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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유럽여행을 한 번 이상은 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패키지를 이용해 짧은 시간에 여러 국가를 점찍듯 다니는 여행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기타의 이유를 들어 어쩔 수 없이 패키지여행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설령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나 어휘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도 주저하지 말고 무조건 떠나는 용기를 보이라는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의 저자... 책에 담겨진 영어만으로 배낭여행이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살짝 드는 면이 있는데 조금만 용기를 내어 배낭여행을 떠난다면 충분히 영어에 대한 공포심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책에는 아주 기본적인 유럽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이 나름 알차게 알려주며 시작한다. 여권, 비자, 항공권, 교통수단, 숙박, 음식 등에 대한 아주 기본적이고 나라를 대표하는 정보들만 담고 있어 다른 여행책에 비해 분량 면에서는 상당히 작은 편이지만 내용 면에서는 괜찮다. 여행을 떠나고 싶어도 금전적으로 부담이 덜 되는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성수기를 잠시 벗어난 유럽여행은 상대적으로 비용 면에서 여러 가지로 절약할 수 있다. 저자와 같은 루트를 보며 참고할 수도 있지만 자신이 가고 싶은 여행지를 골라 여행해도 좋게 활용도 면에서 좋다.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기본적인 영어문장을 알려주고 있어 이 정도라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해도 여행이 가능하다니 믿고 책에 담겨진 영어회화 정도라도 꼭 숙지하면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든다. 여기에 CD를 통해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여행지를 선택하고 여행을 떠날 때 가방에 넣어 다녀도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두께다. 수시로 꺼내보며 여행지의 정보도 얻고 영어회화도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항상 그렇듯 이런 책을 보면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부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영어회화를 익히고 따라하면 나만의 방식으로 유럽여행을 즐길 수 있는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 영어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부담감 없이 익힐 수 있는 영어회화를 통해 충분히 즐거운 배낭여행을 떠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전해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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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간단하고 실용적이라서 좋다^^
해외여행에서 영어는 필수일 것이다. 가이드 없는 자유여행이라면 외국어는 당연히 필수일 것이다. 간혹 바디 랭귀지만으로도 해외여행을 한 사람이 있지만 그래도 직접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소통이 되어 편할 것이다.
외국 여행에서 8문장만 알아도 쉬워지는 해외여행이라니!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패턴 8개를 익히면 단어를 바꾸는 연습만 해도 배낭여행이 쉬워진다는 책이다. 어려운 문장이 아니라 최대한 쉬운 문장으로 익히는 영어회화이기에 부담이 없다. 외국어 발음에 부담을 가진 여행자를 위해 우리말 발음도 재치 있게 적어 두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나는 미안합니다. Im sorry. 암 써뤼.
나는 길을 잃었습니다. Im lost. 암 러ㅅㅌ (111쪽)
그리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스위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저자가 유럽 여행한 전 과정을 안내하며 핵심 패턴에 따른 쓰임새를 보여주고 있다.
영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행 가이드북처럼 여권 발급, 준비물, 지도, 길 찾기, 앱 소개, 영어로 한글 쓰는 법, 숫자 읽는 법, 미니사전까지 있다. 유럽여행에서 만나는 먹거리, 볼거리를 보며 영어사용법도 익힌다. 영어와 유럽여행 가이드북이 함께 있는 책이기에 부담 없이 휴대하고 여행을 떠나도 좋을 포켓북이다.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다면 유럽여행에 대한 부담은 일단 줄어들 것이다. 만약 영어가 약하다면 이런 필수 문장 정도는 외우고 떠나는 게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에 약한 유럽여행자를 위한 핵심여행영어 길라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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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은 로망이다. 그것도 자유여행(배낭여행)으로 말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꼭 한번은 해보고 싶은 여행이다. 그런데 문제가 좀 있다. 뭐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중요한 문제는 언어다. 소통이 되지 않은 나라에서 살아가려면 문제투성이지 않을까? 신나는 여행을 기대했는데 언어 때문에 고생만 한다면 그다지 유쾌한 여행은 아닐 것이다. 각국의 언어를 다 알지는 못해도 영어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근데 이놈의 영어는 엄청 배웠어도 맞짱 뜨면 주눅이 드니 큰 문제다. 문법을 열심히 배우면 뭣하나! 대화가 되어야지. 일상의 대화도 너무 힘들다. ‘얼마입니까?’ ‘여기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하나요?’ ‘화장실이 어디에요?’ ‘지하철역이 어디죠?’ 이것조차도 그곳에서는 할 수 있을까?
영어 8문장이면 유럽 배낭여행 가능하다는 책이 나왔다. 솔깃해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진짜일까? 일단 의심부터 해보고 책을 펼쳤다. 먼저 입국을 위한 모든 절차와 해외에서 유용할 어플들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다음을 보니 에세이의 시작이다.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라는 거지? 글을 읽어 나가니 여행과정에서의 질문 상황을 명시하였다. 저자가 처한 상황에 튀어 나올만한 질문을 반복적으로 하니 반복학습이 되겠다 싶다. 일반적인 영어 책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재밌고 에세이를 읽어나가면서 질문을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문장이 머릿속에 저장이 된다. 아이디어가 참 좋다. 그렇게 8개국에 8개의 문장 패턴을 반복적으로 학습을 했다. 굳이 학습이라기보다는 읽다보니 알게 되었다는 말이 맞겠다. 부록으로 여행 중에 많이 쓰게 되는 관용표현과 한영사전, 영한사전, 장소별 표현법 등을 담았는데 이것 또한 매우 유용한 자료다.
여행 에세이를 겸한 여행 영어회화 책이라고 해야 할까? 거기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여행 정보와 팁이 포함되어 있으니 여행 책도 되겠다. 자그마한 책이 많은 역할을 담당했다. 일단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니 그런 목적에 잘 부합되도록 해야 한다. 응용패턴 중에서 동사 없이 명사만 써도 된다는 문장만을 보더라도 역시 문장형식 보다는 소통을 위해 노력했구나 싶어 목적에 맞게 잘 썼구나 싶다. 학습을 목적으로 책을 만들었다면 아마 이번에도 영어회화 공부는 실패했을지도 모르겠다. 스토리와 묶어 자연스럽게 영어질문을 하게 만든 이 책, 참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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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책을 받은 첫인상은 "어? 되게 작네..이렇게 작은데 내가 원하는 정보가 알차게 들었을까?" 란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와~굉장히 알차네~~" 라는 말이 나올 만큼 구성이 매우 훌륭한 책이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현실적인 노하우가 담긴
여행 가이드 + 여행 에세이 + 여행 표현 + 사전
책의 첫인상과 다른 읽고 난 후의 반전은 저자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이 작은 사이즈 인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해외 여행을 많이 가 본 건 아니지만 해외 여행시 여행 가이드북은 필수 이다. 그런데 두껍고 사이즈가 큰 책은 솔직히 거추장 스러웠고, 불필요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서 핸디북의 필요성을 느끼기는 했었다. 저자는 해외 여행자들이 느낄 불편을 직접 경험하였기에 그들을 위한 100% 맞춤 책을 만들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 영어 회화, 유럽 여행 가이드, 배낭여행 에세이, 한영사전까지 총 4권을 들고 갔는데 짐만 됐다. 어려운 순간에 필요한 표현을 찾아 여행 영어 책을 펼쳤지만, 필요한 회화 표현을 찾을 수 없었다. 표현 하나를 찾는데도 몇 분이 걸려서 바쁜 외국인을 붙잡고 대화할 수도 없었다. 발음을 읽어도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해서 책의 문장을 보여줘야만 했다." 라고 말한 저자는 이러한 불편을 직접 경험하고 "여행 가이드+여행 에세이+영어회화+사전" 을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은 것이다.
해외 여행자 초보를 위한 100% 맞춤 도서
가볍게 한 손에 잡을 수 있 만큼 사이즈와 두께가 적당하다.
가로 13cm, 세로 19cm 의 작은 크기이지만, 내용이 매우 알차다. 필요한 지도와 사진, 여행 정보 뿐만아니라 영어회화도 충실하게 담고 있어서 이 한 권 만으로도 여행길잡이에 충분히 도움이 된다. 이 한권으로 유럽을 여행할 수 있도록 여권 발급(8p), 준비물(14p), 지도(38p), 길찾기(24p), 앱소개(26p), 유용한 사이트(163p) 등을 소개하여 첫 해외 여행자에게 도움이 된다.이렇게 작은 사이즈 한 권에 여행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다 담을 수 있도록 한 저자의 센스가 돋보이는 구성이다.
저자가 44일간 유럽을 여행하면서 겪은 이야기로 일반적으로 다 가는 장소 외에 저자만의 특별한 곳들이 소개 되었고, 불필요하게 많은 여행지를 넣지 않았기에 작은 사이즈로도 충분했다는 생각이 든다.
유럽 여행 가이드와 영어회화에 모두 충실한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구성력
이 책의 첫인상에 대한 또 다른 반전이 있다. 처음엔 여행에 필요한 회화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받아 보니 '유럽여행 에세이' 라는 표현이 더 맞을 듯 하다. 그런데, 에세이라고 하기에는 회화책으로서도 충실히 하고 있어서 저자의 집필 구성력에 놀랐다.
저자는 신혼여행지로 유럽을 택했고, 44일간 유럽 8개국의 일정을 계획하였다. 저자의 여행 경로를 지도로 보여주고, 자필로 적은 여행일정을 8페이지에 할당하였다. 위치, 날짜, 일정, 숙박장소, 경비, 준비할일, 기타의 내용을 자필로 세세히 적은 여행일정 노트는 유럽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듯하다.
저자의 44일간 유럽 여행기는 짧은 호흡의 문장으로 직접 겪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들려 주고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다. 여행을 하다 보면 계획에 없던 일들이 생기곤 하는데 이러한 경험을 지루하지않게 전달하고 있다.
유럽 8개국의 나라들을 여행하며 적은 에피소드 속에 영어회화가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다. 여행 중 "화장실이 어디예요?" "지하철은 어디예요?" 라고 지나가는 현지인에게 물어 보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저자는 이야기 도중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 시점에서 저자가 말하는 8가지 패턴을 이용해 관련 문장의 회화를 페이지 하단에 "Where is the subway?", "Where is the ship?" 라고 적어 놓는 방식이다.
8국가를 여행하며 1개의 국가 당 1개의 패턴을 해당 국가 에세이 시작 전에 먼저 보여준다.
소개되는 패턴의 간략한 문법 설명과 본문에 등장하는 여러 단어를 기술하여 패턴 속에서 단어만 바꾸어 적용하도록 하였다.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필요로 하는 문장들을 8패턴을 이용해 반복 노출을 하여 자연스럽게 회화를 습득하게 된다.
즉, 저자가 현지에세 직접 부딪히며 가장 많이 사용 하는 말들이 8패턴으로 압축된 것인데, 이는 해외 여행시 누구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패턴으로 해외 여행 회화시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또한, 이전 국가에서 나왔던 패턴과 같은 문장이 나오면 빨간색 문장으로 쓰고, 현재 국가의 주제에 해당하는 패턴은 파란색 글씨로 구분하여 이전 파트의 패턴을 반복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매우 알찬 권중, 권말 부록
유럽체험 25선(p.17), 호텔 위치 찾기(p.64), 사마리아 계곡 가기(p.65) 등의 정보와 차지키 만들기(p.75) 같은 요리도 소개 되어 여행 가이드와 간단한 요리 소개로 재미를 주고 있다.
이러한 정보와 함께 영어회화 사전으로의 부록도 매우 알차다.
영어로 한글 쓰는 법(156p), 숫자 읽는 법(158p), 유럽 20국 인사말과 감사표현(162p), 한영590단어 영한578단어 사전(164p)이 부록으로 수록되었다. 많이 사용하고 필요한 단어만 엄선하여 필요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장소별 표현 문장(공항, 기내, 일상, 길찾기 등등)이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 해당 하는 곳에서 필요한 문장을 찾을 수 있는 유용한 부록도 잘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강의가 녹음된 CD 도 있어서 원어민의 발음도 들을 수 있다.
유럽 여행시 이 한 권으로 끝!
해외 초보 여행자를 위한 100% 맞춤이라고 했지만 이건 순전히 개인적일 수 있다. 8개의 여행회화 패턴은 매우 실용적으로 구성되어 초보 뿐만아니라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표현들이어서 매우 유용하지만, 여행 가이드로서는 100%로라고 말하기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왜냐하면, 일반 여행 가이드 북과 다르게 많은 여행지 정보를 담고 있지 않고, 저자의 일정 안에 있는 여행지만 소개 되었기에 저자와 같은 일정으로 계획하지 않으면 100% 만족 할 수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모든 책이 그렇듯 100% 만족하기란 힘들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나는 이 책을 강추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와 같은 여행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었기 때문이다. 유럽을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에게 저자의 여행 일정과 팁들이 매우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새로운 곳을 찾는 것보다 저자의 경험으로 이미 검증된 곳을 찾아가는 것도 여러모로 좋다는 생각이다. 거기에 정말 필요한 영어회화 까지 충실하고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드는 영어회화 북? 유럽여행 가이드북? 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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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여행이나 자유여행 떠나려면 첫번째 필수조건이
영어를 할줄 알아야 떠날수 있는 용기도 생기죠~
그. 런. 데. 말. 입. 니. 다 !!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 여행' 의 저자이자
마이클리시 출판사 대표인 마이크 황 씨는
영어를 못해도 배낭 여행이 가능하다고 해요~
과연 이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정말 영어를 몰라도 누구나
가이드 없이 배낭 여행 갈수 있는지~ 릴리 초등학교 고학년 되면
빚을 내서라도 유럽여행을 꼭 떠날 결심이기에 릴리맘은 기쁜 마음으로 읽어보았어요!
<마이클리시>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 여행
그리스부터 영국까지 8개국 유럽여행 에세이와 배낭여행 가이드로
익히는 기초 영어회화 패턴8개 + MP3 CD
머리말 - 평생을 꿈꿔온 유럽여행
가이드 없이 배낭여행을 하려면 여행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있는
패턴8개를 가지고 단어만 바꾸면 혼자서 배낭여행이 가능해요.
어려운 문장을 최대한 쉽게 바꿔서 실제 여행에서 써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유럽 여행이나 배낭 여행을 하고 싶은 분께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차례
그리스,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프랑스, 영국 8개국의 소개와
함께 여행준비시 필요한 모든 정보가 이책 한권에 담겨져 있어요!
본격적인 패턴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기전
준비사항을 꼼꼼히
확인할수있어요~
추가정보에 나와있는 유럽체험25선 읽는
것만으로도 흥분이 되네요~
로또를 사볼까요 ㅠㅠ
실제 저자의 여행 일정이 적혀있고 나의 일정이란 빈칸을 통해
유럽여행이나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실제 나의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써서
여행시 함께 가져가기 좋아요~ 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부피도 안커서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기 좋더라구요~
여행 핵심 패턴 1 그리스 - 위치를 물을 때
여행 핵심 패턴 2 이탈리아 - 가격을 물을 때
여행 핵심 패턴 3 스위스 - 원하는 것을 말할 때
여행 핵심 패턴 4 독일 - 상태나 모습을 말할 때
여행 핵심 패턴 5 오스트리아 - 부탁할 때
여행 핵심 패턴 6 체코 - 행동을 원할 때
여행 핵심 패턴 7 프랑스 - 허락을 구할 때
여행 핵심 패턴 8 영국 - 더 구체적으로 말하기
여행 핵심 패턴8가지와 좀 더 자세하게 응용패턴까지 익힐수있어요~
실제 저자의 여행 일정과 함께 글과 사진을 보며 배울수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릴리맘도 아이들과 스위스 융프라우요흐에서 무료 쿠폰으로 먹는 신라면을
맛보고싶고, 뷔페좋아하는 우리 프라하에서 저자 인생의
최고의 뷔페였다는 곳도 꼭 가보고싶네요~
돈은 있는데 영어를 몰라서 가이드 없는 배낭여행 갈수있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나 책에서 핵심패턴이 어떤 문장으로 어떻게 쓰였는지
궁금하신분들은 꼭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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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역시 언어다. 그 중에서도 글로벌한 언어로 영어를 꼽을 수 있다. 가이드를 대동한 짧은 관광여행이거나 통역이 가능한 지인이 함께 한다면 크게 상관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원활한 여행을 위해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기초회화는 필수가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여행을 가게 되면 기초 회화집은 기본으로 챙겨가게 된다. 만약 배낭여행이라면 한영사전까지 추가된다. 이렇게 챙겨가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기본적인 필수 표현 몇 가지는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여행 중에 매번 영어책과 사전을 들춰보며 의사소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질문을 잘 해도 답은 알지 못하는 문장으로 돌아올 때도 많다.
이와 같은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저자는 여행영어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패턴 8개를 뽑아서 이 책에 공유했다. 이 패턴을 활용해서 단어만 바꾸면 혼자서 배낭여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 하게 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세계여행을 꼽았고 그중에서도 유럽여행을 많이 선택했다고 한다. 이 책이 유럽여행을 배경으로 잡은 이유이기도 하다. 흥미롭게도 이 책은 실제로 저자가 44일간의 유럽 여행을 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 출발 전에도 많은 유럽 여행 책을 읽고 인터넷을 통해 철저히 준비했던 만큼 4권의 여행 영어책들의 문장을 패러프레이징 해서 8패턴으로 압축했고, 더불어 일반적인 인기 장소 이외에 특별한 장소도 찾아서 소개했다. 이 책 한 권으로도 유럽여행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여권 발급에서부터 준비물, 길찾기, 출입국 신고요령, 미니사전, 유용한 앱소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 대처와 유용한 팁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에 유용한 여행 정보들과 필수적인 여행영어 표현, 회화에 필요한 학습법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유럽여행 뿐만 아니라 영어권 국가에 가게 된다면 필수로 챙겨가게 될 듯싶다. 여행계획이나 일정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하는 만큼 여행 중에 펜으로 기록하고 페이지를 접으면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권유한다. CD로 제공된 강의와 함께 충실히 학습한다면 작은 시간의 투자로도 해외여행에서 영어 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 실력 향상에도 시너지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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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절하고 부담없이 모든 연령이 활용할 수 있는 여행책자는 처음본것 같다.
무엇보다 저자의 여행일정을 예시로 수록하고 이를 참고하여 독자가 자신의 여행일정을 적을곳을 마련해 놓았다.
각국을 여행하며 묵은 숙박및 방문지의 사진과 정보,
특히 여러가지 간단한 영어 표현들에 한글로 발음을 적어두어
부록에 넣어준 유용한 사이트, 단위변환표, 한영사전 590단어, 영한사전 578단어, 장소별 표현등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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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해외여행 갈때마다 포켓영어 한권씩,. 대체 몇권을 사놓고 쌓아놨던가. . . 살때는 그책이 최고인듯 흥분해서 사놓고 막상 가서는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고이 모셔놨다 들고온다는. . 하지만 이책은 다른것같다.. 달라도 너~무 다르다. 우선 8문장이란 말이 두려움과 부담을 없애주어 무조건 구입했는데, 펼쳐보니 역시 생각한 대로다. 무조건 구입 했듯이 무조건 외우고 무조건 떠나면 될듯하다. 8문장 못 외우랴!! 유럽뿐아니고 어느나라든 영어걱정은 이제 끝이다. 강추 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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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꼭 여행, 특히 유럽여행을 가겠다는 말그대로 유럽여행의 로망을 가지고 있기에 요즘 '유럽'과 '여행' 관련 책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지고 책들을 고르고 있는데 마침 만나게 된 이 책은 이런 욕구를 잘 반영하고 있어서 더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책 제목도 심플하면서도 호감과 자신감을 두루 가지게 만들어주는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여서 더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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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는 길에 휴대하여 언제든 꺼내보며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보통의 책 사이즈보다 자그마하고 또 CD로도 표현들을 들어볼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책 자체에서 유럽여행의 기분이 마구 느껴지는 것은 유럽의 모습들을 담은 사진들과 여행지의 팁과 실제에서 꼭 필요한 표현의 노하우들까지 잘 구성된 책이니 기쁘게 책장을 넘겨보면서 빠져들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여행준비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유헙 여행을 잘 준비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르쳐 주니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또 한국에서 유럽까지 가는 여행의 길과 방법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도 가르쳐주니 정말 좋아요! 저자의 여행경로와 일정을 보여주고 나만의 여행경로와 일정을 짜보도록 해주니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여행계획을 하게 되어 정말 좋아요!
그리고 그리스 여행이 먼저 등장하는데요, 어디에서나 꼭 필요한 영어표현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시작하는데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에 대한 표현부터 알아갑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프라하, 오스트리아 등의 유럽 각지를 여행하면서 긴요하게 쓸 수 있는 표현들을 신나게 배우고 유럽 여행을 미리 해보는 기분을 만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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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 같은 저자의 책 중에서 미드편을 먼저 읽었기 때문에 이 책도 여행갈 때 사용하는 문장들을 모아 둔 회화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읽고보니 두께에 비해서 상당히 다양한 테마가 담겨있는 책이었다. 실제로 저자가 신혼여행으로 그리스, 프랑스 등 8개국의 유럽을 44일간 갔다왔기때문에 그때 겪었던 에피소드나 여행 중 필요한 회화들을 간단한 패턴을 통해 익힐 수있도록 만들었놓았다. 그냥 여행에서 필요한 회화가 이 정도겠다 라고 생각하고 쓴 책과 직접 여행을 떠나다보니 많이 쓰는 단어나 문장, 꼭 알아두어야하는 것들을 느끼고 만드는 책은 좀 다르지않을까. 그래서인지 이 책은 처음 여행을 떠나기 전에 계획해야 할 것들, 출입국 신고서 작성부터 작은 사진들로 볼 수있는 여행지 사진이나 각 국가별 여행지의 특징들이 꼼꼼하게 정리되어있는 편이다. ![]() 그리고 여행갈 때 들고가는 회화책의 특징인 간략한 회화문장들이 있는데, 이 책도 단어만 바꾸어 쓸 수있는 문장이 패턴별로 구성되어있다. 개인적으로 영어발음을 한국어발음으로 적어둔 책은 좋아하지않는 편인데 왜 굳이 문장 밑에 한글로 발음을 적었나했더니 영어회화에 미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회화 책을 보고 그대로 발음을 읽어도 정작 그 나라의 원어민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기때문에 일부러 발음까지 적었다는 걸 알고나니 이해가 갔다. 또 발음을 우리나라 단어의 발음처럼 읽고 외우는 게 아니라 책 속의 CD가 들어있어서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보고 익히도록 되어있다보니 발음 학습에도 용이하다. ![]() 책은 사이즈도 그렇고 작은 편인데 작은 사진들이 나와있어서 실제 여행하기전 미리 읽어두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다. 여행을 했던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국여행을 하며 가는 곳, 식사하면서 필요한 회화 등을 모두 익혀볼 수있고 생각보다 문장이 길지않고 간단하기때문에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를테면 짐을 들고 500M거리에 있는 화장실에 도착해서 화장실 입구를 지키고 있는 (유럽은 대부분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돈을 내야한다고 함) 직원에게 물어보는 말 "Where is the toilet?" , "How much is it?" 이런 문장들이다. 저자의 에피소드를 읽어나가다보면 자주 쓰는 문장들의 패턴이 뭔지 대략적으로 알 수있고 책 뒷편에 부록이 몇가지 있는데 유럽 20개국의 인사말 및 감사표현, 유용한 사이트, 한영사전, 길찾을 때 쓰는 문장, 호텔에서 쓰는 문장별로 따로 묶어놓아서 찾아보기도 쉽다. 두꺼운 영어회화 책이나 사전보다 훨씬 가볍지만 꽤 든든할 것 같은 회화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