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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권 표지는 머슬 오카마, 노가미 아오이, 아카시 카오루, 산노미야 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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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에 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38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머슬이 표지인게 진짜 대충격...그 정도로 비중 있는 캐였단 말이냐...아무튼 페더의 비밀이 그야말로 제대로 밝혀지는 건 속 시원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