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가 돈을 쓰는 기업에 투자하라는
미국 경제의 엔진'인 소비 시장으로 확장해 주는 투자 전략서이다.
미국 GDP의 약 70%는 소비에서 나온다.
저자는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기술주가 변동성에 휘둘릴 때, 뉴요커의 지갑이 열리는 기업들은 꾸준히 현금 흐름을 창출하며 내실 있게 성장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면, 소비는 세상을 지탱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