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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매우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본어로도 매우 재밌게 읽었었는데 한국어로 정발되었다고 하여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종족 학교에 등교하는 인간종족인 남주인공과 웨어울프종족의 여주인공의 러브코미디 앞으로도 매력적인 이종족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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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과 인간의 러브코미디 만화 이번권은 더블 특전 없어서 아쉬었습니다. 그래도 일상과 러브코미디 다양한 인종의 특징이 두두려져 재미있습니다. 수인 포함 다양한 종족들이 있어 나름 비현실적 이면서도 그래도 현실적으로 다양한 종족 특성 표현한게 재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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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학기 최대 이벤트인 문화제 에피소드가 시작되면서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메두사 헤비조노의 남모를 고민이나 충인 모쿠리의 숨겨진 성질과 과거 서사까지, 주변 '환인' 친구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풀려서 몰입감이 정말 좋습니다. 진짜 술술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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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정말 흔한 일반 로맨스는 만화책으로 절대 안 읽어요 왜냐면 끌리질 않기 때문에 사 본적이 없거든요? 근데 책은 달라요 완전 달라요 인간과 수인의 사랑이야기 라니요.. 이걸 어떻게 무슨 이유로 안 읽을 수 있겠습니까?! 서로에게 각자의 사정과 상처가 있는데 그거를 다가가면서 극복하고 설레어하고 수인친구들하고의 우정이야기.. 무조건 읽으셔요 정말 안읽으면 후회하실겁니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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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것은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5 모리시타 미유 글·그림 종이책 버전입니다. 캐릭터들이 점차 서로에게 스며들며 보여주는 소소한 변화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킵니다. 몽환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청춘들의 감정선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포근하게 잘 녹여내어 큰 만족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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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상 5권 리뷰입니다. 기일상이라는 제목처럼 일상물같으면서도 스토리가 전개되는...스토리 전개가 느리다보니 이건 장르가 러브코미디인가? 라는 의문이 들지만요. 4권까지 주던 초판특전, 5권부터 안주기 시작한건 매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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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미유 작가님의 작품인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5권을 빠르게 구매하였습니다.ㅎㅎ 디게 독특한 소재의 일상물이라 재미있습니다 여주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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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카가 한 말이 가슴에 크게 남았다. '뭔가에 열중해서 진심으로 어떤 일을 해내는 건, 굉장히 눈부셔서. 나도 뭔가 찾고 싶어져.' 유타카의 이 대사는 근 몇년 동안 내 가슴속에서 끊임없이 외치는 소리였다. 세상에는 자신의 꿈을 찾고, 꿈을 품고 뛰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나는 제자리에서 뱅글뱅글 하며 먼지가 쌓이고 낡아져 가는 천과 같이 살고 있는데. 그런 나도 그들을 보며 소원했다. 나도 뭔가에 열중하고 싶다. 꿈을 갖고 싶다. 꾸고 싶다. 달려가고 싶다. 내 모든 걸 쏟고 싶다. 한번쯤은 정말 미친 사람처럼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고. 고장난 장난감처럼 뱅글거리며 자리에서 맴도는 것이 아니라. 나도 한번쯤은 눈부셔 보고 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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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5권입니다. 일상 속에서 요괴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가 이번 권에서도 잔잔하게 이어집니다. 큰 사건은 없지만 캐릭터들의 관계와 분위기가 따뜻하게 그려져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이번 권은 주인공들의 관계가 깊어지는 서사와 섬세한 작화가 돋보이며, 소소한 사건 속에서 전해지는 힐링과 설렘이 독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후속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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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미유 작가의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4권 리뷰입니다. 츠미키 특유의 귀여운 본능적 행동과 유타카를 향한 순수한 호감, 그리고 메이드복 코스프레 등 두 사람의 관계가 느리지만 착실하게 진전되는 달달한 모먼트가 가득합니다. 개성 있는 이종족 설정에만 기대지 않고, 각자의 고민을 마주하고 성장하는 청춘들의 군상을 따뜻하게 그려내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