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누구에게나 있는 일들이고 일어날 거라고 기대하지만 실은 그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이라는 것을 새삼 일깨워 주는 재미있는 글이다 시간이라는 것이 유한하고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을 느끼며 살아본다면 세상이 좀 더 많이 달라질 것이다 |
| 이 책은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남은 횟수'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그린 감성 단편집입니다. 숫자가 줄어드는 카운트다운을 통해 공포가 아닌 성찰로 이끌며, 지금 이 순간과 곁에 있는 사람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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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하루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이야기해 주는 따뜻한 힐링 소설이었다 닥쳐 올 불행때문에 오늘의 행복을 놓치지 말고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보다 덜 소중한건 아니니 마지막 순간까지 오늘의 나로 행복하게 살라는 이야기들이 많은 감동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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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무대인사 오는걸로 영화 보러 가는데 보기 전에 책으로 먼저 읽고 가려고 구매했습니다. 책을 보면서 내가 정말 어머니를 보며 눈 앞에 보이는 숫자가 0이 되는 날이 온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어머니에게 어떤 말을 해드릴까? 그런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영화로 보면 눈물이 한번 더 날 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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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무언가의 횟수 총 7편의 단편에서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와 당신에게 불행이 찾아올 횟수는 앞으로 7번 남았습니다가 저에게 가장 재미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각 단편마다 읽기 매우 쉽고 상상을 하게 되는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비슷한 내용으로 반복적 느낌도 있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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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책이었다. 늘 당연하게 생각했던 가족과 식사의 시간이 사실은 유한하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일깨워 준다. 화려한 이야기보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돌아보게 되었고, 부모님께 한 번 더 안부 전화를 드리고 싶어졌다. 읽고 나면 오늘의 밥상과 가족의 존재가 이전보다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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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책을 읽고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네요 얼마 전에 극장에서 넘버원으로 영화를 했지만 난 책으로 구입했어요. 어머니의 따뜻한 정이 담은 집밥이 얼마나 먹을지는 모르지만 횟수로 따지는 느낌이네요. 어머니의 따뜻한 집밥을 얼마나 맛나게 했을지는 모르지만 정성이 가득한 집밥이 그리울때도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맛나게 해 주신 음식과 집밥을 그리는 주인공의 모습이 담았어요 어머니의 집밥을 따뜻하게 해 먹을 수 있는 횟수도 그리 짧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 책 보면서 감동있게 보는 책인듯 싶어요. 소중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집밥이 어떨까요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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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유한한 삶을 살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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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불현듯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봉양하고자 하나 어버이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났네요. 책 제목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소설입니다. 328번이라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숫자를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긴장감을 주고 있습니다. '어버이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한편으로 당뇨가 있어 앞으로 자장면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몇 번인지 생각하게 하며 건강에 신경써야겠다는 다짐도 더불어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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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 많이 슬프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목처럼 내가 엄마랑 같이 밥을 몇번이나 먹을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만날수 있는 시간은 또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올해로 87세이신 울엄마 건강하게 오래 사신다해도... 같이 할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것을.... 가즈키의 열살 생일날 알게된 문장 때문에 엄마의 집밥을 멀리하게 되었던 사연 그리고 길어야 3개월 이라는 시한부가 되어서야 깨달은 후에야 엄마의 집밥을 찾게 되는 사연이다. 뭐든 같이 할수 있을때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즐겨야 할것 같다. 지금 과거의 나에게 전화를 할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게 된다면 언제로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오래전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때라면 ... 당신에게 불행이 찾아올 횟수는... 불행한 일 다음에는 꼭 행운이 찾아올테니 잘 이겨내자. 내가 거짓말을 들을수 있다는 것 또한 신기한 일이겠지만, 이 또한 사람을 가려만나게 되거나 만나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것 같다. 놀수 있는 횟수까지 정해진다면 정말 열심히 잘 놀아보겠다는 계획도 세워야 하겠고, 내가 살수 있는 날을 알게 된다면.....모르겠다. 아마도 남을 날들을 멋지게 잘 보내야겠지. 즐겁게. 행복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