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본격적인 신뢰를 쌓아가는 2권. 왕위 계승권 다툼 속에서 둘만의 유대감과 감정이 한층 더 깊어진다. 귀여운 화풍 속에 숨겨진 발칙하고 달콤한 백합 케미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무력한 성녀와 무능한 왕녀 2권 재미있게 읽었다. 좋아하는 타마사키 타마 작가의 이세계 백합작품인데 국내에서도 드디어 정발된 것 같다. 좀 늦게 알긴 했지만 최근 유리히메 작품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연재종료 작품뿐만 아니라 연재중인 인기작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
| 무력한 성녀와 무능한 왕녀 2권. 1권에 이어 바로 읽어본 2권. 서로 간의 접촉으로 마력을 양도해줄 수 있고, 접촉의 수위가 높을 수록 마력 전달 효율이 좋다고 묘사됨. 마력 양도를 위한 접촉을 하는데 점점 서로의 사심이 섞여가는 느낌. 서로 좋아하는데 언제 쯤 알아채줄 지 간질간질함. 3권 나올 때 까지 숨 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