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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 '책과 콩나무' 🌳 카페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매일 뉴스를 챙겨보지만 바쁜 일상에 국가적 위기나 개인적으로 와닿는 소식이 아니면, 무심코 지나치기 일쑤이다. 종이신문은 관공서나 중견급 회사 아니면 보기 힘들고 새로운 사건과 사고는 시시각가 기사화 된다. 넘치는 정보화 세상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시대의 이슈와 시사상식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이 분야를 별도로 공부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시대에듀의 이슈&시사상식 한권이면 학습이라기 보다 재미있고 알차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잡지처럼 가볍게 보기에 좋지만 알찬 내용과 핵심만을 담아 한 자리에서 완독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 기사와 뉴스로 늘 접했지만 막상 올해 최저임금이 얼마냐고 묻는 다면 당황하거나 "만 몇백원...?" 이라고 얼버부리기도 한다. 2026년 최저임금은 10,320원이다. 비록 내가 일을 하고 있지 않아도 이 정도의 상식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가장 먼저 펼쳐지는 [2026, 병오년 달라지는 대한민국] 은 올해 바뀌는 중요한 정치/제도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먹는샘물 무라벨 의무화 부터 '상속권 상실신고 제도(일명:구하라법)' 등 우리에게 직접 와닿는 정보부터 산업계, 출산양육 지원에 대한 각계분야의 주요소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12.3 비상개업 선포, 쿠팡 등의 개인정보유출, 연예인 갑질 및 불법의약물 투약 등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소재들까지 지루할 틈이 없다. 또한 취준생들을 위한 필수 시사싱식 용어와 퀴즈를 제공해 학습의 효과를 높였다. 격월로 발행되는 이슈&시사상식은 나에게 있어 공부와 재미를 더한 종합선물이다. 면접/논술/인적성 등 비단 취업 뿐만 아니라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국가가, 그리고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발행된 212호 역시 알찬 소식과 정보, 재미를 함께 하여 무료하게 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의 뇌를 깨우고 학습에 흥미를 더해 주었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정기구독을 권하고 싶다. #2026시대에듀이시사상식212호 #시대에듀 #시사상식 #직장인필수 #상식좀아는남자 #취준생 #인적성 #면접 #논술 #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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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들을 보면서 제 생각과 다른 관점도 있다는 걸 깨닫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헷갈렸던 시사 용어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분야별로 나눠진 기사들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중요한 내용들은 한 번 더 짚어주고, 관련 문제까지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책 덕분에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을 받았어요. 전체적으로 시사 상식을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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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꾸준히 시사 이슈를 챙겨보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시사 용어들을 제가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어요. 특히 여러 관점에서 사안을 바라볼 수 있도록 찬반 토론 코너가 구성돼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론만 쭉 읽는 것보다 기출문제가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어요. 예상 문제까지 풀어볼 수 있어서 실제 시험 대비에 큰 도움이 됐어요. 어떤 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감을 잡는 데 좋더라고요. 다양한 분야의 시사상식을 한 권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중요한 이슈들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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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보면서 헷갈렸던 시사 용어들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단순 암기보다는 맥락을 이해하는 데 집중하니까 휘발되는 느낌도 덜했고요.
특히 좋았던 건 다양한 분야의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최신 이슈뿐 아니라 금융, 한국사까지 다루고 있어서 폭넓게 대비할 수 있었거든요. 덕분에 자신감이 좀 붙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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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으로 스터디하면서 쟁점 위주로 정리했던 게 기억에 남아요. 혼자서는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스터디원들과 토론하면서 보완할 수 있었거든요. 특히 면접 대비할 때, 찬반 토론 주제들이 꽤 도움이 됐어요. 다양한 관점을 생각해보고 제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거든요. 실제 면접에서 비슷한 질문이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답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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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사 상식 공부하려고 이 책을 선택했어요. 여러 매체를 봐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권으로 정리된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최신 이슈들이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면접 대비할 때 유용할 것 같아요. 상식 퀴즈나 기출문제도 있어서 심심할 때 풀면서 상식 넓히기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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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책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최신 이슈를 꼼꼼하게 다룬다는 말에 혹해서 이 책을 골랐어요.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좋았고, 특히 면접 대비 칼럼이나 기업별 공략 같은 건 다른 데서 찾기 힘들잖아요. 그런 점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근데 내용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까, 꼼꼼하게 다 보려면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저는 좀 압축적으로 보고 싶었는데,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한 권으로 여러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장점인 것 같아요. 특히 상식 퀴즈나 기출문제 같은 건 틈틈이 풀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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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2026년 병오년 달라지는 대한민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자료를 보니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인상,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니코틴이 포함된 제품까지 법적 '담배'정의 확대, 먹는샘물 무라벨 의무화 등 뉴스를 통해 알고 있는 내용이 20% 나머지는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었는데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HOT-취업데스크'에서는 구직촉진수상과 2026년 청년. 취업 정책으로 청년미래적금 신설에 대해 알아본다. 둘째의 경우 작년에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했는데 청년미래적금으로 변경해야 하나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그 외 HOT ISSUE, 필수 시사상식, 취업! 실전문제, 상식 더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종종 뉴스를 보면서 흘려버렸던 내용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19위는 '손해연금 감수하며 버틴다"... 조기노령연금 100만 명 돌파라는 제목의 내용인데 1988년 국민연금제도가 시행된 후 처음으로 조기노령연금 수급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정해진 시기보다 일찍 연금을 받는 대신에 수령액이 평생 깎이는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당장의 생계를 해결하려는 은퇴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신호'라는 내용을 읽으니 남의 일 같지 않아 더 유심히 읽어보게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현재의 100만 명 돌파 현상은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이미 2023년부터 뚜렷하게 전조증상이 나타났고 2023년에 조기연금 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었다고 한다. 가장 큰 원인은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뒤로 밀린 것으로 이미 퇴직은 했고 연금은 나오지 않는 1년의 '소득절벽'을 버티지 못한 이들이 조기연금 신청을 선택한 것이라고 하니 가슴이 아련해진다. 옛날이야 자식이 보험인 양 나이 들면 자식에게 봉양 받았지만 요즘에 전혀 그렇지 못하고 아예 기대를 해서도 안된다. 그래서 늘 건강을 잘 챙겨 오래도록 사회생활을 통해 수입을 유지하는 게 희망 사항이다. 실손보험 1세대 가입자로 실손보험에 대한 내용도 눈에 띄었다. 꽤 많은 보험료를 매월 납부하고 있어 만기까지 결코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갖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골치 아픈 문제이다. '화제의 뉴스를 간단하게! 간추린 뉴스'에서는 '플라스틱 일회용 컵 돈 내고 사야 한다... 종이컵 다시 금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 515억 원' 등의 뉴스를 만나 보았다. '필수 시사상식'으로 시사용어브리핑과 금융상식 실전문제, 시사상식 기출문제, 내일은 TV 퀴즈왕의 구성이 알찼는데 취업 대비용으로도 알아두면 도움 되는 내용이다. '상식 더하기'에서는 커피 찌꺼기의 쓰임에 대해 알아본다. 분갈이 흙과 섞으면 천연 비료로 쓸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많이들 알고 있는 상식일 것이다. '생명을 담은 보루 헬멧'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다. '오늘 클래식'에서는 음악의 아버지 바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최신이슈와 따끈한 취업소식을 모두 담았으니 상식의 맥도 잡고 취업에 도움을 받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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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대에듀는 취업 준비를 하는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강의, 취업정보, 온갖 자격증에 대한 도서 등을 볼 수 있다. 이 잡지 또한 취업준비생들이 읽어보면 좋은데 최근 중요한 이슈들과 시사정보들을 한번에 파악하기에 좋다. 212호는 2026년 첫 발간된 잡지로 두달에 한번씩 발행되고 있다.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각 이슈에 순위를 매겼다는 것인데 1위부터 30위까지 총 30개의 주제가 중요도에 따라 내용의 비중도 적절히 잘 분배되어 있었다. 인터넷 기사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소식들도 있었지만 세계 뉴스같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이슈들도 알 수 있었고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다 다루고 있어 좋았다. 특히 요즘같이 정보의 홍수 시대에 너무 많은 기사가 쏟아져나와 놓치기 쉬운 중요한 이슈들도 한번에 파악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으로 느껴졌다. 비록 여러 이슈들을 폭넓게 다루다보니 깊이 있게 다루었다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일단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파악하기에 좋았고, 더 궁금한 내용에 대해 직접 기사를 찾아보며 관련 지식을 채우다보니 오히려 능동적으로 파악한 것들이 더 기억에 잘 남았던 것같다. 또 유튜브에서 무료 동영상도 제공해주고 있는데 어떤 포인트들을 위주로 기억해야하는지 알려주어 취업준비에 확실히 도움이 될 것같다. 또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히 풀어볼 수 있는 퀴즈나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었던 건데 내가 이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점검해보기에 좋았다. 가볍게 읽어보며 시사관련 지식들을 쌓기에 좋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읽어보고 싶은 잡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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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책 종류가 워낙 많아서 뭘 봐야 하나 고민했는데, 주변에서 많이 보길래 저도 한번 사봤어요. 최신 이슈들이 쫙 정리되어 있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뒤쳐지지 않는 기분이랄까요? 특히 면접 준비할 때 유용할 것 같아요. 근데 이게 격월간지라서 그런지 깊이 있는 분석보다는 얕고 넓게 다루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론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다는 건 장점이지만, 뭔가 하나를 제대로 파고 싶을 때는 살짝 아쉬워요. 그래도 틈틈이 퀴즈 풀면서 상식 넓히는 재미는 쏠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