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받자마자 폭군의 셰프가 딱 떠올랐어요! 옛날에도 요리책이 있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고조리서에 나온 음식 하나 하나를 직접 그린 세세한 그림으로 복원해서 어떤 요리였을지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되었어요. 고조리서 요리들을 현대식으로 좀더 따라하기 쉽게 재해석해서 요리를 전혀 못하는 저도 ‘이건 한 번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이 떠오르고 전통주에 주안상 차려서 먹
이 책을 받자마자 폭군의 셰프가 딱 떠올랐어요! 옛날에도 요리책이 있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고조리서에 나온 음식 하나 하나를 직접 그린 세세한 그림으로 복원해서 어떤 요리였을지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되었어요. 고조리서 요리들을 현대식으로 좀더 따라하기 쉽게 재해석해서 요리를 전혀 못하는 저도 ‘이건 한 번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이 떠오르고 전통주에 주안상 차려서 먹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