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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뿌리 24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먼저 알게 된 파뿌리 24입니다. 아이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어요 보통 2명(강호이와 진렬이)이 다양한 주제를 놓고 맞대결을 24시간 동안 펼치는 내용이예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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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밌어서 자주꺼내봅니다 내용이 너무 재밌었다고 해요 ~~ 내용을 따라하면서 한번 펼치면 몇시간씩 집중해서 봅니다~~ 즐거워해서 나머지도 사 볼 생각입디다~ 파뿌리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행중 인것 같습니다 행복해 하는 아이를 위해 잘 구매한것 같아요~~~^^ 매번 보니 아이가 좋아합니다. 좋아합니다 ~~~~ 특히 좋아해서 계속 본다는 아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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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튜버를 캐릭터화에서 그 에피소드들을 만화로 담고 있다.... 솔직히... 자극적이고 인위적위고 작위적이고 끼워맞추기인 소재들이 많다/... 정말 초딩을 겨냥한...... 그래도 이 크리에이터들에 능력은 인정한다. 타격 대상을 잘 설정하여 유튜버로서 대성하고 그 컨텐츠를 바탕으로 책까지 내었으니꺼... 그치만..... 정말.... 이 책은 의미가 없는 책이다. 책이라기 보다는 단지 정말 오락용... 그래서 어린시절보던 무한도전의 초딩용 느낌.. 이상한 도전들을 하는데 정말 예능용이고 무무하고 어이없는 내용이 많다.... 나는 물론 만화책을 좋아한느대... 이것은.... 크리에이터의 능력은 이정... 책으로써는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