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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에미코의 [사바스 카페]를 정말 좋아했는데 이 책은 이북으로라도 나오지 않으려나? 옛날에 정말 애정을 쏟으며 봤던 [사바스 카페]만화책을 친구에게 빌려줬다가 친구가 잃어버리는 바람에 다시 구할수도 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우연히 생각나서 검색해봤더니 그녀의 다른 작품 [내일의 왕님]이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구매했다. 이 책도 절판된지 오래된 책인데 이북으로 나와서 좋다.
사바스 카페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면서 내일의 왕님으로 대리만족을 해야겠다. 연애물도 좋고 학원물도 좋지만 이렇게 섬세하고 잔잔한 내용의 일상물을 읽다보면 마음이 편해져서 이런 만화류를 선호한다. 사실적이고 섬세한 감정묘사와 개성적이고도 비중있는 주변 인물들의 묘사도 돋보이고, 주인공인 유유가 꿈을 위해 달려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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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맘 속 만화리스트 중에서 단연 원픽! 사실 야치 에미코님의 작품은 사바스 까페에서부터 좋든 싫든 다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심심한 스토리임에도 어딘가 취향이 잘 맞아서 결국 끝까지 다 보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내일의 왕님을 제일 좋아합니다. 소장해야지 하다가 이번에 전부 소장하게 되었네요. 다시 정주행해야지~ |
| 야치 에미코 작가님의 <내일의 왕님>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연히 연극을 접하고 인생이 달라진 유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배우가 되겠다는 마음만으로 극단에 들어가 다양한 일을 도우며 연극에 대한 마음은 깊어가지만 그와 동시에 배우로서 자질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는 유우. 단장의 말에 끝내 극단을 그만두겠다는 유우가 앞으로 어떻게 꿈을 향해 나아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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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에미코라는 작가를 알게 된 만화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이 작가한테 반해서 도장깨기 했는데 다 좋지만 내일의 왕님이 최곱니다.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유우는 미치코의 친구가 취소한 표를 양도받아 처음으로 소극단의 연극을 보고 연극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날 극단에 아는 사람이 있고 연극 쪽을 잘 안다는 미치코에게 극단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달라고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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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는 꿈의 도시를 재밌게 봐서 읽기 시작한 만화예요. 유우는 처음 본 연극과 후반에 한 번 나온 단역 배우에게 깊은 인상을 받아 연극 배우가 되기로 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그 단역 배우와 마주치고, 그 사람의 소개로 유명하지 않은 극단에 드나들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연극의 세계에 몸을 담기 시작해요. 연극을 소재로 한 만화는 처음인데 어려운 부분 없이 잘 읽히고 재미도 있어서 좋았어요. 연극을 순수하게 좋아하고 열정도 넘치는 유우의 모습이 보기 좋고 더 몰입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유우가 연기에 감탄했던 배우인 토야는 남자 주인공일 것 같은데 이 두 사람의 로맨스도 기대가 되네요. 유우는 배우로는 재능이 전혀 없지만, 날카롭게 연극을 바라보는 연출가의 눈은 있어 보여서 그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어서 그 부분도 재밌을 것 같고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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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에미코 작가님의 내일의 왕님 0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대여점시절에 빌려읽고 진짜 좋아했던 작품이었는데 이북으로 넘어온것같길래 구매해서 소장했어요. ㅎㅎ 기본적으로 성실하게 살고있지만 딱히 하고싶은일이 없이 지내던 대학생 사사야 유우는 우연히 처음 가봤던 연극공연에 빠지게 되어 연극계로 진로를 결정하게됩니다. 이미 다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간만에 다시읽으니 엄청 새롭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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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발행 된 야치 에미코 작가님의 내일의 왕님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그렇게까지 중요한 줄거리와 작품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지는 않으니 열람에 주의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이 작품 사실 종이책으로 예전에 대여해서 봤었어요. 그리고는 작품이 너무 좋아서 종이책 구매까지 했었는데 책정리 한다고 버려버리고는 다시 갖고 싶어서 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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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쫓는 주인공이 나와 흐뭇하게 볼 수 있다. 엉뚱하고 다채로운 상상력으로부터 훌륭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내는 멋진 주인공이라 나도 주인공을 열심히 응원하게 된다. 다소 엉뚱하고 생활력이 떨어지고 수더분하지만 주인공이 쓰는 각본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다. 어쩜 저렇게 멋진 내용을 척척 써내려갈 수 있지 정말 신기하다. 주인공이 쓰는 스토리 외에도 주인공과 주변인물들간의 관계도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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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에미코님 입문작 내일의 왕님을 드디어 이북으로 소장할수 있게 되었네요. 저에게 야치 에미코님을 알게해준 주위의 엄청난 추천으로 읽게되었던 작품이라 더욱 감명깊었습니다. 대학입학과 동시에 도시에 올라온 순수한 유우가 연극에 빠지는 것처럼 저도 연극에 빠지는 것처럼 몰입하면서 읽게되었어요. 유우가 처음 본 연극에서 단한씬에서 만난 배우 이차이 토야와 함께 연극무대와 연출로 서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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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책 중이에서 사바스 카페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도 그래서 구입하게 된 것인데 사바스 카페보다는 못한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다른 책들보다는 훨씬 재미있기는 하지만... 사실 이 책보다는 장난감들의 꿈이라는 책이 이북으로 나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몇 년째 소식이 없네요. 그 책의 남주가 마초 스타일인데 많이 좋아했거든요. 책도 갖고 있기는 한데 대여점용이라서 상태가 안좋아서 꼭 이북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