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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찾아 서울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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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우리가 무심코 쓰는 언어가 생각을 얼마나 제한하는지? '색깔 찾아 서울 가자'고 제안하면 콧방귀 끼며 '서울은 회색 도시인데 찾긴 뭘 찾아?'라고 대꾸할 이 많을 것 같다. 하지만 놀랍게도 조지욱 작가는 서울시에서 정한 10가지 대표색(단청 빨간색, 한강 은백색, 꽃담 황토색, 남산 초록색, 서울 하늘색, 고궁 갈색, 기와 진회색,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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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서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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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코 쓰는 언어가 생각을 얼마나 제한하는지? '색깔 찾아 서울 가자'고 제안하면 콧방귀 끼며 '서울은 회색 도시인데 찾긴 뭘 찾아?'라고 대꾸할 이 많을 것 같다. 하지만 놀랍게도 조지욱 작가는 서울시에서 정한 10가지 대표색(단청 빨간색, 한강 은백색, 꽃담 황토색, 남산 초록색, 서울 하늘색, 고궁 갈색, 기와 진회색, 은행 노란색, 돌담 회색, 삼베 연미색) 외에도 서울 시내에서 240여 가지 색깔을 더 수집했단다. 게다가 독자들에게 서울의 정경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20M 높이의 크레인에서 서울 전경 촬영을 감행하고 발로 뛰어서 전무후무한 다큐멘터리 그림책을 세상에 내 놓았다. 대한민국 땅에 '지리학' 전공자는 많아도, 조지욱 작가처럼 알차게 지리학 전공자로서의 전문 지식을 대중에게 전해주는 이는 흔치 않을 것 같다. 작가의 노고에 감탄하며 <색깔 찾아 서울 가자>를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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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알고 있다 생각하지만 정작 제대로 모르는' 서울 탐색을 위해 실현 가능한 탐사계획부터 세웠다. 초등학생도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닐 만한  답사 코스부터 짠 것이다. 독자 또래의 '봄이'라는 소녀와 봄이 아빠가 그 '2박 3일' 답사 코스를 따라 서울을 탐색한다는 구체적 설정을 하여 이야기에 사실감을 더했다.  거기에 신영우 일러스트레이터가 실사 사진만큼이나 자세하고도 섬세하게 서울의 멋과 빛깔을 그림에 담아내어 다큐멘터리 그림책으로서의 <색깔 찾아 서울 가자!>의 퀄리티를 높여주었다.

봄이는 서울 여행 첫째 날, 케이블 카를 타고 남산에 올라 타임캡슐부터 본 후, 한옥마을 '북촌'을 방문한다. 아파트 도시 문화가 확산되면서 희소해진 기와집이 그 자체로서 문화유물이 된 셈이다. 봄이와 봄이 아빠는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절구도 찧어 보고, 부채에 민화도 그려 넣고 대금 연주도 감상하는 등 능동적으로 서울의 멋과 빛깔을 탐색한다. 그렇게 해서 처음 찾은 북촌의 빛깔을 바로 진회색, 이어 제례악 행사가 열리는 종묘에서는 빨간색을,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는 초록색을, 남대문 시장에서는 불야성 백열등이 이룬 주황빛의 물결을, 이태원에서는 이슬람 성원으로 대표되는 흰색을, 빌딩 숲 테헤란로에서는 은회색을, 유채꽃이 만발한 서래섬에서는 노란색을, 마지막으로 한강에서는 파란색을 찾아낸다. 단순히 색깔만 수집한 것이 아니라, 봄이는 척척박사 아빠에게서 색깔에 담긴 서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태 이야기까지 얻어낸다. 부지런하고 박학다식한 봄이 부녀 덕분에 독자 역시 서울 박사가 되어 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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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욱 작가는 실재 봄이 또래의 딸이 있는지, 아니면 교사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접해볼 기회가 많아서인지 <색깔 찾아 서울 여행>에 무척이나 구체적이고 사실감 있는 에피소드를 배치했다. 예를 들어,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가면, 실제 많은 아이들은 거대한 상어만큼이나 쬐그마한 닥터피쉬에 열광적 반응을 보이는데 조지욱 작가는 이를 놓치지 않고 서울 탐사의 한 에피소드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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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은 한국, 그 중에서도 서울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해보고픈 한국인뿐아니라 서울 여행을 계획하는 외국인에게도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조지욱 작가와 신영우 그림작가가 직접 발품을 팔아 찍은 실사 사진을 1차 자료 삼아 완성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왠만한 여행안내서의 이미지컷보다 많은 정보를 전하고 있다. 게다가 친절하게도 우측 하단에는 지도와 함께 현재 탐색지역의 정보를 표시해두고 있다. 이 잘만든 다큐멘터리 그림책을 덮고나면 왠지 엉덩이가 들썩일 것이다. 가만히 앉아있어서는 안 될 것 같아서. 당장 서울 나들이, 색깔 찾아 서울 가야할 것 같아서. 방학이면 해외여행 나간다고 인천 국제 공항에 몰려드는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을 한 권씩 나눠주고도 싶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만 해도 2박 3일로 탐색해도 다 못 볼 정도로 다채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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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5.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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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별 그림책 02 색깔 찾아 서울 가자!   서울의 오색 빛깔을 찾아 떠나자! 빨강, 노랑, 초록, 주황, 파랑 등 서울 곳곳에 숨어 있는 색깔을 찾아내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모습을 색다르게 즐기는 색깔 여행 그림책이에요.   직접 발로 뛰어 만든 다큐멘터리 그림책! ?   서울 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서울은 다른나라 같은.. 서울과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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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별 그림책 02

색깔 찾아 서울 가자!  

서울의 오색 빛깔을 찾아 떠나자!

빨강, 노랑, 초록, 주황, 파랑 등 서울 곳곳에 숨어 있는 색깔을 찾아내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모습을 색다르게 즐기는 색깔 여행 그림책이에요.

 

직접 발로 뛰어 만든 다큐멘터리 그림책! ?

 
서울 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서울은 다른나라 같은.. 서울과 반대편~ 섬에 사는 우리 아이들은
서울 하면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의 나라로 기억을 해요^^
태어나서 한번도 서울에는 가본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서울에 대해 알려줄수 있을까? 검색하다가
요렇게 예쁜 책을 찾았어요. 주인공 이름이 또 '봄' 이라서 우리 아이 이름하고 꼭~ 같잖아요^^
봄이와 함께 서울에 숨어 있는 색깔 수수께끼를 풀어 보아요!

 
먼저 봄이는 아빠와함께 남산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요.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었답니다.
그냥 단순히 서울의 색깔을 표현해준 책은 아니구요.
<남산은 높이가 262미터 인데 엔 서울 타워의 높이는 236미터 남산 높이랑 거의 같아요.>
이런 지식적인 내용까지 담고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문화까지 엿볼수 있지요. 민화로 그린 부채와~ 절구통
조선시대의 종묘에 관한 이야기 까지. 종묘는 조선시대에 왕과 왕비가 돌아가시면 몸은 왕릉으로 가고 혼은 종묘로 와서 나라를
지키는 수호신이 된다고 믿었데요.

 
발갛게 익은 색이 너무 예쁜 일무 <줄을 지어 추는 춤>
춤은 학이 천천히 날갯짓을 하는듯 아주 우아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 어묵. 순대. 떡볶이
색감이 정말 선명한 그림책이지요. 그림과 글자가 페이지에 자유롭게 편집되어 있어서. 제목은 좀 딱딱하게 느껴졌는데
너무 포근한 그림책 이예요.

 

 
제법 두툼한 페이지의 책
책을 쓴 조지욱 선생님은 고등학교 지리 선생님 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서울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책을 썼다고 하는데~ 지리선생님이 쓴 글인데.
이런 표현이 어울릴지 모르나 글을 참 보송보송하게 쓰셨어요.

 
서울을 대표하는 색들을 소개해 주고 (부록에서) 마지막 페이지에는 봄이가 찾은 서울의 색을
지도로 다시한번 리뷰해 주었어요.
짧은 글솜씨로 예쁜 책을 다 담아내는게 너무 부끄럽지만 그만큼 너무 잔잔하고 예쁜 책이네요
서울 하면 저도 잿빛 하늘과 빼곡한 빌딩만 생각했는데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꼭 이 책과 함께 서울을 투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0 201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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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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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 출판사에서 나온 [색깔찾아 서울가자!]로 서울 구경을 해 보아요!!!   서울의 모습이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요. 아들에게 아는 곳을 말해보라니... 남대문과 남산 2가지만 말하더라구요. 막상 서울에 살면서 다른 지역을 여행갈 생각만 했었지, 서울은 둘러볼 생각은 못했네요. ㅠㅠ   서울을 보면서 색깔을 찾는 다는 것은 새로운 생각이더라구요. 진회색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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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 출판사에서 나온 [색깔찾아 서울가자!]로 서울 구경을 해 보아요!!!

 

서울의 모습이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요.

아들에게 아는 곳을 말해보라니... 남대문과 남산 2가지만 말하더라구요.

막상 서울에 살면서 다른 지역을 여행갈 생각만 했었지, 서울은 둘러볼 생각은 못했네요. ㅠㅠ

 

서울을 보면서 색깔을 찾는 다는 것은 새로운 생각이더라구요.

진회색 도시인 서울에서 어떤 색을 찾았는지... 의문을 가지면서 책을 펼쳐봤어요. ^^

 

봄이네 가족이 TV에서 나온 퀴즈쇼 당첨이 되어서 서울에서 축구경기 입장권을 받았어요.

오랜만에 서울에 가는 길에, 축구만 보는 것이 아니라 3일동안 서울 구경을 가기로 했어요.

 

첫째날에는 남산부터 시작을 했어요.

남산(케이블카, 팔각정, 타임캡슐) -> 북촌(한옥생활체험, 생활사박물관) -> 종로(종묘 : 종묘제례) -> 시청(서울 광장, 야외무대, 촛불)

 

둘째날의 여행코스입니다.

남대문(재래시장, 먹거리, 도깨비시장, 숭례문) -> 이태원(이슬람 성원, 맛집) -> 강남(테헤란로, 코엑스)

 

셋째 날의 코스입니다.

한강공원(자전거, 아파트) -> 서래섬(유채꽃밭) -> 한강고수부지 

 

위의 코스로 서울을 돌아보는데, 저도 몰랐던 사실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일상생활속에서 지나치는 것과, 체험을 할 생각으로 둘러보는 것이랑 보는 시각이 많이 차이가 났어요.

 

서울에서 가 볼만한 곳이 지도로 나와 있어요.

아들에게 한달에 한번씩 서울 구경을 가기로 약속을 했어요.

봄이네 가족처럼 알차게 하루종일 구경할 수는 없지만, 차근차근 천천히 구경을 해 보려구요.

 

봄이가 찾은 서울의 색깔입니다.

진회색 기와지붕, 초록색 잔디광장, 파란색 한강, 하얀색 이슬람 성원.....

 

서울을 자세히 잘 설명해 놓은 책이에요.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곳도 잘 선정했지만, 그 곳의 역사와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해 놓았어요.

 

이 책을 보면서 한달에 한번씩은 꼭 서울 구경을 하기로 아들과 약속을 했어요.

 

봄이처럼 서울을 색으로 나누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초등 1학년부터 같이 읽고 같이 체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i*****o 201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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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신나는 서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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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서울은 회색빛 삭막한 도시가 아니였어요! 서울의 아름다운 색을 찾아 함께 떠나볼까요? 서울 나들이를 하게 된 봄이와 아빠의 여행이 시작되고 있네요! 두근두근 서울 여행! 같이 따라 가볼까요? 서울 여행의 명소들이 나와 있는 지도네요~ 봄이와 아빠는 남산부터 가보기로 했다지요~^^ 남산에는 봉수대가 있대요! 봉수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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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서울은 회색빛 삭막한 도시가 아니였어요!

서울의 아름다운 색을 찾아 함께 떠나볼까요?


서울 나들이를 하게 된 봄이와 아빠의 여행이 시작되고 있네요!

두근두근 서울 여행! 같이 따라 가볼까요?


서울 여행의 명소들이 나와 있는 지도네요~ 봄이와 아빠는 남산부터 가보기로 했다지요~^^


남산에는 봉수대가 있대요!

봉수대는 옛날에 불을 피워 먼곳으로 소식을 알리던 곳이죠....

 

삽화와 색감이 너무 예뻐서 책을 편 순간부터 책속으로 빨려들어갈 것만 같아요....


와우 북촌의 모습이네요.... 고풍스런 기와집들이 촘촘히 들어서 있죠...

봄이와 아빠를 통해 서울의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기분이 들 정도네요^^


종묘에 간 봄이와 아빠는 종묘 제례악과 일무를 감상하고 있네요....

이런 행사를 진짜 지금도 하는지 궁금해요^^ 시간을 내서 종묘에도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이밖에도 시청과 광화문광장, 남대문 시장 등을 둘러보기도 한답니다....


우왓 맛나겠어요! 어묵, 떡볶이, 순대....인기 간식거리들이네요....^^

그리고 호떡!!!! 저도 가끔 남대문 시장에 가면 군것질을 하곤 하는데....ㅋㅋㅋ

시장구경하는 것도 재미나고요!


남대문 시장 옆에 있는 우리의 국보 1호 남대문이네요...

2008년 큰 불이 나서 잿더미로 변하고 다시 복원되었지요....

복원과정에도 말이 많아서...가슴이 아픈 곳이죠


이태원도 소개되고 있네요!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접할 수 있는 한국 속의 외국이죠~

 

이 밖에도 강남 테헤란로, 코엑스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봄이와 아빠 이야기가 전개된답니다!!!

서울의 모습이 이랬었지... 하고 저도 들여다보게 되는 책이네요^^

달빛양과는 우리가 갔던 곳과 거기서 무얼 했었는지...추억을 떠올려보았어요!


서울 시민의 휴식처인 한강의 모습이네요....

뒷 페이지에서는 한강에서 여가를 즐기는 다양한 모습들이 소개 되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국회의사당, 월드컵 경기장을 둘러보고 봄이와 아빠의 서울 여행이 마무리 된답니다....

봄이의 눈을 통해 본 서울의 모습은...익숙한 공간이지만

또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서울을 대표하는 색깔들을 알아볼까요?

단청빨간색, 꽃담황토색, 서울하늘색, 기와진회색.... 예쁜 색들로 가득한 서울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준 책이네요!

 제일 뒷장에는 봄이가 찾은 서울의 색깔을 소개하고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색깔을 찾아보라고 얘기하고 있네요~

우리가 한번 지어볼까요? 예쁜 색깔이름...ㅋㅋㅋㅋ

달빛양은 이 책이 도착하자 마자 단숨에 다 읽고 두세번은 더 읽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 숙제인 독서록에 이렇게 적었네요!

유채꽃이 핀 서래섬이 인상적이었다고 썼는데....

언제 한번 봄에는 서래섬 유채꽃 구경을 가보아야겠네요!

 

t*******2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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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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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사는 아빠와 딸이 당첨되어 서울 구경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되어 서울 구경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에 좋은 팁이 될수 있고 좀더 색다르게 서울을 바라보게 된다 종묘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다음에 보러가자면서 종묘제례를 지낼때 꼭한번 가보고싶다고 합니다 시간괴 때를 잘맞춰 가봐야겠습니다           거기서 조금만 가면 북촌 한옥마을 가볼곳이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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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사는 아빠와 딸이 당첨되어 서울 구경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되어 서울 구경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에 좋은 팁이 될수 있고 좀더 색다르게 서울을 바라보게 된다 종묘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다음에 보러가자면서 종묘제례를 지낼때 꼭한번 가보고싶다고 합니다
시간괴 때를 잘맞춰 가봐야겠습니다
 
 
 
 
 
거기서 조금만 가면 북촌 한옥마을 가볼곳이  그러고 보니 정말 많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다녔지만 아직도 갈볼곳이 그렇게 많은곳이 서울일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북촌 한옥마을은 경복궁옆이라 옌날엔 나랏일하시는 양반님들인 사는곳이였지요 그래서 한옥들이
즐비하여 지금까지도 오래된 기와집이 지금까지도 잘 보존되어 지키고 싶은 곳이지요
 
 
이뿐아이니라 서울은 조금만 찾아나서기만 하면 운동도 즐기고 강가에서 낚시도하고 사람들이 편하게
쉴수 있는 공간들도 정말 많지요 이러다 아이들이 서울로 이사 가자 하면 걱정입니다
그만큼 살기 좋고 어쪄면 아이들이 성장하여 서울로 가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서울이 살기도 좋지만 살려고 일자리 또한 많으니 그럴기회가 크겠지요 꼭 그렇게 발달한것만 보지않고
서울을 살필줄아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저곳 살펴본 서울을 사랑하게 될것 같습니다
k********7 201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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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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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저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고 또 결혼해서 지금까지도 서울 토박이로 살고 있지만 서울의 모습을 색깔로 이렇게 구분해 본적이 없었던터라 참 재미있게 본 책이었어요~ 색깔 찾아 서울 가자!의 주인공 봄이는 퀴즈에 당첨되었지만 다리가 다친 동생을 대신해서 아빠와 함께 브라질과 한국의 축구시합을 보러가게 되는데 보러가면서 서울의 이곳저곳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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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저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고 또 결혼해서 지금까지도

서울 토박이로 살고 있지만 서울의 모습을 색깔로 이렇게 구분해

본적이 없었던터라 참 재미있게 본 책이었어요~

색깔 찾아 서울 가자!의 주인공 봄이는 퀴즈에 당첨되었지만 다리가

다친 동생을 대신해서 아빠와 함께 브라질과 한국의 축구시합을 보러가게 되는데

보러가면서 서울의 이곳저곳 다양한 곳을 구경하게됩니다.


제가 생각했던 서울의 이미지라면 도시의 고층빌딩과

한강, 그리고 회색빛 빌딩숲 정도랄까??

하지만 이 책을 보니 제가 그간 제대로 알 지 못했던 서울의 다양한

모습과 그게 걸맞는 색깔 까지도 찾을 수 있었어요.

봄이처럼 색다른 시각으로 서울을 접하니 다양한 서울의 색깔과

그 안에 숨어있는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특히나 서울의 이곳저곳을 다양하게 소개해주어서

저도 딸아이와함께 가봐야하 잘정도로 자세하게 잘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


서울특별시가 서울 시내에서 수집하여 정리한 색깔이 무려

250여자기나 된다라고 하는데 색깔 이름도 참 독특하기도하고

그간 느끼지 못했던 서울만의 색깔이라 더욱 새로왔던것 같아요~

저도 딸아이와 주말에 이곳저곳 서울의 다양한 곳을 다니며

저만의 서울색을 찾아봐야겠어요~


p*******3 201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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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 서울이 이렇게 매력적인 곳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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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서울에 살지는 않지만 서울을 자주 지나쳐가기에 더욱 관심이 갔던 책이랍니다. 서울에서 색깔을 찾아간다니 과연 어떤내용일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자주 지나쳐갔던 서울에 어떤 색깔들이 숨어있을지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아이도 저도 이런곳이 있었구나하고 이야기를 나누기도하고 예전에 가봤던곳은 다시 제대로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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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서울에 살지는 않지만 서울을 자주 지나쳐가기에

더욱 관심이 갔던 책이랍니다.

서울에서 색깔을 찾아간다니 과연 어떤내용일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자주 지나쳐갔던 서울에 어떤 색깔들이 숨어있을지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아이도 저도 이런곳이 있었구나하고

이야기를 나누기도하고 예전에 가봤던곳은 다시 제대로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은 삭막하고

어떻게 생각하면은 화려한 불빛속의 서울

그 서울속에서 찾은 색깔은 어떤곳들이 있을지 저도 참 궁금한 맘으로

아이랑 같이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우연치않게 서울에 축구경기를 보러가게 된 친구

그런데 서울이 고향이 아빠는 서울구경을 위해서 몇일 일찍 올라가기로 한답니다.




서울지도에 적혀져있는 서울의 색깔을 찾을 곳이랍니다...

과연 어떤색깔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가본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안 가본곳이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스쳐지나간곳도 보이구요




여행일기처럼 내용이 진행이 되기때문에 재미있게

서울 색깔찾기에 같이 동참할 수 가 있답니다~~^^


젤 처음으로 간 곳은 남산이었답니다.

이야기를 따라서 하나하나 색깔을 찾아가면서

우리도 꼭 가보자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더라구요~~^^





 

 

 

 

 

 

 

 

세세하게 나와져있는 서울의 다양한 모습들

서울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네요~~!!!

그리고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곳이 있는지도 세삼 알게 된거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가면은 그냥 휘~ 둘러보고 오게될곳을

미리 알고 가게되면은 더 많은곳을 보고

더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될 것 같습니다.




 

 

 

 

 

 

 

아빠랑 서울 여행을 떠난 친구는 8가지 색을 찾았다고 하네요

책을 보는 우리 딸은 색을 얼마나 찾을까요? ^^




좀 더 서울을 다른각도로 보게되고

더 많이 알게되고 서울이 정말 아름다운곳이라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많은 멋진곳이 있다는 사실도 넘 좋았답니다.


책을 읽고 아이랑 같이 꼭 서울여행 제대로 떠나보고 싶어지네요~~^^

아이랑 아빠랑 다 같이 서울 나들이 계획 한번 세워봐야겠어요~~!!!


b*****a 201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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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찾아 서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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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아이들은... 진심으로 서울구경을 하고싶어 했습니다.   너무 남쪽이라 서울을 가기란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니면 갈 일이 없지요.. 가끔...  뭐..  썩 마음편한 일은 아니지만.. 아들녀석의 병원 외래있는 날이면 가는 서울이긴 해요..   7살쯤만 하더라도..  "서울"이라는것에 큰 감흥이 없더군요.. 전 나름 1년에 한번정도 들리는 서울이 반갑기도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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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아이들은...

진심으로 서울구경을 하고싶어 했습니다.

 

너무 남쪽이라 서울을 가기란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니면

갈 일이 없지요..

가끔...  뭐..  썩 마음편한 일은 아니지만..

아들녀석의 병원 외래있는 날이면 가는 서울이긴 해요..

 

7살쯤만 하더라도..  "서울"이라는것에 큰 감흥이 없더군요..

전 나름 1년에 한번정도 들리는 서울이 반갑기도하고..

또 새롭기도하고...

그랬는데..

광화문광장을 지나가면서

아무리.. 세종대왕.. 이순신.. 저~~멀리 청와대를 외쳐봤지만..

반응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는

다음 병원에 갈때는 이 책에 나온 모든곳을 가보자고 하더라구요..  ㅎㅎ ㅡㅡ;

 

색깔찾아 서울이라고 하기에..

서울에 무슨 특별한 색들이 있을까... 생각도 했었어요..

 

하지만, 예상외로..  여러가지 색으로 서울을 표현해둔 책이고..

마지막에 무지개로 마무리할때는...  아.. 꼭 제대로한번

서울구경 하고싶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j***y 201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깔 찾아 서울가자! - 아이와 서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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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서울여행을 계획하시는분들에게 조금더 색다르게 읽힐수 있는책이예요. 너무 재미있게 만들어져있어 읽고 또 읽게 되네요.   2박 3일 일정으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닐수 있는곳으로 각 장소의 역사나, 문화도 알려주고 그 장소만의 색깔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서울의 빛깔들, 책으로 고스란히 담겨있고 눈앞에 펼쳐질듯 생생하게 삽화가 그려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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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서울여행을 계획하시는분들에게 조금더 색다르게 읽힐수 있는책이예요.

너무 재미있게 만들어져있어 읽고 또 읽게 되네요.

 

2박 3일 일정으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닐수 있는곳으로

각 장소의 역사나, 문화도 알려주고 그 장소만의 색깔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서울의 빛깔들, 책으로 고스란히 담겨있고 눈앞에 펼쳐질듯 생생하게 삽화가 그려져있어

더욱 재미있네요.

 

시리즈가 더 나왔음 좋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어요.

 

책에 나온 일정그대로 아이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다음번엔 우리아이만의 색깔을 찾아 떠나보려구요.

 

a******3 201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색깔 찾아 서울 가자! (나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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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인천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는 나, 그냥 아무 생각없이 출퇴근 했지 서울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아이들이 즐겨 보는 그림책이지만, 워낙 그림책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서울을 제대로 보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을까 기대하며 보게 된 책! 진회색 기와가 가득했던 북촌한옥마을, 빨간색 옷을 입고 제례를 참여하는 사람들이 가득했던 종묘, 초록 잔디밭이 펼쳐있는 서울시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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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인천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는 나, 그냥 아무 생각없이 출퇴근 했지 서울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아이들이 즐겨 보는 그림책이지만, 워낙 그림책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서울을 제대로 보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을까 기대하며 보게 된 책!

진회색 기와가 가득했던 북촌한옥마을, 빨간색 옷을 입고 제례를 참여하는 사람들이 가득했던 종묘, 초록 잔디밭이 펼쳐있는 서울시청광장,

새벽 일찍 주황 전등을 키고 하루를 시작하는 남대문시장, 하얀 이슬람사원이 크게 있는 이태원, 은색 빌딩이 가득한 테헤란로,

노란색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서래섬, 파란 하늘과 닮은 한강 등 8가지 색깔을 찾아 떠나는 봄이와 아버지의 서울 여행!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 서울 코스를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뒤죽박죽하게 짠 것과 서울 5대궁 중에 한 곳도 안간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내가 만약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지침서(?)로 삼아 아이와 함께 서울 색깔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거 같다.

하지만 안타깝지만 아이가 없는 나는, 조카가 있다는 동료에게 이 책을 건네 주었다.

 

부록으로 서울시에서 정한 서울을 대표하는 색깔이 있다는데, 참고하여 나중에 서울 나들이 했을 때 중점으로 보기에도 좋을 거 같다.

- 단청빨간색 : 옛 궁궐의 화려한 단청 색이다. 옛날부터 나쁜 일을 막아주고, 고귀함을 상징하는 색으로 쓰였다.

서울 시민이 가장 좋아하는 '서울 상징색'이다.

- 한강은백색 :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한강의 은빛 물결색이다. 옛날부터 일반 서민들이 즐겨 입던 옷이나 그릇에 많이 쓰였다.

서울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서울 기초색'이다.

- 꽃담황토색 : 경복궁의 전통 꽃담색이다. 흙을 상징해서 포근한 느낌을 주고, 비옥함을 나타낸다.

- 남산초록색 : 사계절 푸른 남산 소나무 잎의 색이다. 생명력을 나타내서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준다.

- 서울하늘색 : 해를 등지고 올려다 본 맑은 가을 하늘의 색이다. 서울의 깨끗함과 맑음을 나타낸다.

- 고궁갈색 : 옛 궁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기둥의 색이다. 기품 있고, 신뢰감을 주는 색이다.

- 기와진회색 : 지붕을 덮는 기와의 색이다. 검은빛을 띠어 우아하고 그윽한 느낌을 준다.

- 은행노란색 : 서울을 대표하는 은행나무의 잎이 노랗게 물든 색이다. 밝고 따뜻해서 명랑한 느낌이 든다.

- 돌담회색 : 옛집이나 궁궐을 둘러 싼 돌담의 색이다. 돌의 강직함을 느낄 수 있다.

- 삼베연미색 : 조선 시대 서민들이 즐겨 입던 삼베옷의 색이다. 소박하면서도 옛것처럼 멋있다. 

 

 

 

w******e 201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