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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림으로 대표되는 광릉숲은 너무 좋지만 그런 자연림이 아니더라도 요새는 주변 아파트 숲, 가로수들과 같은 도시숲이 있어 초록이 눈에 많이 보이고 좋은 효과를 낸다. 더운 열기를 가라앉히고 공기를 맑게 하고 홍수를 방지한다. 가로수에 맞는 나무들, 도시 오염 환경에도 강인한 나무들이 따로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림이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이라는 것도 배우게 된다. 도시숲의 소중함을 배우며 도시숲의 경제적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가장 자연적인 숲을 도시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정책과 손길에 대해서도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 삭막한 도시가 아니라 그래도 숲에 둘러쌓여 있어 그동안 그래도 행복했구나 생각하며 도시숲에 고마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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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녹색의 편안함이 느껴진다. 요즘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로 인하여 환경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 곁의 도시숲'은 도시숲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그 소중함 및 도시숲의 미래를 그려본다. 도시숲의 탄생, 식물, 동물, 사람들에 대한 내용 모두 우리가 이해하면 좋은 내용들로 가득하다.🌱🐛🦎 우리 주변에 조성된 숲길, 시민들이 만들어낸 숲, 빌딩 속 숲 등 숲의 다양한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특히, 주제마다 삽입된 만화 에피소드는 이야기의 흥미도 높이고, 마치 숲에서 여유를 느끼는 것처럼 글을 읽는 중에 잠깐의 휴식이 되어 좋았다.🍃 모두에게 이로운 이 도시숲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의 도시숲을 상상하며 도시숲의 변화를 기대해본다🌻🌷 #우리곁의도시숲 #현암주니어 #도서제공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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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는 큰 건물과 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서 있어요. 그런데 가로수, 공원, 산책로 등이 있어서 삭막하기 보다는 자연과 늘 함께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 곁의 도시숲'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도시숲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 고마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가로수가 왜 이렇게 많고 아파트 단지에는 대부분 작은 공원을 만들고, 집근처에는 산과 들, 공원도 많이 있어요 왜 이런것들이 함께 있을까요? 단순히 조경을 위해서 예쁘게 하려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에게 도시숲이 필요한 이유는 우선 공기를 깨끗하게 하고,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물이 잘 흡수되게 해주며, 생물들이 살 공간을 만들어주기도해요. 또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힐링 장소가 되기도해서 산책하거나 러닝을 하면서 운동할수있는 공간을 제공하기도 하지요 이렇듯 모두를 위한 쉼터의 공간이 되고 있는 도시숲은 누구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그곳을 이용하는 모두의 것이에요 하지만 우리는 그 고마움을 잘 모르고 있고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환경이 파괴되면 지금처럼 당연하게 누리는 도시숲은 사라질 거에요. 영화에서 나오는 삭막한 도시의 풍경만이 남을거에요 '우리 곂의 도시숲'을 읽으면서 내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겼던 도시숲의 고마움과 함께 산책이나 러닝을 할때 조금더 자연을 신경쓰는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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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숲은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 안에서 만날 수 있는 산림 및 수목을 말한다고 해요. 우리 집 주위, 가로수, 학교에 있는 나무, 풀 등 도시 안 녹색공간은 모두 도시 숲이라고 부른데요 책을 읽으면서 제 주위의 도시 숲을 찾아보았는데요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제 주위의 도시 숲을 보며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책 구성은 도시 숲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 도시 숲에 대한 뜻과 필요한 이유 ■ 어떻게 도시 숲이 탄생하는지 ■ 도시 숲에는 어떤 식물들이 있는지 ■ 도시 숲에는 어떤 생명이 있는지 ■ 우리 주변의 도시 숲 이야기 ■ 도시 숲을 만들고 지키는 사람들 ■ 미래의 도시 숲 이야기까지 다양한 접근방법에서 도시 숲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도시 숲에 너무 무지했거든요. 무심코 보았던 제 주위의 도시 숲을 보며 어떤 생물들이 있는지 가만히 들여다 보기도 하고, 곧 봄을 맞이하면 어떻게 바뀔지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숲이 주는 좋은 점은 많이 알고 계실 거예요, 그 숲을 우리에게 좀 더 가까이 두려는 방법인 도시 숲에 관심을 가지고, 더욱더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랑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 아름다운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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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 막히는 회색빛 빌딩 숲 사이에 우연히 초록색 가로수 숲을 만나면 가숨이 확 트이는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이번에 소개할 책 <우리 곁의 도시숲>은 무분별한 개발이 휩쓸고 간 자리에 이제는 무엇을 채워야 할지 질문을 던집니다. 인구 10명중 9명이 도시에 사는 요즘, 숲은 단순히 도시를 예쁘게 꾸미는 장식품이 아닙니다. 펄펄 끓는 아스팔트의 열기를 식혀주고, 답답한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말 그대로 우리의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이 책은 무분별한 개발 대신 이제는 우리 곁에 숲을 허락행 할 때라고 말합니다. 책을 펼치면 도시숲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숲에 깃들어 사는 다양한 동식물과 숲을 가꾸는 사람들이 이야기까지 유익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도시숲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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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시 한가운데에서도 우리에게 상쾌한 숨을 선사하는 숲과 초록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손영혜 작가의 섬세한 글과 맹하나 작가의 부드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도시 속 작지만 소중한 자연인 공원과 나무들, 작은 생명들에 대한 사랑과 균형의 메시지를 아름답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도시숲의 초록빛 속에서 위로받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위안과 휴식 같은 존재입니다.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공기를 정화하며, 동물과 식물들에게도 안전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도시숲의 다채로운 역할들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읽는 동안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깊이 느낄 수 있었고, 삶의 작은 균형과 평화를 되새기게 해주는 좋은 동반자 같은 책입니다. 정신적 건강과 자기성찰에 관심이 많은분들, 그리고 자연과 일상의 조화를 꿈꾸는 모든 분께 따뜻한 추천을 드립니다. 도시 속 작은 숲에서 온기를 느끼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초록빛 휴식으로 마음을 채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