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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40대로 접어들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건강관리 및 유지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고, 선생님의 의학지식을 나눠주시는 영상들이 일상에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백세시대를 살아나갈 내 몸이 보내는 신호들을 잘 캐치 하고,체크 하고, 케어 할 수 있는 혜안과 '삶의 태도'에 대한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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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3만명 중 티끌같은 한 사람으로서, 암을 찾는 의사 이원경 선생님의 영상을 늘 감사하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바디 시그널]이라는 제목만 봐도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중한 병으로 시작되지는 않았을 거예요. 몸은 분명 신호를 보내왔지만, 우리는 그 소리를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지요. 저 역시 병을 얻고 나서야 비로소 내 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답니다. 선생님 덕분에 이제는 영상을 넘어, 책을 통해서도 내 몸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현명하게 돌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암과 만성질환이 너무나 흔해진 현대에, 아이와 남편을 챙기고, 연로하신 양가 부모님도 살펴야 하는 엄마이자 아내, 며느리라면, 나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건강 관리를 위해 더더욱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 도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에도 기대가 큽니다~ 항상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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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월 들어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첫주에는 계속적인 소화불량으로 불편함을 겪었는데 식사를 하고나면 마치 체한 듯 명치부근이 답답하고 꽉 막힌 느낌이었다. 때로는 위가 움직이지 않는 느낌이라고 할 정도로 소화가 전혀 안될 때도 있었다. 이틀에 한 번 꼴로 소화제를 먹어야 할 정도의 소화불량으로 힘들어하다가 둘째주에 접어들었는데 설상가상 이제 설사증상까지 동반되기 시작했다. 2~3일 정도는 가벼운 설사기에 그런가보다 했는데 점점 설사가 심해지더니 급기야 주 후반이 되어서는 대장내시경 하기 전에 약 먹고 장을 비울 때처럼 심하게 설사를 했다. 낮에도 밤에도 설사를 했고 급기야 잠든 새벽에도 배속에서 부글부글 요동치는 소리 때문에 깨어 설사를 할 정도로 심했으며 결국 병원가서 지사제를 처방받고 와서야 나았다 싶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라 설사가 멎은 그날 밤 극심한 두통으로 밤새 시달리다가 토요일 아침 병원 문 열자마자 가서 수액처방을 받고서야 정상컨디션을 찾을 수 있었다. 이렇듯 2주 동안 소화불량, 설사, 두통으로 힘겹게 보냈는데도 나는 여전히 소화불량이 해결되지 않고 있어 걱정이다. 오랜만에 본 지인들은 하나같이 나에게 '살 빠졌다'라고 인사를 하는 것도 마음이 쓰인다. 지난 11월에 위장내시경 결과 깨끗했고 내가 그렇게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편도 아닌 식습관의 소유자라 더더욱 걱정이 되던 중 이 책 <바디시그널> 책을 읽게 되어 한 장 한 장 꼼꼼히 읽으며 현직 의사인 저자의 조언을 구하기로 했다. 저자는 몸의 신호, 즉 바디 시그널을 포착하기 위해서는 '문해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문해력은 '캐치' - '체크' - '케어'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나의 상황을 빗대어보면 '바디시그널'을 '캐치'했고 '체크'로 넘어가야 하는 단계이다. '캐치'란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정확하게 포착하는 과정이며 몸이 보내는 메시지를 선입견 없이 수용하는 단계이다. 그리고 이제 내가 진행시켜야 할 '체크'는 수용된 바디 시그널을 의학 지식을 갖고 직접 확인하는 단계이다. '케어' 단계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찾아 증상에 대해 학습한 뒤 구체적으로 이를 우리 생활 습관과 식습관에 적용해야한다고 한다. 이 책은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앞서 언급한 '캐치', '체크', '케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파트별로 실제 예시들과 함께 의학적 지식, 처방 및 건강습관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책을 읽던 중 현재 나의 증상과 비슷한 사례를 발견했는데 '배가 살살 아파요'라는 제목의 내용이었다. 병원을 찾은 여성 환자분이 한껏 구부정한 자세로 진료실에 들어오면서 말합니다. "오른쪽 윗배가 살살 아파요." 여러분은 보통 배가 아프면 어떻게 하시나요? 대개는 소화가 안 돼서 그런가 보다 하고 소화제를 복용하지만, 단순 소화불량이 아니라 다른 문제라면요? 오른쪽 윗배가 아픈 신호는 담낭(쓸개)이나 담도, 간, 위에서도 올 수 있거든요. 담낭이나 담도 질환의 징후는 검진에서 흔히 잡히는 담낭용종, 담낭, 담도암 증상일 수 있기에 초기에 미세하게 들어오는 신호를 캐치하는 감각을 길러야 합니다. - P. 62 中 - 단순 소화불량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고 이런 경우는 세 가지 원인으로 살펴볼 수 있다고 한다. ( 담낭이나 담도 질환, 간의 염증성 비대, 위 문제) 원인에 따른 증상 및 진행과정을 읽다보니 다 내 경우인 것 같아 살짝 겁이 나지만 그래도 나의 바디시그널을 '캐치'한 이상 저자의 말대로 '체크'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 병원진료를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나처럼 '이러다 시간 지나면 낫겠지'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지연하지 말고, 캐치한 초기에 바로 병원진료를 받아보라고 강조한다. 이 외에도 저자는 소소한 의학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커피 한 잔 값으로 보건소에서 건강검진 받을 수 있는 방법, 꼭 받아야 할 건강검진 VS 쌩돈 날리는 건강검진 항목, 2030이라면 꼭 체크해야 하는 항목, 4050이라면 꼭 체크해야 하는 항목, 건강검진결과지 읽는 방법 등 일반적인 건강관리 서적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꿀팁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주 유용할 듯 하다. 저자의 말대로 내 몸을 가장 먼저 알아채는 사람은 '내 자신'이다. 그러기에 내 몸이 들려주는 속삭임에 귀기울이고 집중해야 함은 당연지사이다. 그것이야말로 내 몸을 더 건강하게 지켜나갈 수 있는 방법임은 두 말 하면 잔소리이다. 당장 내과 진료를 다시 받으러가야겠다. 이 불쾌한 소화불량의 원인이 무엇인지 꼭 '체크'해서 '케어'할 수 있도록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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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삶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질병을 물리치고 내 몸을 이해하는 가장 간단한 건강 실천법'인 바디 시그널이 궁금할 것이다. 이를 통해 사전에 큰 질병을 차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선택한 도서로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건강문해력'이란 '우리 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문해력'을 뜻하는 것으로 '자신에게 맞는 건강 정보를 찾고, 이해하고, 평가하여 개인의 건강과 관련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는 곧 '건강 검진의 과정, 병원의 체계, 의약품 라벨, 건강 기사 등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 데 동의하며 책을 펼쳐본다. 바디 시그널을 포착하는 문해력은 세 단계로 나뉠 수 있다. '캐치'는 몸의 신호를 포착하고 수용하는 단계이며, '체크'는 포착한 신호를 확인하고 해석하는 단계'이며, '케어'는 확인된 신호를 통해 우리 몸과 생활에 적용하는 단계이다. 이 책은 이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평소 몸의 신호를 캐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체크와 케어에 대한 부분도 건강한 삶을 이어가는 데 있어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며 읽을 수 있는 도서이다. -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 질병 발생 위험을 크게 줄입니다. '잘 먹고' '가려 먹고' '적게 먹는' 것의 힘은 생활 습관 의학을 떠받치는 초석입니다. p 21 저자는 신호를 캐치하는 첫걸음으로 몸의 일지를 쓰길 권한다. 이는 몸이 보내는 신호를 연결하는 보고서가 되어 실제적으로 정확한 진단 도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나도 도전해 봐야겠다. - 일상에서 몸의 신호를 외면하지 않는 태도, 그것이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첫걸음이자 생명을 지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p 61 요즘 워낙 수많은 정보를 접하기 쉽다 보니 올바른 정보를 찾아내는 것도 능력이란 생각이 든다. 이에 이 책을 통해 대표적 질병인 암, 뇌졸중, 심근경색, 고혈압, 치매에 대한 진실과 오해를 살펴볼 수 있었다. 보건소를 이용한 알찬 건강검진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사례를 통한 건강 위험 신호와 대응법에 대한 내용도 도움이 되었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알고는 있지만 실천으로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 다시금 상기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내 몸이 주는 바디 시그널의 중요성과 이를 통한 3단계 건강 관리법의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도서이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읽길 추천한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가족 전체가 건강한 일생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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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건강도서추천 내 몸의 신호를 읽어내는 3단계 건강 관리법 한스미디어에서 출간된 바디 시그널 입니다. 몸의 신호를 감지해서 건강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유익한 건강 도서였어요. 결국 모든 건강 관리는 내 몸이 하는 말에서 시작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단계적으로 무너져 내려감을 이 책을 통해 깊이 인식하게 됐어요. 요즘 문해력이 대세인데 건강에도 문해력이 있다니 처음엔 웃음이 났는데 몸의 신호를 알아차리는 거더라구요. 그 신호를 저자는 바디 시그널로 정의했구요. 지나치기 쉬운 몸의 신호, 방치하기 쉬운 몸의 신호, 다루기 어려운 몸의 신호로 나누에 알아보기 쉽게 상세히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병에 앞서 신호를 보내고 그 신호는 언제나 소박하고 일상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기에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몸의 신호를 미리 알아둔다면 내 몸이 언젠가 보내는 신호를 알고 대응할 수 있기에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전 약간의 건강 염려증이 있어서 이유없이 배가 너무 아플 때 안가본 병원이 없거든요. 배가 아플 수 있을 만한 증상을 보는 병원은 다 찾아갔었는데 이 책이 더 일찍 나왔으면 좋았겠다 생각하게 되네요.^^ 어떤 증상에 대해서 여러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데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기에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한 번 더 점검하게 됩니다. 등이 시큰 거리고 아픈 경우에 대해서도 현대인이라면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라 여기고 지나칠 수 있지만 바르지 못한 자세, 스트레스로 인한 경직, 장기 이상, 신장 결석, 노화 등 다양한 이유가 있기에 원인을 꼼꼼히 찾아 보는 노력으로 남들보다 더 젋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내 몸에 보내는 여러 신호에 대한 반응과 건강검진 관련 정보를 다루고 식습관을 포함한 일상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건강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옆에 두고 수시로 볼만한 책이네요. 바디 시그널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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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무석서현이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내 몸의 신호를 읽어내는 3단계 건강 관리법 암도 0기 전에 잡아내는 암 찾는 의사 이원경의 내 몸의 신호를 포착하는 3단계 건강 관리법 "몸의 신호를 감지하는 속도가 남은 인생의 건강을 결정합니다!" 젊었을땐 건강에 관심이 없었다. 아이들을 케어하는데 모든것을 쏟아부었고 젊고 건강하다 생각했기에 달리 건강에 신경쓸 기간도 마음도 없었던것 같다. 이제 두아이들도 대학생이 되어 곁을 떠나고 갱년기에 접어들어 몸의 이곳저곳에 이상신호가 나타나면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건강이란걸 채감하고 있다. 건강과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여러책들을 찾아 읽어보기도 했고 관련 유튜브를 찾아 보게 되었다. 그러다 우연히 건강을 지키고 관리하는 영상 중 암 찾는 의사 이원경 선생님의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건강관리법을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어 자주 찾아 보곤 했는데 이번에 [바디 시그널]이란 책이 나왔다기에 너무도 반가운 마음에 읽게 되었다. 몇해전 친정아버지가 갑작스런 뇌출혈로 돌아가시게 되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슬픔을 추스리고난후 평상시 건강하시다 자부하셨던 아버지가 평상시 나타난 증상을 지나치지 않고 조금 일찍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았다면 이렇게 갑자기 우리곁을 떠나시지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밀려왔다. 평상시 우리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뼈저리게 느끼는 하루하루다. 다시는 아버지처럼 갑작스런 이별을 겪고싶지 않기에 친정엄마의 평상시 증상을 잘 살피고 우리 가족의 증상또한 잘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정말 유용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평상시 우리 몸의 증상들 각 질병에 따른 여러 전조증상들 여러 질병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들이 자세히 나와있다.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꼭 해야할 건강검진에 대한 내용도 담겨져 있다. 건강검진을 하기 전 필수검진항목이나 꼭 하지 않아도 되는 검진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평상시 우리가 검진 전 궁금했던 내용을 해결해 준다.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해야할 내용도 담겨져 있다. 하루 10분 아침 습관, 건강을 지키는 식습관이 나와있어 정말 유용하다. 우리는 건강을 지키기위해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다. 몸에 좋다는 각종 영양제를 찾고 구입하고 빠뜨리지 않고 먹는다. 하나씩 영양제는 늘어나고 영양제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우리는 영양제를 좋아한다. 과연 어떤 영양제가 좋은지 얼마나 영양제를 먹어야할지도 고민인데 이 모은 걱정을 해결해 준다. 영양제가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이라는 부분에선 평상시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할 영양제에 대해 알려준다. 평상시 영양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한번에 해결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이원경선생님이 전하고 싶었던 것은 지식이 아니라 감각이라고 하셨다. 내 몸이 보내는 작은 이상을 느끼고, 그것을 무시하지 않는 감각. 우리의 몸을 가장 먼저 알아채고 가장 잘 아는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몸이 보내는 신호, 변화들을 지나치지말고 잘 관리해야할것이다. 세상의 중요한 명예도, 행복을 가져다 주는 부도, 그 어떤 즐거움도 질병앞에선 모든게 의미가 없다. 건강을 잃고나선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갑자기 나타난듯한 질병은 하루아침에 생긴건 절대 아닐것이다.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신호를 보냈을것이고 우리는 젊다는 핑계로 바쁘다는 이유로, 심각하지 않다는 생각에 지나치고 나서 후회를 한다. 일상 속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습관, 수면, 건강한 먹거리로 꾸준히 관리하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해서 건강을 지켜야할것이다. 또한 평상시 우리 몸의 이상증상을 지나치지 말고 잘 캐치해서 건강한 삶을 유지해야할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건강관련 책보다 우리에게 자세하고 꼭 알아야할 것들을 이야기 해준다. 건강을 지키고 유지하기 위해 건강관련 내용을 살펴보고 실행하고 싶은 분들이 읽는다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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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오래도록 한국인의 사망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는 암은 일찍 발견할수록 치료할 방법이 다양해지고 완치나 생존의 확률이 높아지는 질병입니다 저자는 0기 이전의 암도 잡아내어 치료를 하는 암 찾는 의사로 불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로 유튜브 채널에서도 다양한 정보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책은 몸이 보내는 신호를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내어 의사의 진료와 검사의 시기를 앞당기고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습관과 방법들을 담고 있습니다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는 단계인 캐치, 잡아낸 신호를 의료적인 지식으로 확인하며 정상인지 이상이 있는 것인지를 판단하는 단계인 체크, 질병으로 확인이 되었다면 의학적인 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과 식습관으로 관리하는 단계인 케어 이렇게 세단계로 나누어 내 몸의 신호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신호가 대수롭지않게 여긴 증상이 병원 진료를 필요로 하는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위해서는 평소의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게 먼저일텐데요 몸이 보내는 여러가지 신호를 기록하는 일지의 작성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고 읽어내는 한편으로 민간요법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최근 주목받는 연구결과라며 쉽게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이 왜 문제인지 알려주며 여러 질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바로 잡아주는 정확한 정보가 이책의 장점중 하나인데요 이책을 차근히 읽어나가며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하며 검진을 통해 미리미리 건강을 체크하고 질병에 대한 것은 혼자서 지레짐작하기보다는 전문의와 상의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유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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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의 여기저기에서 이상 신호를 감지하게 된다. 그저 나이 탓이려니 생각할 때도 많고 그러다 말겠지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증상들이 대부분이다. 가끔 스스로는 심각한 병이라고 생각해서 병원을 찾아가면 오히려 의사선생님은 아무렇지도 않으니 괜찮다고 할때도 있고,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증상이 병원에서는 응급으로 처리되어 갑자기 심각해지는 경우도 종종 본다. 그만큼 우리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제대로 된 처방을 스스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바디 시그널]은 이러한 안이한 생각과 위험으로부터 경각심을 심어주는 역할을 해주는 책이었다. 지금 당장 내 몸에 나타나는 여러 시그널을 먼저 찾아보면서 그동안 내가 잘못 생각했던 것은 무엇인지 되짚어 보니 매우 유용했다. 이 책은 증상에 따른 질병의 가능성을 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조심해야 할 부분과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들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건강을 위해 버려야 할 습관과 새겨야 할 습관 등의 정보도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소개해 보자면 10년을 더 사는 하루 10분의 아침 습관으로 3분 동안 스트레칭, 미지근한 물 한 잔, 배변 그리고 5분동안 자연광 받지, 4초 들이마시고 6초 내쉬는 호흡, 나머지 2분은 명상과 세 줄 메모하는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생각보다 쉽지 않겠지만 좋은 정보는 내가 좋은 방향으로 실천해서 내 것으로 만들면 된다. "결국 모든 건강 관리는 내 몸이 하는 말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내 몸이 나를 보호하기 위해, 혹은 위험을 알리기 위해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하는 것이다. 아무런 전조증상 없이 건강을 잃어버린다면 그보다 더 불안하고 무서운 일은 없을테니 말이다. 이렇듯 미리 알려주는 신호를 간과하지 않고 살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나는 언제나 건강할 것이라는 자만은 내려 놓아야 한다. 지금까지는 애써 부인했던 부분도 [바디 시그널] 책을 통해 알게 된 많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잘 살펴보아야겠다. '내가 왜 이럴까' 고민만 하지 말고 당장 움직여서 내 건강을 지켜야 한다. 두려워 모른체 한다고 내 몸이 보내는 신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 이 책속에 들어있다. 건강이 염려된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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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원경 의사선생님은 유튜브 '암 찾는 의사 이원경'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여성인지라 유방암에 걱정이 많았는데 완전 초기의 유방암도 잘 찾을 수 있다는 영상이었다. 이원경 의사선생님은 영상의학과 전문의이면서 유방암을 세부 전공했다. 그렇다 보니 영상을 보는 능력이 탁월했고 특히 유방 분야에서는 거의 탑인 것 같다. 이원경 의사선생님이 책을 출간하셨다고 해서 유방암에 특화된 책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책은 유방암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정보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도 있었다. 특히 내 몸이 주는 건강 신호 시그널을 잘 캐치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있었다. 특히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캐치, 체크, 케어 세 단계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캐치하고, 건강검진으로 체크하고, 나에게 맞게 케어하는 게 건강 관리의 본질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걸 잘 하려면 자기 몸의 지속적인 관찰이다. 나의 몸은 내가 제일 잘 알기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잘 관찰해야 한다고 한다. 의사선생님들이 쓴 책들은 많이 있다. 그런대 이 책은 아픈 후의 치료법에 관한 내용보다는 본격적으로 아프기 전에 나의 몸을 관찰하고 초기에 잘 캐치한다면 큰 병으로 가기 전에 먼저 잘 찾고 빠르게 치료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고가 터진 후 수습하기 보다 사고가 터지기 전에 미리 알아채는 게 더 중요한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명언을 남기며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하고 있다. 어떤 걸 먹고 어떤 걸 안 먹어야 하며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등을 설명해 주고 있다. 결국 모든 건 내 몸에서 나오고 내 몸이 말하는 아주 작은 것들도 간과하지 말고 잘 캐치해서 잘 관리하는 게 최고의 건강관리라고 다시 한번 정리해 주고 있다. 지금부터 나도 내 몸이 나에게 말하는 것들은 잘 캐치할 수 있도록 귀 기울여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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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나의 몸에 대한 신호를 읽어낼 수 있을까? 이 책은 의사인 저자가 지금까지 진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몸의 신호를 감지 하는 것에 대한 고찰로 작성한 책이다. 그렇다고 어려운 책은 아니고 쉽게 우리 몸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시그널을 알려주면서 암이 발생하기 전에 우리 몸을 더욱더 잘 들여다보고 예방하고 초기에 치료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이지만 어떻게 100세를 살아가는지는 지금부터 우리가 해야할 숙제이다. 미리 건강을 체크하고 노후를 준비한다면 건강한 노후를 맞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병원만 다녀야 하는 신세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시한번 나의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데 안도의 한숨을 쉬어본다. 특히 건강검진할 때 필요한 항목들과 필요치 않은 항목을 알려주면서 꼼꼼함을 보여준다.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도 우리 건강에 밀접한 관련이 있어 주의를 요하는 바이다. 실제 의사가 작성한 책으로 신뢰도 있고 믿을 만해서 이 책을 참고 한다면 나의 건강상태를 미리 알 수 있을뿐더러 건강의 적신호를 미리 예방 할 수 있다. 역시 우리는 전문가의 견해를 통해서 앞으로 우리의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지금 건강에 안주하지 말고 나의 몸을 들여다보면서 신호를 잘 포착해 건강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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