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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침마다 나를 깨어 있게 하는 책..
"아침마다 나를 깨어 있게 하는 책.." 내용보기
과외 하는 애한테 책 한 권 사주고자..싫다는 애 끌고 서점을 갔다..애가 책을 고르는 동안 여기 저기 둘러보는데.. 이 책이 눈에 띄는 거다.. 사실 첨엔..단순히..웃겨서 손에 잡았다.. 아침에 투자하는 5분이 인생을 결정한다..라니..책 제목 자체가 참 유치하다 생각했다..그리고..피식거리면서 책을 들쳐보는데 그다지 만만한 책은 아닌 듯 했다.. 한 페이지를 넘지 않는 짤막한 분량
"아침마다 나를 깨어 있게 하는 책.." 내용보기
과외 하는 애한테 책 한 권 사주고자..싫다는 애 끌고 서점을 갔다..애가 책을 고르는 동안 여기 저기 둘러보는데.. 이 책이 눈에 띄는 거다.. 사실 첨엔..단순히..웃겨서 손에 잡았다.. 아침에 투자하는 5분이 인생을 결정한다..라니..책 제목 자체가 참 유치하다 생각했다..그리고..피식거리면서 책을 들쳐보는데 그다지 만만한 책은 아닌 듯 했다.. 한 페이지를 넘지 않는 짤막한 분량의 성공 코멘트들이 담겨 있는데..왠지..자꾸 시선이 갔다.. 그렇지만 원래부터가..성공담이라든가..성공을 위해선 이렇게 해라..라고 하는 책들을 좋아하지 않던 터라..그냥 손에서 놓고 다른 책들을 봤다.. 그렇지만 결국은..이 책을 사고야 말았다..무수한 고민 끝에.. 그냥 돈 버리는 셈 치고 사자고.. 지금은..이 책에게 감사한다.. 사실..그다지 자세히 어드바이스 해주는 책도 아니고..읽을 꺼리도 별로 없다..그저 눈으로 '본다'는 개념일 정도로..내용은 짤막 짤막하다..그리고 보다 보면..'이건 아닌데'하고 반발을 하게 만드는 구절도 꽤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은 내게 생각할 기회를 주고 시간을 준다.. 그래서 간략한 책 내용이 더욱 고맙다..말이 길어지고 자세했다면 내 스스로 생각해보고 반성할 기회가 그만큼 줄어 들었을 테니. 아침마다 머리 맡에서 이 책을 읽고..생각한다.. '정말 맞는 말이야..' 또는 '이건 이렇지 않아..'등등부터.. 요즘 내 주위 인간관계까지.. 정말..추천할 만한 책이다.. 인터넷 서점을 통해 사지는 않았지만..최근 내가 산 책 중 가장 만족했기에..검색까지 해서 리뷰를 올린다..

[인상깊은구절]
'상품을 팔기 전에 자신을 먼저 팔아라'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당신에게로 이끄는 마법과도 같은 것이다.당신 자신만의 매력을 소유하라.그것은 침묵 속에서도 발휘될 수 있는 또 하나의 힘이다. 재능만으로는 그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만약 당신에게 귀한 재능이 있다면, 그 빛나는 재능 위에 호감을 주는 매력적인 인성을 입혀야 한다. 훌륭한 세일즈맨은 상품을 팔기 전에 언제나 자신을 먼저 판다. '대답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라' 결정하기 전에 잘 듣고,자세히 관찰하고,추리하라.깊이 숙고한 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실행할 수 있다.그러므로 순간순간마다 깊은 성찰과 반성을 하라. 충동이 감정을 조성하고 정신적으로 압박을 가해오면 '예'와 '아니오'의 양극단에서 중립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자신을 잘 아는 것과 자신을 컨트롤 한다는 것은 자기 향상에 있어서 첫째 요소이다. 감정의 과다 개입은 상식적인 판단의 질서를 파괴하고 삶의 목적을 쇠퇴시킨다.
d*****s 200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초만에 달라진 내면..
"5초만에 달라진 내면.." 내용보기
서점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매번 늦는 친구가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야 문자로 "나 지금 일어났어..좀 기다려." 라는것이다. 처음엔 나도 "너 죽을래.너는 매번 왜그러냐" 라는대답을 보냈고 당연히 우리의 대화는 점점 험악해져 갔다. 그러나 어쩔수 없이 친구를 기다려야만 했던 나는 더이상의 핸드폰 문자로의 논쟁을 참고, 오기만 해봐라. 한바탕 해낼 셈으로 기웃기웃 시간을
"5초만에 달라진 내면.." 내용보기
서점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매번 늦는 친구가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야 문자로 "나 지금 일어났어..좀 기다려." 라는것이다. 처음엔 나도 "너 죽을래.너는 매번 왜그러냐" 라는대답을 보냈고 당연히 우리의 대화는 점점 험악해져 갔다. 그러나 어쩔수 없이 친구를 기다려야만 했던 나는 더이상의 핸드폰 문자로의 논쟁을 참고, 오기만 해봐라. 한바탕 해낼 셈으로 기웃기웃 시간을 보낼만한 책을 찾고 있었다. 선채로 보기에는 자잘하고 빽빽한 글씨들은 부담스러웠고 내 손에 잡힌 커피향이 날듯한 이 책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짤막한 내용들이였다...중간부터 읽던 나는 어느새 첫장부터 다시 그 중간까지 읽어나갔고 문득 핸드폰을 꺼내어들어 친구에게 다시 문자를 보냈다. "나 지금 서점에서 책읽고 있어. 너무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와" 라며..내가 바로 '내 마음을 다스려라..'였는지 '서두르지말고 관대해져라' 뭐 이런 비슷한 구절을 읽은 바로 그 직후였을것이다. 난 순간 내 마음의 평정을 찾았고 그순간 정말 신기하게도 친구의 잘못이 모두 용서가 되었다. 친구는 바로 "응~ 차가 좀막히네.금방 갈께"라며 미안한듯한 문자를 보냈고 조금후 우리는 웃으며 만날수 있었다. 책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것을 왜 이제야 깨달았는지. 독자는 저자의 의도를 자신에게 맞춘다. 그것이 바로 어떤자는 혹평을 하지만 어떤자는 극찬을 하는 이유이다. 이 책에 대해 극찬을 할수는 없다. 모두 받아들이기 나름이니까. 이런말 나도 할수 있는거 아냐? 라는 생각은 자신을 변화시킬수 없다.그런데 왜 하지 못했는가? 충분히 할수 있었는데 왜? 이 책은 나를 변화시켰다. 내가 충분히 할수 있었지만 할수 없었던 것들을 이야기해주는 저자에게 감사하다.
m*******1 200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답은 당신 자신에게 있사오니...
"정답은 당신 자신에게 있사오니..." 내용보기
이 책 어디에서도 아침에 일어나서 5분동안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라...하는 내용은 없다. 없는게 당연 할지도 모르겠지만 다만,책머리에서 부터 끝까지 단 한장에 하나씩 누구나 알고 있는 생각을 적어 놓았을 뿐이다.. 당신 책장에 성공에 관해서든 처세에 관해서든..아님..인생을 잘 살 수 있는 비결을 적어놓은 책들이 있더라면,,,이 책은 거의 모든안주처럼...엮어 놓은 수고 밖에
"정답은 당신 자신에게 있사오니..." 내용보기
이 책 어디에서도 아침에 일어나서 5분동안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라...하는 내용은 없다. 없는게 당연 할지도 모르겠지만 다만,책머리에서 부터 끝까지 단 한장에 하나씩 누구나 알고 있는 생각을 적어 놓았을 뿐이다.. 당신 책장에 성공에 관해서든 처세에 관해서든..아님..인생을 잘 살 수 있는 비결을 적어놓은 책들이 있더라면,,,이 책은 거의 모든안주처럼...엮어 놓은 수고 밖에는 없다.. 내일로 미루지 않는 자가 더 많은 일을 한다.. 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라 성급한 판단은 후회를 낳는다. 변명하지 말라 인정받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그럼 어떻게 해야 그렇게 할 수 있냐? 에 대한 해답은 어디에도..찾아볼수 없다...그렇다고..알고 있으라고,,,하하..누가 모르나? 더 이상 체세에 관한 이야기는 서로 너무 많은 부분을 저자들끼리 공유함으로 물론 중요하기에 중복 될 수도 있겠지만,이젠 길거리에 나부러진 담배꽁초처럼 흔해빠진...누구도 주으려 하지않는.. 제목은 책의 모든 내용을 함축해서 본질을 파악해 줘야 한다고 믿고 있는데 카피라이터가 책의 본질보다도 판매부수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 놓아서 이 책의 책장을 넘기는데 더욱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악서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읽는 시간을 줄임으로해서..시간의 효율을 가지는데 있다.. 차라리 책의 제목을 바꾸어서 독자들의 혼란을 피하고..정작 필요한 사람에게는 유용한 가치를 줄 수 있도록 "상황별로 보는 인간처세법"..뭐 이런식었다면...아마도 "아침에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사람들의 혼란은 피해 갈수 있었으리라...생각되고..결국,저자는 적을 만들지 말라고 해놓고..본인의 인세를 위해..독자를 적으로 만드는 꼴이 된것 같다..적어도 한명의 독자에게는 가슴에 와 닿는 문구를 적어야 하는 예스24의 독자리뷰가 오늘은 왠지 자신의 사이트에서 구입한 책임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밖에 해석되지 못한다...씁씁하다

[인상깊은구절]
분위기가 심각할때에는 위트보다 정중하게 행동하라.
YES마니아 : 로얄 z******m 200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