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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들을 불러들이는 암흑의 조정자를 찾아나선 이안일행은...
"마물들을 불러들이는 암흑의 조정자를 찾아나선 이안일행은..." 내용보기
아이를 낳기위해 용계로 돌아간 커크를 그리워하며, 동지들과 마물들을 소탕하던 이안은 이제 많은 동지를 거느리고 있다. 화염술사인 그의 혈손인 기드온과 어린 마법사 시란, 그리고 귀환병일행들 사이에서 고독을 느낄사이도 없이 이곳에 적응하게 된 것이다. 그러는 도중 황제의 약혼녀가 납치되고, 용족들의 후계자인 어린용도 납치되었다는게 밝혀진다.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인
"마물들을 불러들이는 암흑의 조정자를 찾아나선 이안일행은..." 내용보기
아이를 낳기위해 용계로 돌아간 커크를 그리워하며, 동지들과 마물들을 소탕하던 이안은 이제 많은 동지를 거느리고 있다. 화염술사인 그의 혈손인 기드온과 어린 마법사 시란, 그리고 귀환병일행들 사이에서 고독을 느낄사이도 없이 이곳에 적응하게 된 것이다. 그러는 도중 황제의 약혼녀가 납치되고, 용족들의 후계자인 어린용도 납치되었다는게 밝혀진다.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인간계에 살아가는 용족들의 마을로 들어서게 된다. 애비게일이 낳은 마룡 타이타나가 사는 지하에 그녀가 납치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지하로 들어간 이안은 일행과 떨어지게 된다. 공주를 구출하고 나니, 용이 납치된 곳도 바로 같은 곳이라는 것을 알게되고....음모자들이 용의 피로 마룡 타이타닉의 봉인을 깨려는 것임을 알게된다.

[인상깊은구절]
그는 그대로 조용히 생각했다. 무던가가 어렴풋이 기억이 났다. 어느 현자가 노래했던 것. 로브가 없어도 마법사는 마법사 검이 없어도 기사는 기사 표지가 뜯겨나가도 책은 책 대체 어디서 읽은 이야기일까. 그는 잠시 머뭇거렸다. 흰 로브는 마법이 걸린 물건이기 때문에 쉽게 타지 않았다. 그것을 태우기 위해 그는 영력을 꽤나 소비해야만 했다. 마침내 그것이 다 타서 재만이 남았을때 그는 비슬 일어나서 어둠 속을 노려보았다. "나는 로브가 없어도 마스터다"
h*****4 200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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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룡의 부활을 막으려는 귀환병들
"마룡의 부활을 막으려는 귀환병들" 내용보기
귀환병들이 마계로 갔던게 잘못이었다는게 밝혀진다. 도대체 그들은 왜 마계로 가야했던걸까?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들이 원해서 갔던 것도 아닌데 마계로 간 자신들의 잘못이라고 하니 말이다. 마계로 갔다가 돌아와 마계와의 시간차로 인해 미칠 수 밖에 없는 그들 귀환병들을 이해해 주지는 않고 오히려 그들을 미친 사람으로 모니 그들의 젊음은, 시간은 누가 보상해 줄
"마룡의 부활을 막으려는 귀환병들" 내용보기
귀환병들이 마계로 갔던게 잘못이었다는게 밝혀진다. 도대체 그들은 왜 마계로 가야했던걸까?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들이 원해서 갔던 것도 아닌데 마계로 간 자신들의 잘못이라고 하니 말이다. 마계로 갔다가 돌아와 마계와의 시간차로 인해 미칠 수 밖에 없는 그들 귀환병들을 이해해 주지는 않고 오히려 그들을 미친 사람으로 모니 그들의 젊음은, 시간은 누가 보상해 줄 것인가? 그런데 마룡이 부활한다고 한다, 애비게일이라는 용이 봉인해 두었다는 그 용이...... 할 수 있는 일이 싸움밖에 없기에 그 용의 부활을 막으려하는 귀환병들, 너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결국 목숨을 내놓은 싸움에 그들은 나설 수 밖에 없다.

[인상깊은구절]
성법 황국의 문장인 십자의 인장이 그의 손에 닿았고, 그는 잊혀진 노래를 들어서 입을 열었다. 그건 그의 몸 안에 남아 있는 신관 필립, 희귀한 언령 마법의 소유자이며 성가대의 한 명이었던 신관의 음성이었다. 그 노랫소리가 철문에 부딪쳐 되울리며 놀라운 그 미성이 뒤에 도열한 그의 부하 용병들에게까지 들렸다.
s****l 200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