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표지만 보고....의아해 했던 책입니다. 노부영을 대표할만큼 노래가 경쾌하고 즐거운 I am the music man책이 꽤 커요~~^^4세된 다운양은 1년이 다되어가도록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반드시 노래로 배우는 거 추천합니다!!
글밥으로 본다면 글밥이 어마어마 하지만반복되는 노래로 부르다 보면 금방 외워버리게 되는 책이지요~아파트에 창문이 닫혀 있어요. 한명씩 창문을 열고 각자의 악기를 신나게 연주해준답니다
한바퀴 다 돌면서 앞전 친구들의 악기를 반복하는 점이 참 재밌어요
마지막으로는 모든 창문이 열리고 아이들이 신나게 연주하는 모습이랍니다.중독성 강한 노래 들어보시면 잊을 수 없을거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