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베르트...라는 이름이 어울리느냐를 떠나서 너무 주는 뉘앙스가 웃겨서 보는 내내 웃으면서 봤네요 사실 리젤이 아무래도 왕의 최측근이다보니까 그런 느낌이나 위계는 잘 파악하는것 같은데 모르는 사람에게는 갑자기 나서는 이상한 귀족같은 놈이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