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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빠르고 스토리도 좋고 다좋은 최애작♡ 세토파는 저는ㅜㅜ 17권에서웁니다 너무 안나와요ㅜㅜ 세토,세토 다음권에선 많이 나오길~!! 아즈,, 너무 안타까워요 왜 다 자기가 짊어지려하는지.. 그의 사랑에 먹먹해 집니다 해피 니나 파워로 모두해피해지겠지요 |
|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7권입니다 이 만화가 이렇게 장편이 될 줄이야 저는 세토를 응원하고 있지만 아주르를 보니 아주르가 너무 안타까워서 니나가 아주르를 택해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로맨스고 뭐고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상황이라 아주르가 고통에서 해방됐음 좋겠어요 말도 안되는 상황에 처한 거 같네요 다음 권이 궁금해요 |
| 17권은 니나가 자신의 가혹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스스로 왕국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진정한 왕녀'로서 각성하는 매우 뜨거운 전개를 보여줍니다. 아즈릴과 세토 사이에서 흔들리던 감정선이 한층 더 깊어지고, 정치적 음모는 점점 흥미롭습니다 빠른 출간 해 줘서 어느덧 17권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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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보고 빠져서 구매한 니나, 감정선이 절정으로 치닫는 17권에서는 인물들의 갈등과 선택이 더욱 선명해진다. 서로를 향한 마음의 변화와 성장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감이 높고, 마지막 장면은 깊은 여운을 남겨 다음 이야기를 간절히 기다리게 만든다. #별내리는왕국의니나 |
| 17권에서도 니나를 중심으로 한 관계와 감정의 균열 그리고 주변 인물들과의 갈등이 작품의 큰 흐름입니다. 시리즈 후반부로 갈수록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니나가 누구를 진정으로 선택할지 그리고 각 캐릭터의 내면적 갈등이 어떻게 성숙해지는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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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후기에 더블남주라고 말했다. 나는 세토 편인데 사실 두 남주 모두 매력이 있어서 누구 한 명을 꼬집어 말할수 없기는 하다. 아즈도 좋고 . 마지막에는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했는데 과연 어떻게 끝맺어질지 감도 안온다. 어쩌면 아직도 도입부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