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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25권 시작 마사고의 시체에 집착하는 시라누이와 그것을 되찾으려는 카몬. 서로 용납할 수 없는 두 사람이 목숨을 건 고독 속에서 격력히 부딪친다!! 그러던 중 생기를 잃은 마사고의 시체에서 불가사의한 사실이 밝혀지는데-.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나가는 점은 참 좋다. 예전 같은 우악스러운 느낌? 왈가닥 스러운 느낌의 캐릭터가 없어서 그런지 심심한 맛이 있지만 마오만의 매력도 있으니까 적당히 넘어가자 이번에 애니메이션화된다는 거 같은데 이왕이면 잘 됐으면 좋겠다. 느낌상 이누야샤만큼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
|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작품 마오 25권, 2026년 4월 애니메이션 확정 소식을 들었습니다, 루믹여사님의 장편 원작만화가 전부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네요, 시끌별녀석들,메종일각,란마,이누야샤,린네의 경계 그리고 마오까지 인어시리즈 재밌게봤습니다 4월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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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다이쇼 시대 이야기는 정말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일본에 나오는 시대적 배경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라 더욱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에서도 시라누이를 쫒는 마오와 일행들입니다. 여기에 부활한 다이고가 합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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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권 기대하고 있습니다. 루미코 여사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역략은 대단하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구분이 훌륭하고, 개성이 있는 대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즐겁습니다. 계속되는 음양사의 괴담 이야기도, 만화의 묘사도 훌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