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따뜻한지 느껴지는 그림책!!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담한 글과 포근한 그림으로 표현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부모가 혼자 읽어도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책. 다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아이를 꼭 한 번 안아주고 싶어지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읽는 내내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따뜻한지 느껴지는 그림책!!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담한 글과 포근한 그림으로 표현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부모가 혼자 읽어도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책. 다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아이를 꼭 한 번 안아주고 싶어지는 따뜻한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