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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책으로 반신반의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어~ 어~ 하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니 저자의 내공이 느껴진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에게서 인생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니!! 역시 글은 아무나 쓰는것이 아닌것 같다.^^ 범인들이 일하는 직장, 살 부대끼며 사는 가족, 싫어도 어쩔 수 없는 나이듦 등의 주제들에 대한 저자의 깊이 있는 생각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그 속에서 나의 삶을 반추하며 생각할 것들을 던저 주는것 같아서 또 한번 좋았다. 괜찮은 책이다! 특히 저자처럼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고, 또 앞으로 제2, 제3의 인생을 살아갈 사람들이 "그렇지" , "그렇제" 하면서 읽으면 좋을 책이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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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 한문장의 여운이 길고 깊어. 아껴가며ㅎ 읽고 있는 책입니다. 개인(기업)의 재무와 은퇴를 연구하고 강의하시는 분의 글에서. 위로와 공감이라는 힐링은^^ 새해 깜짝선물 같기만 합니다. 중년의 삶과 은퇴의 파도타기를 넘어. 오랜동안 소장하고 플만큼 힘이 됐고. 소중한 분과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앞으로도. 쉽게 흔들려 늘 마음이 고픈 독자들의. 든든한 마음 장사꾼이 돼 주시길. 작가님의 내일을 응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