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스24에서 구매해서 보게된 크레용 신짱 17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요점이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크레용 신짱 17권에서 재미있는 스토리의 성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고 크레용 신짱을 초점을 맞추워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
|
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
크레용 신짱을 50권 모으고 새로운 신판도 10권까지 모았는데 17권 표지가 진짜 역대급으로 귀엽다고 생각함 아니 어떻게 저런 일러스트를...? 하지만 내용은 역시나.. 여성비하를 잃지 못했다. 이건 진짜 말하기도 입아픔... 왜케 가정주부 비하하고 사치하는 여자 프레임을 씌우지 못해 안달인지? 세일에 환장하는 것도 결국 다 집에 쓸 거임 ㅋㅋㅋ 전업주부면서 육아노동도 하니까 자기 몫으로 옷도 좀 사고 할 수 있는건데... 회사가서 딴짓하고 노닥거리는건 ㄱㅊ하고 전업주부가 좀 누워서 빈둥거리면 게으른 사람으로 그리는거 환장하겠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