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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 잘까?> 아기들은 궁금한 게 참 많아요!
"<엄마는 언제 잘까?> 아기들은 궁금한 게 참 많아요!" 내용보기
엄마의 현실 육아가 고스란히 담긴현실적인 상황에 맞아, 그땐 그랬어~공감하면서 그림을 보게 되더라고요.그리고 아기들은 모르는 엄마의 비밀!우리 엄마들은 모두 알잖아요?아기들의 시선으로 본 우리엄마들의 하루.<엄마들은 언제 잘까?>눈에 확 띄는 다채로운 컬러의 그림. 기법이 너무 궁금했거든요.아크릴 물감을 아용한 종이 콜라주와색연필로 핫 프래스 수채화 용지에 작업한
"<엄마는 언제 잘까?> 아기들은 궁금한 게 참 많아요!" 내용보기

엄마의 현실 육아가 고스란히 담긴

현실적인 상황에 맞아, 그땐 그랬어~

공감하면서 그림을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기들은 모르는 엄마의 비밀!

우리 엄마들은 모두 알잖아요?

아기들의 시선으로 본 우리엄마들의 하루.


<엄마들은 언제 잘까?>

눈에 확 띄는 다채로운 컬러의 그림. 

기법이 너무 궁금했거든요.

아크릴 물감을 아용한 종이 콜라주와

색연필로 핫 프래스 수채화 용지에 

작업한 그림이라고 해요. 👍👏





엄마는 절대 잠을 안 자요.

엄마는 잠을 안 자고 뭘 하는 걸까요?

쪽쪽이를 잃어버려서 잠들 못 나는 걸까요?

엄마는 정말 피곤해 보여요.


아기들의 소문에 따르면 엄마는 안 자요.

틀림없어요!!

엄마를 힘 나게 하는 특별한 약은

커피포트에서 만들어져요.

하지만 항상 차갑게 식은 커피를 마셔요.

뜨거운 커피가 무서운 걸까요?


엄마는 절대로 잠을 안 자고 자려고도 안 해요.

그런데 왜 날 재우려 하는지 모르겠어요.

쉬는 시간에는 춤을 추고 나를 안고

흔들흔들 빙빙 돌기도 하고

겅중겅중 마루를 뛰어다니죠.





엄마가 졸려 보여요.

내가 재워줄래요.

재우는 방법도 알아요.

목욜을 하고 노래도 부르고 그림책도 읽어요.

끌어 안고 이불을 잘 덮어요.

뽀뽀도 잊지 말고요.

엄마가 잠들면 침대를 빠져 나와요.

사랑헤요, 잘 자요 엄마.

나도 잘 잘게요.


아기가 바라본 엄마.

아침부터 밤까지 쉴 틈 없이

육아와 집안일을 하느라 바빠요.


카페인 커피수혈과 아기가 자야 엄마도 쉬고

잘수 있다는 현실고증에 공감이 팍팍되고

독박육아하던 때가 생각나면서

지금 너무 바르고 예쁘게 자라준

시간과 모습에 감동해서 울컥했어요.

뿌엥 ㅠㅠ


순순한 아기의 눈에 비친

엄마의 숨겨진 노고, 사랑, 따뜻한 모성애.

다정함 가득한 이야기였어요.


지금 헬육아중이신 엄마들에겐

오열각! 눈물버튼 그림책이에요!


#엄마는언제잘까

#킴하워드 #캐런오부하니히

#고래의숲출판사

#신간그림책




<고래의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언제잘까?
"엄마는 언제잘까?" 내용보기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엄마는 언제잘까? 질문의 시작으로 시작됩니다.아이의 시선으로 엄마의 하루를 따라가며 그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특히 작가의 얼굴과 간단한 프로필이 함께 실려 있어 색다르게 다가왔고, 이 책의 그림 하나하나가 포근한 느낌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엄마는 언제 잠을 잘까?”이 한마디가 이야기를 열고, 아이의 호기심과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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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처럼, 엄마는 언제잘까? 질문의 시작으로 시작됩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엄마의 하루를 따라가며 그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특히 작가의 얼굴과 간단한 프로필이 함께 실려 있어 색다르게 다가왔고, 

이 책의 그림 하나하나가 포근한 느낌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엄마는 언제 잠을 잘까?”

이 한마디가 이야기를 열고, 
아이의 호기심과 엄마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저희 아이도 “엄마한테 힘나는 약은 뭐야?”에 1초도 고민 없이 “커피!”라고 답하며 깔깔 웃었답니다.

글은 쉽고 리듬감 있게 쓰여 부담 없이 읽히며, 잠자리 독서로도 딱 좋아요.


엄마의 부스스한 머리와 짝짝이 양말 같은 

현실적인 디테일은 공감과 웃음을 더합니다.

엄마들 다들 공감하시죠? ㅎㅎ


특히 엄마가 잠깐 한숨 돌리는 장면에서는 

‘엄마도 쉬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은근히 전해져, 

어른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었어요.


책 마무리도 너무 귀엽게 끝나는거 있죠?
궁금하신분들은 꼭 한번 보세요! 저절로 엄마미소가 나온답니다.

아이를 위한 이야기이지만 부모에게도 따뜻한 공감을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잠들기 전, 아이와 나란히 읽으며 서로의 하루를 이야기하기 좋은 것 같아요.


현대 사회에서 항상 바쁜 부모들, 

가족과 함께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은 분,

그림책 속 디테일을 즐기고 싶은 어린이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엄마는언제잘까 #고래의숲 #어린이동화책

c*******d 202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그림책 엄마는 언제 잘까?
"아기 그림책 엄마는 언제 잘까?" 내용보기
아기는 왜 그렇게 안자는걸까요?!제가 아기를 키울때 항상 드는 생각이 바로 그거였어요 ㅎㅎ엄마는 아기를 재우려고 하지만아기는 쉽게 잠들지 않죠!!^^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아기도엄마가 안잔다고 생각할거 같네요 ㅎㅎ그래서인지 그런 그림책이 탄생했어요!오늘은 아기 그림책 엄마는 언제 잘까?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_^늘 피곤한 엄마지만 엄마는 아기를두고 잠을 잘수가 없
"아기 그림책 엄마는 언제 잘까?" 내용보기

아기는 왜 그렇게 안자는걸까요?!

제가 아기를 키울때 항상 

드는 생각이 바로 그거였어요 ㅎㅎ

엄마는 아기를 재우려고 하지만

아기는 쉽게 잠들지 않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아기도

엄마가 안잔다고 생각할거 같네요 ㅎㅎ

그래서인지 그런 그림책이 탄생했어요!

오늘은 아기 그림책 엄마는 언제 잘까?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_^


늘 피곤한 엄마지만 엄마는 아기를

두고 잠을 잘수가 없지요~^^

귀여운 제목의 엄마는 언제 잘까?

아기와 엄마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너무나도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엄마는 언제 잘까?

아기들의 소문에 따르면 안잔다고 하네요 ㅎㅎ

진짜 너무 재미있네요~^_^

엄마는 잠깐 동안에도 졸지 않아요.

우리가 부를 때마다 금방 오시잖아요.

진짜 아기 키울때가 마구 생각이 나는군요!!


엄마는 항상 내 옆에 있어요~

나는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을 참 좋아해요^^

모든 아가들이 엄마와의 시간을

가장 좋아하고 행복해하겠죠~

엄마는 아기에게는 우주니깐요!!

물론 엄마에게도 아가는 우주죠~^^

내용이 정말 따뜻하고 재미있고 

추억이 새록새록하게 해주는 그림책이네요~

덕분에 저도 세 아이들이 아가였을때

생각이 마구마구 나는 날이네요^^

오늘은 아기 그림책 엄마는 언제 잘까?

책을 소개해 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엄마는 언제 잘까?
"서평) 엄마는 언제 잘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하루의 끝이 결코 조용하지 않다는 걸 잘 알고 계실 거예요. 모두 잠든 것 같은 밤에도 엄마의 하루는 쉽게 끝나지 않죠. 《엄마는 언제 잘까?》는 바로 그런 엄마의 하루를 아이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엄마는 언제 잘까?>은 “엄마는 언제 잘까?”라는 단순한
"서평) 엄마는 언제 잘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하루의 끝이 결코 조용하지 않다는 걸 잘 알고 계실 거예요. 모두 잠든 것 같은 밤에도 엄마의 하루는 쉽게 끝나지 않죠. 《엄마는 언제 잘까?》는 바로 그런 엄마의 하루를 아이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엄마는 언제 잘까?>은 “엄마는 언제 잘까?”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엄마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었어요. 아침부터 밤까지 아이를 챙기고, 집안을 돌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쓰는 엄마의 모습이 담담하게 이어져요. 아이는 엄마가 늘 곁에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엄마 역시 쉬지 않고 움직이는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부드럽게 전해줍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이 책이 엄마의 고단함을 과장하거나 무겁게 표현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문장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엄마의 사랑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라는 질문을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지고, 자연스럽게 가족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스며들더라고요.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이유는, 이 책이 훈계하지 않고 공감으로 다가오기 때문이에요. “엄마는 당연히 그래야 해”가 아니라, “엄마도 많이 애쓰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아이가 스스로 하게 되었어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희생을 강조하기보다는, 가족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주고 싶을 때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엄마는 언제 잘까?>을 읽고 하루의 끝, 잠자기 전 아이와 나란히 누워 읽으며 엄마의 하루를 이야기하면서 하루를 끝맺는 것도 좋더라고요. < 엄마는 언제 잘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가족이라는 이름의 따뜻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l**********0 202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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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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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 잘까?]입니다. <엄마는 언제 잘까?>는 아기의 눈으로 본 엄마에 대한 생각을 재미있게 풀어냈어요.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들이 잠 못 이루는 밤에, 그리고 낮에도 슬며시 웃음지을 수 있게 합니다.이 책에서는 아기들이 잠을 못 자는 엄마들에게 잠드는 방법도 알려 준답니다.그 방법은 간단해요. 엄마가 우리 아기를 재우는 것처럼 하면 돼요. 아기들이 잘 아는데, 정
"엄마는 언제 잘까?" 내용보기
[엄마는 언제 잘까?]입니다. 





<엄마는 언제 잘까?>는 아기의 눈으로 본 엄마에 대한 생각을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들이 잠 못 이루는 밤에, 그리고 낮에도 슬며시 웃음지을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기들이 잠을 못 자는 엄마들에게 잠드는 방법도 알려 준답니다.

그 방법은 간단해요. 

엄마가 우리 아기를 재우는 것처럼 하면 돼요. 

아기들이 잘 아는데, 정말 효과가 있어요. 

금방 잠이 들거든요. 

과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아마도 마지막 한 장을 그리기 위해 앞에 수많은 그림과 이야기들은 빌드업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종일 잠도 안자고 피곤에 찌들어 육아를 하는 엄마 같지만...

사실, 엄마와 아이 그 사이에 사랑이 가득 차 있거든요.

종일 육아만 한 엄마에게 아이는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거든요.

그 순간을 위해 하루 종일 힘들게.........................ㅠ 육아를 하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하는 순간들은 매우 행복한데, 왜이리 힘들까요?

어제와 다르게 또 성장한 아이를 보면 뭉클한 마음과 행복이 뒤섞여 있지만,

그래도 육아는 힘들지요?^^

세상에 육아하는 모든 엄마아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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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시선으로 본 엄마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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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 잘까?>는 제목부터 너무 귀여운 책이다. '엄마는 언제 잘까?'라는 질문은 아이가 정말로 궁금해 할지도 모르는 질문일 거란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아이 눈에 엄마는 늘 깨어 있는 사람처럼 보인다. 아침에도, 낮에도, 밤에도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고, 좀처럼 쉬지 않는 존재다.책 속에서 아이는 엄마가 왜 잠을 안 자
"아이의 시선으로 본 엄마의 일상" 내용보기


<엄마는 언제 잘까?>는 제목부터 너무 귀여운 책이다.

 '엄마는 언제 잘까?'라는 질문은 아이가 정말로 궁금해 할지도 모르는 질문일 거란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아이 눈에 엄마는 늘 깨어 있는 사람처럼 보인다. 

아침에도, 낮에도, 밤에도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고, 좀처럼 쉬지 않는 존재다.



책 속에서 아이는 엄마가 왜 잠을 안 자는지 나름의 이유를 붙인다. 

엄마를 힘 나게 해주는 특별한 약은 커피이고, 하지만 그 커피는 늘 제때 마시지 못해 차갑게 식어 있다. 

아이를 재우기 위해 들썩들썩 춤을 추고, 안고 흔들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까지 이어지는데, 어쩌면 엄마가 잠을 못 자는 이유가 쪽쪽이를 잃어버려서일지도 모른다는 아이다운 추측도 자연스럽게 겹쳐진다. 

하나하나가 너무 현실 반영해놔서 읽으면서 웃음이 나면서도 고개가 끄덕여졌다. 

특히 부스스한 머리와 편한 옷차림의 엄마 모습은 실제 나와의 싱크로율이 너무 높아 괜히 더 공감이 갔다.


아기를 안고 덩실덩실 춤추는 장면을 보다가 아이가 물었다. 

“엄마, 엄마도 나 이렇게 해줬어?” 그 질문에 “그랬지”라고 답하며, 너를 재울 때도 안아주고 흔들어주고 노래도 불러줬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그 말을 들은 아이가 씩 웃는데, 그 순간 아이 웃음의 의미를 왠지 알 것 같았다. 

책을 읽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우리 이야기를 꺼내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아이의 시선에서 쓰였지만, 정작 더 깊이 공감하게 되는 쪽은 아이보다 엄마인 것 같다. 


마지막에 아기가 엄마를 재워 주는 장면은, 엄마가 아기를 재울 때의 모습과 정확히 닮아 있어 보는 내내 흐뭇하면서도 뭉클했다.

아이를 키우며 문득 깨닫게 되는 건, 아이가 나를 사랑해 주는 크기 역시 내가 아이를 사랑한 만큼 자라고 있을 거라는 사실이다. 이 장면에서도 엄마의 사랑뿐만 아니라 아이의 엄마를 향한 사랑도 느껴져 찡했다. 


“엄마도 이랬어”라며 아이와 조잘조잘 대화를 나누며 읽기 참 좋은 책이었다.



책을 덮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왜 엄마가 늘 식은 커피만 마셨는지 이해하는 날이 올까 하고. 


그래서 이 책은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면서 동시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를 위한 책처럼 느껴졌다.


다정하고 귀엽고, 웃기지만 마음 한쪽을 살짝 건드리는, 그런 그림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엄마는언제잘까 #킴하워드 #캐런오부하니히 #고래의숲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서평 #책육아 #그림책추천


b******y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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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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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랑 함께 읽기 좋는 엄마랑 아기가 나오는 그림책, 제목보자마자 뜨끔한 그림책, 엄마는 언제 잘까?제가 늦게자는 편이라 좀 찔렸거든요 ㅎㅎ아기 눈으로 본 엄마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내용이 진짜 너무 귀엽고 현실적이라 읽다가 공감도 많이됐어요 ㅎㅎ아기들 입장에선 엄마가 항상 깨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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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랑 함께 읽기 좋는 엄마랑 아기가 나오는 그림책, 
제목보자마자 뜨끔한 그림책, 엄마는 언제 잘까?
제가 늦게자는 편이라 좀 찔렸거든요 ㅎㅎ
아기 눈으로 본 엄마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내용이 진짜 너무 귀엽고 현실적이라 읽다가 공감도 많이됐어요 ㅎㅎ
아기들 입장에선 엄마가 항상 깨어 있고, 울면 바로 오고, 배고프면 챙겨주고, 놀아주고~~~ 그러니까 엄마는 안 자는 사람처럼 보이는 거죠. 그 시선이 너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그림체도 몽글몽글 이쁘구요.

특히 엄마는 커피로 움직이는 거 아니야? 이런 상상은 웃픈 포인트 😂 요즘 제 모습 그대로라 더 공감됐어요. 늘 피곤하다 하면서도 아이 부르면 벌떡 일어나는 게 엄마잖아요ㅋㅋ 거기다가 혼자 육아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커피마셔야해 하면서 여러잔마시고 하다보니 아이가 금방 배운말도 커피였던거같아요 ㅋㅋ 
근데 이 책이 좋은 건, 그냥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은근히 메시지를 줘요! 아기들이 오히려 엄마 걱정을 해요. 엄마도 자야 건강한데~ 하면서요. 그러면서 아기 재우는 방법으로 엄마도 재워주겠다고 하는데, 그 장면이 진짜 따뜻해요. 괜히 마음이 스르르 녹는 느낌ㅎㅎ 아이랑 같이 오래읽고싶다생각한게 아이가 공감해주는 거랑 함께 읽는 시간이 참 따수울거같아요 :) 
엄마들한테 괜찮아, 잘하고 있어💪하고 말해주는 책 같아서 더 좋았어요. 육아맘, 워킹맘 다들 화이팅해요 ❤️

l*******6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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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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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엄마는 언제 잘까?이 책을 읽고나서 한 번 더 읽었다.정말 눈물이 날 뻔 했다. 아이 책이지만 부모가 읽어도 감동을 받고,지난 날들을 되돌아보게 되는 책이었다. 나도 아이가 신생상 시절에 경험한 내용이기에.. 이 책을 보면서그때의 그 시절이 떠오르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나도 처음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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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는 언제 잘까?


이 책을 읽고나서 한 번 더 읽었다.


정말 눈물이 날 뻔 했다. 아이 책이지만 부모가 읽어도 감동을 받고,


지난 날들을 되돌아보게 되는 책이었다.



 

나도 아이가 신생상 시절에 경험한 내용이기에.. 이 책을 보면서


그때의 그 시절이 떠오르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나도 처음이다 보니 부족했던 점들이 떠올라 아이에게 미안한 감정도 들었다.



이 시기에 말을 못하는 아이의 생각은 정말 이 책과 같을까?


아이의 시각으로 서술되는 이 책, 

재밌으면서도 감동이 있고 마음이 시려오기도 한다.


이 책은 부모가 되어야만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그렇기에 그만큼의 감동이 배가 되고, 깊은 마음의 울림도 있는 책이다.  


출산을 앞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렇게 지난 날의 나의 모습이 겹쳐지며 책을 읽어 가는데..


이 책의 감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바로 아이가 엄마에게


잠 자는 방법을 알려주겠단다. 그것도 엄마한테...


그런데 여기서도 정말 눈물이 글썽글썽.. 이 방법은 엄마가 아이에게 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목욕을 하고, 그림책을 읽고, 노래도 부르고, 


그러다 침대에 누워서 잠이 든다. 


그랬더니 아이가 엄마에게 '사랑해요, 잘자요' 라고 속삭인다.


그리고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는 아이 침대에서 곤히 잠들고


엄마는 한쪽 쇼파에서 기진맥진하여 잠든 모습으로 이 책은 마무리가 된다.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그림만 보여줘도 너무 좋아할 듯 하다.


그림이 생동감이 느껴지고 컬러의 다양한 활용도 참 좋았는데 


알고보니 이 책의 삽화는 아크릴 물감을 이용한 종이 콜라주와


색연필로 핫 프레스 수채화 용지에 작업했다고 한다.


아이가 좀 더 커서,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할 때 쯤이면..


그 때는.. 저 시절의 나와 아이의 모습이 더 그립지 않을까?


지금도 가끔 그리울 때가 있다. 그 시절의 나는 많이 부족했겠지만..


그 시절의 아이의 모습이 참 많이 그리울 때가 있다.. 부모라면 누구다 공감할 듯하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으면 너무나도 좋을 책, 더 없이 추천하고 싶다.


아가야, 사랑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엄마는언제잘까 #고래의숲 #킴하워드 #아이책선물
a*******7 202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들은 궁금한 게 참 많아요. <엄마는 언제 잘까?>
"아기들은 궁금한 게 참 많아요. <엄마는 언제 잘까?>"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아기의 눈으로 본 엄마에 대한 생각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으로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들이 잠 못 이루는 밤에(그리고 낮에도) 슬며시 웃음짓게 되는 책이랍니다『엄마는 언제 잘까?』는 제목부터 너무 현실적이라 웃음이 먼저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아기의 눈으로 “엄마는 도대체 언제 자?”를 진지하게(?) 관찰하는데, 그 시선이 귀엽고 솔직해서 읽는 내
"아기들은 궁금한 게 참 많아요. <엄마는 언제 잘까?>"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아기의 눈으로 본 엄마에 대한 생각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들이 잠 못 이루는 밤에(그리고 낮에도) 슬며시 웃음짓게 되는 책이랍니다

『엄마는 언제 잘까?』는 제목부터 너무 현실적이라 웃음이 먼저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아기의 눈으로 “엄마는 도대체 언제 자?”를 진지하게(?) 관찰하는데, 그 시선이 귀엽고 솔직해서 읽는 내내 피식피식 웃게 되더라고요. 


우유 먹을 때도, 놀 때도, 심지어 자다가 깨서 울어도 엄마는 바로 달려오잖아요. 아기 입장에서는 엄마가 거의 24시간 켜져 있는 슈퍼우먼처럼 보일 수밖에요.

그런데 이 책의 진짜 매력은 그냥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엄마의 피곤함을 따뜻하게 알아봐 준다는 점이에요. “엄마는 잠을 안 자는 게 확실해!”라는 아기식 결론이 귀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마음이 찡해요

엄마가 늘 깨어 있는 이유가 사랑 때문이라는 걸, 책이 잔잔하게 보여주거든요. 그래서 육아로 지친 엄마가 읽으면 “맞아… 나 진짜 언제 잤지?” 하면서도 위로를 받아요.

 누가 “고생했어”라고 말해주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후반부가 정말 센스 있어요. 아기들이 오히려 엄마에게 “잠드는 방법”을 알려주거든요. 그 방법이 뭐냐면… 엄마가 늘 우리를 재우듯이 엄마 자신도 똑같이 해보라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웃기죠? 근데 또 묘하게 설득력이 있어요. 엄마들이 아이를 재우는 ‘꿀팁’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요. 

책은 그걸 귀엽게 뒤집어서, 엄마에게도 “이제는 엄마 차례야” 하고 말해주는 느낌이에요. 잔소리가 아니라 사랑스러운 응원처럼요.

저는 이 책이 밤에 읽으면 특히 좋을 것 같았어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엄마도 오늘은 잘래” 하고 서로 웃고, 마지막엔 진짜로 마음이 조금 풀릴 것 같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가 ‘잠’과 ‘휴식’을 죄책감 없이 떠올릴 수 있게 해줘서 좋았어요. 엄마도 잘 자야 건강하고, 그래야 더 오래 오래 아이를 안아줄 수 있으니까요.

총평하자면 『엄마는 언제 잘까?』는 육아의 피곤함을 유머로 감싸 안아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엄마에게는 “당신 정말 대단해요”라는 위로를, 아이에게는 “엄마도 쉬어야 해요”라는 마음을 심어줘요. 읽고 나면 이상하게 커피 한 잔 줄이고(?)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고 싶어지는 책. 오늘 밤, 엄마에게도 좋은 꿈이 와줬으면 좋겠어요



r*******4 202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공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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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기는 순간부터 엄마의 잠자리는 편하지 않다.임신에서 출산, 그리고 육아가 이어지는 과정 내내 그러하다는 것을 직접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누군가 관심있게 본다면 이런 의문이 들거라고 생각한다.책의 제목을 본 순간부터 귀여운 발상에 아이와 읽어보고 싶었다. 아이는 관심있게 들었다. 하지만 대답은 '몰라'였다.책 속의 주인공 관점인 '아가'는 정말 모르지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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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기는 순간부터 엄마의 잠자리는 편하지 않다.

임신에서 출산, 그리고 육아가 이어지는 과정 내내 그러하다는 것을 직접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누군가 관심있게 본다면 이런 의문이 들거라고 생각한다.

책의 제목을 본 순간부터 귀여운 발상에 아이와 읽어보고 싶었다. 

아이는 관심있게 들었다. 하지만 대답은 '몰라'였다.

책 속의 주인공 관점인 '아가'는 정말 모르지만, 우리 아이는 내가 언제 자는지 안다.

가끔은 엄마가 아이보다 먼저 잠들 때도 있으니까.

아이를 키우면서 누우면 바로 잠드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그래서 책 속의 문장과 다르게, 그림에 많은 공감을 했다.

화자인 아이의 말 속에는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겠지만 항상 아이 옆에 대기하고 있는 엄마라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누구나 알법한 이야기들.

그림이 흔하지 않고 귀엽다. 아이가 생각하는 모습이 특히나.


커피를 뜨거울 때 마시지 못하고 이 일 저 일 끝내고서 겨우 다 식은 커피를 마시는 엄마의 이야기는 공감 백배!

아이를 재우기 위해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 노력 또한 눈물겨운 사투다.

양말을 짝짝이로 신은 섬세한 그림도 눈길을 끈다. 그래, 얼굴이며 옷이며 머리며,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아이에만 집중하기에도 모자란 그 시간들이 지금은 조금 아련하기도 하다.

그때는 정말 잠도 많이 부족했고,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래도 견딜만했구나 싶다. 오히려 가끔은 그때 귀여운 아기적 모습이 그리울 때도 있다. 지금의 마음이라면 좀더 즐기면서 했을 것 같은데 역시나 그때가 되면 또 힘들어서 뭐든 허덕이면서 하겠지?

어린 아이의 엄마라면 공감을, 좀 더 큰 아이의 엄마라면 추억을 되새기며 아이와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엄마가 언제 자는지는 아직 모르는 것 같다. 얼마나 크면 알게 될까?!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2 2026.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