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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최근작으로 "바른 손글씨 동시쓰기 55", "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명심보감", "무한도전 낱말퍼즐 : 초등사회 3학년", "틈만나면 곁에두고 차자보는 숨은그림찾기" 등이 있습니다. 그럼,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을 보겠습니다.<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은 45문제가 실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최근작으로 "바른 손글씨 동시쓰기 55", "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명심보감", "무한도전 낱말퍼즐 : 초등사회 3학년", "틈만나면 곁에두고 차자보는 숨은그림찾기" 등이 있습니다. 그럼,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을 보겠습니다.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은 45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가로열쇠와 세로열쇠가 각각 6~7문제씩 제시되어 있습니다. 만약 잘 떠오르지 않으면 참고할 만한 '예'와 '초성'도 있어서 문제 풀이에 도움을 줍니다.



나이가 들면서 머리가 굳어지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지혜롭게 살아야 합니다.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사물을 정확히 처리하는 능력을 가지기 위해선 두뇌운동을 매일 해야 합니다. 자신의 일이 머리를 쓰는 일이라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관성이 몸에 배게 되어 두뇌회전을 덜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시간을 들여 퍼즐이나 스도쿠, 두뇌운동을 꾸준히 하면 좋습니다. 그 활동으로 낱말퍼즐은 난이도에 따라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혼자 또는 여럿이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큰 글씨와 문제도 적절한 난이도를 주었습니다. 또한 예문과 초성을 제시해 어렵지 않게 정답을 맞힐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게다가 매일 접지만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흘려보내는 수많은 외래어, 신조어, 시사 용어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어휘력 향상은 물론 집중력이나 기억력과 같은 핵심 인지 능력을 자극해 두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후속편으로 나올 '숨은그림찾기'와 '낱말퍼즐 - 역사편'으로 매일 조금씩 두뇌운동을 해보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6.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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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현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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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가끔 지역 소식지에 수록된 낱말퍼즐을 풀다 보면 나의 어휘력의 한계를 마주하곤 한다. 매일 다양한 단어를 구사하며 사는 것 같지만 실은 거의 비슷한 단어들을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 또한 문득 깨닫는다. 그래서 낱말퍼즐은 언제나 다소 어렵고 부족한 나를 직시하는 것이 괴롭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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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가끔 지역 소식지에 수록된 낱말퍼즐을 풀다 보면 나의 어휘력의 한계를 마주하곤 한다. 매일 다양한 단어를 구사하며 사는 것 같지만 실은 거의 비슷한 단어들을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 또한 문득 깨닫는다. 그래서 낱말퍼즐은 언제나 다소 어렵고 부족한 나를 직시하는 것이 괴롭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다시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일곤 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낱말퍼즐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기에 무척 설레는 마음으로 도전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총 45개의 낱말퍼즐이 수록되어 있고 10개 내외의 가로, 세로 퍼즐을 풀어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퍼즐의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외래어나 신조어, 핵심 시사, 상식 용어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러한 낱말퍼즐을 자주 풀어봄으로써 집중력은 물론 기억력과 같은 핵심 인지 능력을 자극하여 건강한 두뇌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였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나는 이 책의 낱말퍼즐을 이번 설 명절 동안 우리 아버지와 아이와 함께 풀어보았는데, 셋이 힘을 합치니 너무 재미있고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특히, 아이에게는 모르던 단어를 많이 알 수 있게 되는 시간이었고, 아버지에게는 손주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주었다. 혼자서 낱말퍼즐에 도전하는 것도 좋겠지만 이렇듯 가족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도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한다.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은 물론, 사고력과 추리력 역시 발달할 수 있는 건전한 컨텐츠를 찾고 있다면 이 책이 제격일 것이다.

 

h********9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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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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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낱말퍼즐을 풀어보는 것이 취미일 정도로 참 좋아하고 있다. 시간이 날때마다 여기저기 낱말퍼즐이 있으면 일단 풀어보고 하나씩 정답을 적어넣는 칸에 무언가 단어를 적어가면서 왠지 묘하게 성취감을 느끼곤 했었다. 그렇게 쉽게 또는 어렵게 풀다보면 어느새 낱말퍼즐이 모두 완성이 되고 그러면 너무 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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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낱말퍼즐을 풀어보는 것이 취미일 정도로 참 좋아하고 있다시간이 날때마다 여기저기 낱말퍼즐이 있으면 일단 풀어보고 하나씩 정답을 적어넣는 칸에 무언가 단어를 적어가면서 왠지 묘하게 성취감을 느끼곤 했었다그렇게 쉽게 또는 어렵게 풀다보면 어느새 낱말퍼즐이 모두 완성이 되고 그러면 너무 신이나서 좋아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낱말퍼즐이 사실 하나씩 둘씩 책이나 잡지에서 보고 있었던지라 한번에 나버리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다니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또 풀어볼것이 많아서 너무 기대가 되기도 한다사실 낱말퍼즐은 풀어보다 보면 내가 잘 모르는 단어나 사자성어도 나올때가 있고 또는 정말 어려운 단어와 생소한 단어가 있어서 헷갈릴때도 있다그런데 이런 낯선 단어도 이렇게 풀어보다보면 점점 익숙해지기도 하고 저절로 공부가 되기도 하여 일석이조로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이 바로 낱말퍼즐인 것 같다.

 

우리가 일상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단어들과 문장들을 보면 사용하던 것들만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경향도 있다 그런데 이들 가운데 외래어나 신조어들 그리고 시사 용어들을 사실 정확하게 이해하지도 못하고 그냥 들리는대로 흘려버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제 이런 어려움을 재미있게 낱말퍼즐을 풀어보면서 새롭게 받아들인다면 참 좋은 것 같아서 아이들에게도 또 심심풀이로 어르신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요즘 족들과 모이면 특별히 할 일이 없어서 우리는 각자 자기 스마트폰만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곤 한다가족 모두가 함께 할수 있는 오락이 없기 때문일수도 있다이럴때 낱말퍼즐을 같이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아이들도 부모와 함께 낱말퍼즐을 풀어본다면 모두 좋아할 것이다저절로 가족의 화합이 될 것이고 스마트폰에서도 조금이라도 멀어질수 있게 된다책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틈만나면 이렇게 풀어보는 낱말퍼즐이 있다면 무얼할까 고민하기 이전에 슬며시 이 책을 펼쳐보게 될 것이다

낱말퍼즐을 다보면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집중력에도 도움이되고 어르신들의 두뇌노화방지도 되어 치매예방도 될 것이다. 또 마음이 평안해지고 안정이 되니 스트레스 지수도 출수가 있게 된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책이라니 정말 놀랍다 앞으로 이 책으로 가족화합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 자연스럽게 모두가 좋아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이달의 사락 s****2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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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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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기억력 감퇴가 걱정될 때, 스트레스를 줄이고 두뇌를 깨우는 낱말 퍼즐이 정답입니다. 나이를 먹으니 단어도 잘 떠오르지 않고 깜박하는 것도 늘어서 나이 먹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더불어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세월을 거스를 수 없다는 진리와 마주하고 있다. 이 책은 '일상에서 많이 쓰는 외래어와 헷갈리는 시사·상식용어'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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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기억력 감퇴가 걱정될 때, 스트레스를 줄이고 두뇌를 깨우는 낱말 퍼즐이 정답입니다. 



나이를 먹으니 단어도 잘 떠오르지 않고 깜박하는 것도 늘어서 나이 먹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더불어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세월을 거스를 수 없다는 진리와 마주하고 있다. 

이 책은 '일상에서 많이 쓰는 외래어와 헷갈리는 시사·상식용어'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기억력강화, 집중력 향상 · 사고력과 추리력 발달 · 두뇌노화방지,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나도 그렇지만 늘 핸드폰을 습관적으로 보는데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 그럼에도 핸드폰을 멀리하기엔 마음처럼 잘되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가까이하면서 그 고민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다. 

솔직히 퍼즐이나 스도쿠가 너무 어렵다면 흥미를 잃어버리는데 이 책은 적절한 수준이었다. 그래서 빈칸을 채워나가는 순간순간이 너무 신났다. 너무 오랜만에 해서인지 순간 가로, 세로를 헷갈려 엉뚱한 칸에 답을 써놓고는 왜 맞아들어가지 않는지 이해를 못 한 순간도 있었지만 분명 이 책은 집중력을 높여주었다. 

뉴스와 시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용어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이 기회에 정확히 그 의미를 되짚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난이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좋았고, 큰 글씨를 적을 수 있는 큰 네모 칸 구성 또한 연세 많은 어르신에 대한 배려였다. 예문과 초성의 제시는 해답의  문턱을 낮춰주어 하나씩 빈칸을 채워나가는 행복감을 채워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낱말을 풀기 위해서는 제시문에 대한 사고가 필요하다. 그러다 보니 문맥을 추론하고 기억 속에서 그 단어를 끌어내는 과정을 통해 어휘력 향상과 집중력, 기억력의 핵심 인지 능력을 자극하여 두뇌 활성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누구나 조금은 스트레스를 안고 생활하는 데 이 낱말퍼즐을 푸는 동안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어휘력과 언어 능력 확장', '두뇌 활성화와 노화 방지',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낱말퍼즐로 온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미치는 도서이다. 알듯 말듯 한 빈칸 채우기가 되지 않으면 애써 그 낱말을 찾기 위해 집중하며 두뇌를 굴리게 된다. 결국 낱말이 떠오르고 채우지 못한 빈칸을 채우게 되면 그게 뭐라고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 

온 가족의 건강하고 유익한 오락용 도서로 강추한다. 서로 하겠다고 싸울 수 있으니 여유롭게 준비하길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y****d 202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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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 헷갈리는 시사ㆍ상식 용어를 퍼즐을 통해 만나보아요 낱말퍼즐을 풀어보면서 뜻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향상되어요 낱말퍼즐 문제를 읽어보고 아는 문제부터 빈칸을 채워 나가 가로열쇠와 세로열세를 모두 풀었을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두뇌 활동에 도움을 주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키워주어요 반복적으로 풀어나가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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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 헷갈리는 시사ㆍ상식 용어를 퍼즐을 통해 만나보아요 낱말퍼즐을 풀어보면서 뜻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향상되어요 낱말퍼즐 문제를 읽어보고 아는 문제부터 빈칸을 채워 나가 가로열쇠와 세로열세를 모두 풀었을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두뇌 활동에 도움을 주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키워주어요 반복적으로 풀어나가다 보면 스트레스 완화 주는 학습이에요 낱말을 찾아보고 연결하는 과정에서 제한된 정보를 보고 정답을 찾아보기 위한 나만의 생각하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때로는 초성, 그림 힌트를 보고 어떤 낱말이 들어갈지 유추해 볼 수 있어요 빨리 풀어나가고 싶기에 겹치는 글자부터 공략하기! 문제를 다 풀고 하단에 정답 페이지가 표기되어 정답을 바로 확인 할 수 있어요

총 45개의 낱말퍼즐을 풀어볼 수 있고 책이 얇아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아이들은 재밌게 퍼즐놀이를 하면서 즐기고 시니어의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을 주어요 빈칸을 채워 가면서 문제를 해결되는 과정에 도파민이 분비되어 스트레스 감소되어요 기억력 감퇴가 걱정될때 두뇌를 깨워주는 낱말퍼즐로 두뇌활성화 시키고 언어능력을 확장해 보아요

알고 있었던 낱말임에도 자주 사용하지 않다보니 잘 생각이 나지 않아 어렵게 느껴지기도 해요 낱말퍼즐을 완성 했을때 성취감을 느끼며 일상의 기억력을 향상 시켜보아요

b*****d 202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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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곁에 두고 풀어보는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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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생각해 보니 나는  두뇌 회전을 위한 자기 계발 류 책에  관심이 참 많다.이 책같은 낱말 퍼즐이나 숫자 맞추는 스도쿠 그리고  미로 찾기 게임, 컬러링 등이 그동안 내가 해봤던,  책을 통한 두뇌 회전에 좋은 자기 계발활동이다.평소에 독서나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만큼 낱말 퍼즐 맞추기는 자신있는 게 사실이다. 어휘력은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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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해 보니 나는  두뇌 회전을 위한 자기 계발 류 책에  관심이 참 많다.

이 책같은 낱말 퍼즐이나 숫자 맞추는 스도쿠 그리고  미로 찾기 게임,

 컬러링 등이 그동안 내가 해봤던,  책을 통한 두뇌 회전에 좋은 자기 계발

활동이다.


평소에 독서나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만큼 낱말 퍼즐 맞추기는 자신있는 게 

사실이다. 어휘력은 평균 이상이라고 자부하고 있는데, 실제로도 그런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고 싶었다.오랜만에  받아 든 낱말 퍼즐 책인데,

 [현대편] 이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일상에서 한국어처럼 쓰이는 

외래어가 꽤 많았다. 나는 속으로 무척 흥미가 생기면서  출판사의  시도가 

참 좋다고 생각했다.두뇌 회전을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신선한  느낌일 

것으로 생각했다.


퍼즐을 풀다 보니 외래어는 비교적 많이 들어 본 외래어가 대부분이다.

이제 외래어가 우리말처럼 사용되는 걸 보면 다시 한번 글로벌 시대가 

실감 나기도 했다.비교적 빨리 낱말 퍼즐을 맞춰 나가다가 한 문제에서 

막힐 때가 있다.이거 안되겠네! 하는 생각이 들며 나의 어휘력이 믿을만 

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아름다운 우리 말에  애정이 있어 아름다운 우리 말 쓰기에 

 관심이 많다. 그럼에도 시대가 시대니 만큼 일상 용어로 쓰이는  외래어는 

지금보다 더 많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나온 것보다 더 어려운 건 솔직히 외래어 라기 보다는 

영어 단어라고 해야 할 것이다.인터넷 경제 신문을 읽다 보면 

처음 듣는 단어가 꽤 있다. 그때마다 네이버의 검색 기능을 

활용하는데 앞으로는 [경제 편[ 이라는 낱말 퍼즐 책도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l*****1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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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현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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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현대편큰그림낱말퍼즐은 그야말로 오랫동안 즐겨왔고 사랑해온 국민들의 퍼즐게임이 아닐까. 가로와 세로를 따라서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빈 네모칸에 메워가는데서 오는 즐거움과 모든 빈칸을 하나씩 메꾸어 전체를 완성해가는데서 오는 성취감을 자주 맛보고 싶은 것은 무언가 본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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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현대편

큰그림

낱말퍼즐은 그야말로 오랫동안 즐겨왔고 사랑해온 국민들의 퍼즐게임이 아닐까. 가로와 세로를 따라서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빈 네모칸에 메워가는데서 오는 즐거움과 모든 빈칸을 하나씩 메꾸어 전체를 완성해가는데서 오는 성취감을 자주 맛보고 싶은 것은 무언가 본능적인 느낌같기도 하다. 할 수 있다면 매번 끊이지 않고 새로운 퍼즐을 접하고 싶은 심정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가까운 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찾아보니 매월 꾸준히 나오는 월간퍼즐잡지를 5종을 발견해서 매달 네다섯 권씩 주문해서 보는 중이다. 5종인 이유는 난이도에 따른 분류인데 입문, 초급, 초중급, 중급, 고급 등으로 나눴다. 난이도 조절은 알다시피 단어의 난이도다. 영단어도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 쓰는 수준이 있듯이 한글단어도 마찬가지다. 무난히 쓰는 단어부터 책을 많이 읽어 어휘력이 좋은 이들이 풀 수 있는 수준있는 단어들이 나오면 고급편이 되는 셈이다. 

이 책은 현대편이라 주제를 정했다. 현대편이니 상용한글단어처럼 자연스럽게 쓰이는 외래어 특히 드라이브스루, 폴라로이드, 랑데뷰와 같은 단어들이 즐비하다. 아울러 고사성어는 가로세로퍼즐의 단골메뉴이다. 낱말퍼즐을 풀면 스스로 단어 즉 낱말들을 얼마나 몰랐는지 깨닫게 되기도 한다. 내 모국어임에도 국어단어 수준이 생각보다 높지 않았다는 것이다. 늘 쓰는 단어만 쓰고 책도 읽지 않는다면 내가 아는 단어 수준은 거기서 거기다. 그리고 알면서도 생각이 안나는 단어들이 많다. 모르는 단어도 왕왕 보이지만 알고 있거나 많이 본 단어라도 문제에서 연상해내기가 쉽지만은 않다. 평소에 상대방과 대화하다가도 단어생각이 안나는 때가 종종 있는데 그것과 마찬가지다. 그래서 치매 예방의 도구 즉 두뇌회전용 게임으로도 탁월하다고 본다. 

이 책은 큰그림출판사에서 펴냈는데, 이 출판사에서는 <오늘도 재밌는 뇌운동> 시리즈라는 책을 출간해왔다. 치매예방과 두뇌회전을 위한 다양한 퍼즐 및 컬러링을 넣은 고객의 타겟이 확실한 책이었다. 민속놀이, 민화, 전래동화 등등 주제별로 몇 권을 활용해보았는데 어르신들에게 사용하기 좋은 교재다.
어르신들에게 가장 좋지만 그 외에 다양한 연령대 사람들에게도 뇌운동을 위해서 좋은 도구이다. 
챗gpt를 이용해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만들어보려고 여러가지 질문을 반복했는데 결국해내지 못했다. 누군가 아는 분이 있으면 노하우를 공유해주시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앞으로도 지금처럼 퍼즐책을 꾸준히 사서 볼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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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틈만나면 곁에 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현대편
"[서평]틈만나면 곁에 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현대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릴 때부터 낱말맞추기 퍼즐을 좋아했다. 단어를 풀어주는 설명만 보고 단어를 적어 넣었을 때 가로와 세로가 딱 맞았을 때의 희열은 풀어본 사람만이 안다. 단어를 찾기 위해 낱말 풀이를 읽어가면서 추리하다 보면 머릿속으로 계속 단어들의 조합을 만들어 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꾸 두뇌를 사용하게 되니 치매 예방은
"[서평]틈만나면 곁에 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현대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릴 때부터 낱말맞추기 퍼즐을 좋아했다. 단어를 풀어주는 설명만 보고 단어를 적어 넣었을 때 가로와 세로가 딱 맞았을 때의 희열은 풀어본 사람만이 안다. 단어를 찾기 위해 낱말 풀이를 읽어가면서 추리하다 보면 머릿속으로 계속 단어들의 조합을 만들어 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꾸 두뇌를 사용하게 되니 치매 예방은 말할 것도 없고 단어를 조합해 볼 때마다 새로운 단어가 생각나 재미도 있다.


이 책은 낱말 퍼즐의 장점만을 모은 책이다. 일단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책의 판형이 커서 글씨 크기도 크고 네모 칸이 커서 누구나 글씨를 써 넣기 좋겠다는 것이었다. 한 번에 풀어볼 낱말들의 숫자도 많지 않고 딱 알맞은 정도라고 매일 하나의 문제를 풀면 딱 알맞았던 것 같다. 13~14개 정도의 낱말 풀이가 적혀 있어서 부담없이 한 번에 풀기 좋았다. 매일 하나의 문제를 날짜를 적어가면서 도장깨기하듯 풀어가니 임무를 완성하는 것 같은 즐거움이 있었다.


제시하는 낱말들도 우리들이 실제로 현실에서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 듣기는 들어봤는데 잘 몰랐던 신조어, 뉴스에서 들어왔던 시사용어 등을 넣어서 구성해서 다양한 낱말을 살펴볼 수 있어 단어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사실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쓰는 말들만 쓰기 때문에 생각의 폭이 좁아질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내가 안 쓰던 말도 차곡차곡 정리해주기에 다양한 말들을 익히기 좋다. 신조어의 경우 내가 많이 약한 부분인데 이 책을 통해 많이 익혀볼 수 있었다.


이 낱말퍼즐을 풀어가면서 또 재미있었던 건 가족들이 모두 둘러앉아서 함께 퍼즐을 풀어가면서 시간 보내기도 좋다는 것이었다. 연령대에 따라 알고 있는 단어들이 달라서 함께 번호마다 풀어가면서 가족단합을 하기도 좋았다. 실제로 단어의 폭이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맞추기 좋은 단어들이라서 새로운 단어들을 익히기 좋았다. 이 책은 시리즈로 계속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에는 현대편을 보았는데 역사편이나 숨은그림찾기 등이 계속 나올 예정이라니 단어를 다양하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f***4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