪽에 생물 하나씩 표현되어 여러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첨벙첨벙, 꼬물꼬물, 나풀나풀 등의 반복되면서 귀여운 표현.

아이에게 읽어주니 까르르~ 웃으면서 "엄마 그게뭐야?" 하며 따라하던 시간.

아직 혼자서 글을 읽을수는 없지만 읽어주면 따라할수는 있고 아는 생물들 이름은 그림을 보고 이야기하고 해마와 같이 잘 모르는 것은 배워가던 시간.

 그리고 또하나의 책은 아이가 상의 하의 양말 모자등을 차례대로 입어가는, 실생활에서 언젠가는 스스로 하게될 옷입기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하며 옷입는 법을 배우기 좋고, 따라해보기 좋을것 같았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위해, 아이들 눈에 잘 들어오기 위한 큼직한 글씨와 또래 아이의 모습에 아이는 무척이나 신나하며 보던 시간이었다.

기존에 작은책들이 있긴했지만 이렇게 표현을 하기보다는 사과,딸기 등과 같이 그림에 대한 설명만 있는 책이 주로였기에 아이에게 읽어주며 표현을 할 수 있어 좋았던 시간.

아이와 함께 즐겁게 표현하는 시간이었다...

p******i 201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아들과딸 /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 30권으로 구성된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읽기그림책이에요~ 탐구생활, 건강생활, 사회생활, 표현생활, 언어생활 다섯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가지 영역 전집도 많은대 유아들에게 다양한 영역의 그림책을 접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내것은 어디있지?(사회생활 /상상력) 찾아보아요(언어생활 / 시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아들과딸 /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


30권으로 구성된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읽기그림책이에요~

탐구생활, 건강생활, 사회생활, 표현생활, 언어생활

다섯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가지 영역 전집도 많은대 유아들에게 다양한 영역의 그림책을 접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내것은 어디있지?(사회생활 /상상력)

찾아보아요(언어생활 / 시각)

사과 한알이(탐수생활 / 수)

꼬물꼬물 발가락(언어생활 / 신체)

따라쟁이 내 동생(표현 / 일상생활동화) 

5가지 영역에서도 상상력, 시각, 수, 신체 등의 세부영역이 포함되어 있어요.

 

 

 

 < 사과한알이 >

탐구생활, 수


큰 사과그림의 색감이 좋고, 애벌레 두마리가 재밌는 표정을 짓고 있어요.

"사과를 문지르면 향기가 나요"

멘트를 보고 문질러보았더니 정말 향기가 나요^^
 

우와 완전 신기하기도 하고 좋은 향기 덕분에 기분도 좋아진답니다~

 

 

 

<꼬물꼬물 발가락>

언어생활, 신체


그림이 자연스럽고 귀여워요~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동심속으로 풍덩~!!
특히 플랩북이라 아이들이랑 까꿍놀이, 숨은그림찾기놀이 해봐도 좋을듯해요~
 



 


<찾아보아요>

언어생활 / 시각



많은 실사 중에서 찾아보기 놀이하면 좋은책이에요~!!

찾아야하는 물건은 유독 튀고 반짝이게 해놓아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찾기놀이 하면 좋을듯하네요~~~

 


책 한권 한권 알찬 구성에 놀라고

플랩북에 향기가 나고 책의 촉감이 다양하게 느껴지는 걸 보니

한국산업대상을 받은 이유가 있는것같아요.^^
5세 이전의 유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책이에요~!!

전 6개월된 조카에게 선물 하려고해요~!!
 

s*******1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유아책} 아들과딸 ▷ 엄마, 놀아주세요 :) & 내 것은 어디 있지?
"{유아책} 아들과딸 ▷ 엄마, 놀아주세요 :) & 내 것은 어디 있지?" 내용보기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다섯번째  엄마, 놀아주세요 . ​ ​아직은 정확한 대화가 불가능 한 20개월 딸.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나 책을 읽어 줄 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매우 궁금하다. 요새는 제법 많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기 위해 ​말을 많이 하는데, 엄마가 알아 들을 수 있는 거는 몇 단어가 안된다. 세상에 태어나 경험한 것이 그리 많지 않지만, 아이의
"{유아책} 아들과딸 ▷ 엄마, 놀아주세요 :) & 내 것은 어디 있지?" 내용보기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다섯번째  엄마, 놀아주세요 .

​ ​아직은 정확한 대화가 불가능 한 20개월 딸.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나 책을 읽어 줄 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매우 궁금하다.

요새는 제법 많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기 위해 ​말을 많이 하는데,

엄마가 알아 들을 수 있는 거는 몇 단어가 안된다.

세상에 태어나 경험한 것이 그리 많지 않지만,

아이의 상상력은 엄마가 짐작 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 할 것만 같다.

눈이 반짝반짝 빛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의 상상은 밝고 예쁜 것만 같다.


 

 엄마, 놀아주세요 에서 딸은 엄마에게 비가 오는 날 실내 놀이터에 가주기를 원한다.


 

 

 

실내 놀이터에서 딸과 놀아주는 엄마에게는 트램펄린이 익숙하지가 않다.

 

 

 

하지만 딸의 도움으로 캥거루처럼 뛰어오르며 트램펄린을 즐기게 된다.

 

 

 

엄마에게 처음에는 실내 놀이터가 낯설고 어려웠지만,  딸과 놀며 놀이기구의 재미를 알아간다.

 

 

 

 

 

 

물개처럼 신 나게 미끄러지는 미끄럼틀이 정말 재미있다!

​

 엄마, 놀아주세요 에서 엄마와 딸은 같이 놀며 행복을 느끼는 책이다.

세대를 초월해서 아이에게 가장 좋은 친구는 역시 가족이다.​

나도 언제나 우리 딸에게 좋은 엄마,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다.

 

.

.

.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여섯번째  내 것은 어디 있지? .

​

​

​

​비가 오는 날,

밖에 나가기 전에 자신의 물건을 스스로 하나씩 챙긴다.

우선 보들보들 곰돌이 티셔츠를 찾았다.

​

​

​

티셔츠를 입은 다음 줄줄줄 줄무늬 바지도 찾았다.

바지를 입은 후에는 어떤 것을 챙겨야 할까?

​

​

​

​포근포근 점퍼를 입고 불룩불룩 가방을 메고,

비가 내리니까 매끈매끈 장화를 찾아 신는다.

​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알록달록 우산까지 챙기면 외출 준비 끝.

​

 내 것은 어디 있지? 에서 주인공의 물건들은 고광택 그림으로 처리 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에게 책을 만져보며 주인공의 물건을 같이 찾게끔 유도했다.

또한 사물의 촉감에 대한 형용사도 자연스럽게 학습 할 수 있다.

책의 그림은 매끈하게 되어있지만,

실제 생활에서 아이가 물건을 만질 때마다 형용사를 많이 사용하고자 한다.

보들보들, 포근포근, 불룩불룩, 매끈매끈, 알록달록.

​ 포근포근한 엄마 품에 안겨 보들보들한 인형을 안고 알록달록한 그림책을 보고 있다.

​​

현재 20개월인 우리 딸도 스스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

반 이상 흘리지만 도움 없이 숟가락으로 밥을 떠 먹고,

엄마 아빠의 젓가락 질을 따라하고자 애쓴다.

온 몸을 적시며 세수를 하고

 손에 비누를 묻혀 비비며 씻어내고

 바지를 입으려고 한 쪽에 두 다리를 전부 넣기도 한다.

좋아하는 인형 친구의 뒤를 물티슈로 닦아주고 기저귀를 채워주려고 한다.

그리고 엄마가 대변 기저귀를 갈아 줄 때면 물티슈를 한장 들고 자신의 뒤를 닦으려고 계속 시도한다.

또한 물을 쏟거나 하면 물티슈로 닦아낸다, 물론 깨끗하게는 못한다.

너무 커서 잘 메지지도 않는 어린이집 가방을 직접 들고 가려 하고,

비가 오는 날 무게가 버거운 우산을 들고 씩씩하게 걸어간다.

자신이 해내는 것들에 뿌듯함을 느끼는지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이 무척 사랑스럽다.

 이렇게 엄마에게서 하나하나 독립 되어 가는 것 같다.

문제 없이 잘 자라줘서 정말 기특하다!

하지만 엄마는 언제까지나 알게 모르게 도와 줄 것이다. ㅎㅎㅎ

 

d******g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유아도서]사랑하는아들과딸을위한그림책
"[유아도서]사랑하는아들과딸을위한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 그냥 일반적인 책이 아니다 ㅋ 대박 대박~~~~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5권 모두 입체감이 느껴지는 표지다 ^^ 표지만 그런것이 아니다 내용도 전부 입체감있게 작성되다.. 상세 페이지도 밑에 포스팅하겠음 ㅎㅎ 만져보면 올록볼록 감각이 느껴지고... 고광택책... 반짝이책... 플랩북.. 향기북 ^^ 온도북까지 구비되있다 ^^ "아들과딸" 출판사 멋지다 아이들의
"[유아도서]사랑하는아들과딸을위한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 그냥 일반적인 책이 아니다 ㅋ

대박 대박~~~~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5권 모두 입체감이 느껴지는 표지다 ^^

표지만 그런것이 아니다 내용도 전부 입체감있게 작성되다..

상세 페이지도 밑에 포스팅하겠음 ㅎㅎ


만져보면 올록볼록 감각이 느껴지고...

고광택책... 반짝이책... 플랩북.. 향기북 ^^ 온도북까지 구비되있다 ^^

"아들과딸" 출판사 멋지다

아이들의 오감발달을 책 한권 한권에 모두 넣었다니 ^^



이 책을 만난 우리 뽀영씨의 반응 ^^


​

왜 웃는 껄까??? <- 이 책은 뽀영씨가 가장 좋아하는책 ^^

​

​

​스스로 펼쳐보며 집중하다.

​


어?? 다음에 읽을책을 미리 손에 쥐고 듣다 ㅋㅋ



딸?? 그 표저은 무엇이니?? ^^;;;

욕심쟁이 뽀영씨 책을 두권 모두 펼치다 ㅎㅎㅎ

둘 다 읽으란다 ㅎㅎㅎ



결국은 딸이 동시에 두권을 스스로 읽다 ㅋㅋㅋㅋ


총 5권 모두 항상 저렇게 읽어달라한다 ^^

엄마 보다 더 마음에 들어하니 내가 다 뿌듯하구나 ^^





그럼 책 상세내용을 보자꾸나 ^^




1. 사과 한 알이!! - 탐구생활,수










​

 

이 책은 향기북이다 ^^

문지르면 상큼한향이 난다 ^^

1 ~ 10까지 나열하며 내용을 풀어간다 ^^


2.  찾아보아요 - 언어생활, 시각






​

숨은그림찾기다 ^^

그치만 어렵지않다...

원하는 항목을 반들하게 만들어줘서 손으로 만지면 다 안다 ^^

아주 좋다 ^^


3. 꼬물꼬물발가락 - 언어생활, 신체

​

​



​


플랩북이다 ^^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옷입고 엄마랑 나들이 ^^

이 책은 오자마자 딸이 궁금하다고 들쳐보다 찢어서 테이밍하다 ㅋㅋㅋㅋ


4. 엄마, 놀아주세요 - 사회생활, 상상력















미찬가지로 플랩북이다 ^^

이 책은 개인적으로 내가 참 마음에 든다 ^^

비가와서 걱정하는 엄마와.. 실내놀이터에서 놀면된다고 신난 딸

딸이 걱정되는 엄마는 놀면서도 걱정 걱정..

하지만 딸은 밝다..

시간이 흘러 엄마도 동심으로 돌아가서 즐기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

우리도 엄마이기전에 신나게 즐길 줄 하는 사람아닌가 ㅎㅎㅎㅎ

아주 잘만들었다 생각한다 ^^



5. 왜 웃는걸까? - 사회생활,가족

-> 우리딸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

이건 정말 반복이 어마어마하다는거 ㅎㅎㅎㅎ



















요건 특별히 뽀영이가 좋아하니 전 내용을 다 ㅎㅎㅎ

아기는 엄마 , 아빠, 누나, 형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모두 자신을 보며 웃는게 신기해한다 ^^ 사랑스럽다 ^^

울 뽀영씨도 궁금해서 더 좋아하는걸까???? ㅎㅎㅎ

그치만 아기도 모두 모두 좋고 행복해한다 ^^

이 책을 읽을때 나도 덩달아 함박웃음으로 읽게된다 ^^

​ 


역쉬 입소문 날만 하다 ^^

덕분에 울 뽀영씨에게 좋은책을 선물해준거같아 기분 참 좋다 ^^

 

k****4 201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