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샤르 알다나는 그렇다치고
아드리앙의 엄마도 비밀덩어리였다니.
시원하게 치고나가는 두 사람의 애정 행각에 깜짝 놀람.
1편에 비해
격투기 장면이 좀 더 극적이고 박력이 넘침에도 불구하고
연애 이야기를 따라 책장을 넘기게 됨.
묘한 그림체에 제법 익숙해짐.
6권까지 예정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1,2권에서 독자들의 피를 말리고
3권에서부터 진짜 얘기를 풀어놓을 셈인 것 같다.
어서 빨리 3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