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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알아서 푸는 책입니다. 1권 거의 다 풀고 있고 곧 2권 풀 거라 리뷰 먼저 올립니다. 잘 모른다고 하면 4학년 누나가 알아서 코치하고 있어요. 4학년 용도 이런 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문제가 쉬운 것 같으면서도 곰곰이 내용을 생각해야 하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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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권 모두 샀어요. 다섯 줄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이렇게 돌아가면서 리뷰를 쓰고 있네요. 아들이 엄마랑 싸우면서 식탁에서 공부하는 거 마음 불편했는데 이 책은 아들이 알아서 풀어요. 4학년 누나가 옆에서 모르면 조금 도와주기만 하면 둘이서 잘 풀고 있어요. 끝말잇기 아들이 무지무지 좋아해요. 아직은 1권 하는 중이고요, 너무 바빠지기 전에 미리미리 리뷰 써보네요. 이 책 진짜 괜찮아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