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고우텐 하마다 작가님의 <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9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아 진짜 페이지 넘기면서 얼마나 탄식을 했는지.. 기어코 현장으로 다시 불려진 시마자키 인생이 너무너무 불쌍해.... 양지로 기껏 나왓는데 영원히 음지를 벗어날수 없다는것 같아서 또 불행해 난 또 과몰입해.. |
| 이번 9권은 시마자키의 노력으로 SATA가 그에게 마음을 열고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SATA가 인형탈 알바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해프닝에서 자신의 흥분과 두려움을 통제하고 끝까지 시마자키를 믿고 평화롭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콜로니의 식구들과 SATA를 위해 위험한 임무를 맡을 수밖에 없는 시마자키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시마자키가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의 안위를 위해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지 10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인상적인 액션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소재와 흥미로운 느낌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캐릭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소재와 다양한 액션 느낌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는 사실 클리셰 범벅의 작품입니다. 테러리스트에게 피랍된 비행기에서 살아남은 소년이 인간병기가 되어서 자국으로 돌아온다. 어디에선가 많이 보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는 그 클리셰를 과하게 비틀지 않은 채로 새롭게 풀어나갑니다 익숙하고 낯섦. 명작이란 바로 이런 작품을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