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속권이 나왔네요. 스토리에 큰 진전까지는 없고, 1권 초반부에 나왔던 죽은 친구의 누나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서 맛있는 거 먹고 편하게 수다떨 수 있는 친구는 정말 소중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