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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편도 살펴봤는데 현대편이 더 엄마가 가볍게 하기에 나을거 같아서 이걸로 선택했어요. 다른 책들에 비해 외래어도 많고 왜 [현대편]이라고 붙였는지 알겠네요. 이미 전체를 한번 다 훑으면서 풀수있는 칸을 다 푸셨더라고요. 하나의 퀴즈당 가로세로 문제의 갯수는 적지만 그래서 더 부담이 적어보였고 책 자체의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오히려 내부의 글자는 다른 큰책보다 더 커서 좋았습니다. 어르신들 가볍게 풀 수 있는 난이도로 해서 낱말퍼즐책 다양하게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