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받고 수술후 가장 큰 고민은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까가 큰 숙제였다. 이책에서 음식은 치료의 수단을 넘어 내 몸을 살리는 회복과 돌봄의 언어로 다루고 있는것이 감동이였다. 요리법도 쉽고 복잡하지 않은 조리라서 나를 살리는 매일 밥을 상으로 차려주며 나의 고민이 즐거움이 되게 해준 참 고마운 책이다
암 진단받고 수술후 가장 큰 고민은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까가 큰 숙제였다. 이책에서 음식은 치료의 수단을 넘어 내 몸을 살리는 회복과 돌봄의 언어로 다루고 있는것이 감동이였다. 요리법도 쉽고 복잡하지 않은 조리라서 나를 살리는 매일 밥을 상으로 차려주며 나의 고민이 즐거움이 되게 해준 참 고마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