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2월 206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자두의 동생들 과외하기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어요. 자두가 공부는 못했다고 해도 동생들한테 글도 가르치고 산수도 가르칠 만큼 애정이 있었다는 게 보기 좋았고요. 누나한테 말대꾸하는 막내는 좀 이해가 안 갔어요. 내가 엄마라면 진짜 혼낼텐데
파티 2월 206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자두의 동생들 과외하기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어요. 자두가 공부는 못했다고 해도 동생들한테 글도 가르치고 산수도 가르칠 만큼 애정이 있었다는 게 보기 좋았고요. 누나한테 말대꾸하는 막내는 좀 이해가 안 갔어요. 내가 엄마라면 진짜 혼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