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 가면서 아니 태어나면서 민법의 적용을 받는다. 그러나 전공이 아니고서야 특별히 공부할 마음이 생기거나 기회도 없다. 주택관리사를 공부하면서 깨달은 점은..
아.. 이런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 왔구나. 하는 점이다.
그런면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고득점까지 연결 시켜 주는 신의영 선생의 이 책은
화룡정점이다 할 것이다.
최고의 문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