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앙 비베스의 팬이기에 아무런 정보없이 사 읽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낯선듯 하면서도 어딘가 익숙한 맛.
그림은 비베스의 것이면서 그려내는 이야기는 물빠진 일본 소년만화 읽는 느낌.
여기에 플러스 디즈니 만화의 분위기를 끼엊는듯한 느낌적인 느낌.
좀 새로운 만화를 읽은듯하다
물론 굉장히 재미있다고는 말못하겠지만.
새로운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