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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책으로 공부를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났다.
이 경매야 놀자 는 경매공부를 시작하고 3번째 읽는 경매 책이다.
다른 책보다 책의 구성이 재미있기 보다는 공부하는 느낌의 교과서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을 많이 접하지 않았던 이유도 있고 아직 경매에 대해서 많이 무지 한것도 이유가 될것같다.
하지만 단순히 재미만을 위한 책 보다 이책은 훨씬 유익하다는것을 책을 다본후에 느낄수 있었다.
경매책을 이제 고작3권 밖에 읽지 않았지만.
이 책을 다읽는 순간 이책은 내가 부동산과 관련있는 업무를 한다던가 부동산일을 볼때 마다.
사전 처럼 두고두고 펼쳐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경매의 교과서 같은 이책으로 경매를 시작하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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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와 판례로 경매원리를 풀어 쓴 실전투자자를 위한 경매 교과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