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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산과 바다, 자연을 찾아다니며 보고 경험하며 자연과 친해져 봅니다. 좀 더 깊이있고 풍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책의 도움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환경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그 동안의 경험으로 디지털 세상에서 벗어나 자연이라는 신비로운 보물상자를 열어보고 싶은 꼬마 탐험가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기술, 준비물, 활동 방법 순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그림을 그리고, 자연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기도 하고, 간단한 과학 실험도 해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은 멀리 있지 않아요. 내 주변 어디든 자연은 있어요. 제가 앉아있는 주변을 살펴보니 어항안의 수생식물과 구피, 크기가 제각각인 식물들이 있네요. 집에 어항도 화분도 없다구요. 그럼 창문을 열어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눈 안 가득 자연이 들어올거예요. _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_ #어린이를위한자연탐험 #지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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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스마트폰 대신 무엇을 쥐여줘야 할까 고민했어요. 그러다 만난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자연 탐험이에요. 와… 진짜 재미있어요! 과일로 새 모이통 만들기, 해의 움직임으로 해시계 만들기 같은 활동이 가득해서 읽는 순간 당장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더라고요. 특히 저는 2장 ‘하늘’ 부분이 정말 좋았는데 아이와 함께 북극성을 따라 길을 찾는 이야기나 날씨를 읽는 활동은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확 키워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냥 읽는 게 아니라 “왜 그럴까?”를 묻게 만드는 책이랄까? 아이와 함께 캠핑도 자주 가는데 캠핑 갈 때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어린이를위한자연탐험 #지노 #킴앤드루스 #초등과학 #초등환경교육 #자연체험 #사계절프로젝트 #야생탐구 #엄마표과학 #어린이추천도서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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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세상에서 자연과 가장 동떨어진 생활 양식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된 한국의 어린이는 천혜의 놀이터 경험을 간직하지 못한 채 불행한 어른이 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울창한 숲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환경교육전문가로 살고 있는 지은이에 의하면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매우 큰 배움과 창의력을 선물한다고 한다. 자연이 주는 놀이의 기능을 아이들에게 인위적으로 만들어 주는건 불가능할 뿐더러 아무리 노력해도 턱없이 모자르기 마련이다. 자연을 닮은 인위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쏟기보단 지구의 생태계가 만든 자연을 보전해서 그곳에서 아이들이 더불어 놀게 하는 것이 유일한 정답인데 우리만 그걸 깨닫지 못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겐 집앞에 자연이 펼쳐지는 정경은 없지만 불행 중 다행인 것은 곳곳에 산이 있다는 사실이다. 가까운 마을 산에 도착해서 해볼 수 있는 50가지의 탐험활동을 소개하는 책이다. 엄마아빠도 몰랐던 자연과 친해지는 방법을 순서대로 따라할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의 가장 큰 배움은 놀이이고 가장 큰 스승은 자연인데 엉뚱하게도 여러군데 학원을 보내는걸로 대체하려고 하니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길 기대하는 게 잘못이다. 가장 값진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교실은 멀리 있지 않다. 하늘, 땅, 동물, 식물을 마주할 수 있는 자연이 바로 그 교실임을 명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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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자연탐험 킴 앤드루스 글 케이티 도크릴 그림 손문연 옮김 지노출판사 생각이 자라고 오감이 깨어나는 사계절 야생 탐구 프로젝트50 자연에서 맘껏 뛰어 놀다보면 우리 아이들은 자연에서 스스로 배우며 창의성을 길려준다. 이 책은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자연재료로 만들기도 하며 간단한 과학실험까지 직접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연에서 활동하다보면 관찰하는 법,오감을 활용하는 법,식물을 기르는 법,동식물을 구별하는 법 등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학교나 가정 그리고 체험을 통해 배우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보충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좋은 점은 각 장에서 주제와 관련된 참고자료를 함께 읽으면 학습이 배가 되고 자연일지나 기록지를 활용하면 활동이 더욱 도움이 된다. 자연관찰 잡지나 환경관련잡지도 참고 하면 큰 도움이 된다. 모든 활동이 간단한설명으로 되어 있으며 필요한 기술,준비물,활동방법으로 소개해준다. 내가 하고 싶은 곳을 찾아서 해도 되고 계절에 따라 해볼때 활동하기가 좋다. 그리고 자연에서 놀 때는 안전수칙을 꼭 지키자. 식물,동물들에게 위험하지 않도록 알고 자연에서 즐기자.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서 놀고 배우며 탐험하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우린 어린시절에 자연에서 많이 뛰어놀고 다니며 좋은 경험이 많았는데 요즘 친구들도 자연과 함께 친숙하며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도 자연과 함께 잘 느끼며 실험을 통해 더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책 뒷쪽에는 기술 체크리스트가 있다. 책에 나오는 새로운 기술을 배울때마다 하나씩 표시하고 점검해볼 수 있다. 자연탐구 기술 키워드 :NATURALIST을 알고 자연에서 배우는 일은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특히 자연에 다녀올 때는 꼭 어른이랑 같이 가거나 허락을 받고 가야 된다. 그래서 우리 친구들 꼭 기억해요. 안전수칙과 부모님 허락받기 그리고 자연수집을 통해 작품도 보여주고 멋진 모험 이야기를 친구나 부모님께 들려주면 좋아할거에요. 자연에 관심이 있거나 관심이 없는 친구들도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멋진 자연탐험대가 될 것 같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탐험 #킴 앤드루스 #지노출판사 #자연관찰 #야생프로젝트 @jino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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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각이 자라고 오감이 깨어나는 사계절 야생 탐구 프로젝트 50이라는 부제처럼 #지노출판사 #어린이를위한자연탐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