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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랜들, <잠의 사생활: 관계, 기억, 그리고 나를 만드는 시간>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와 같이 구매한 책입니다. 이 책도 아직 읽어보진 못했습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깨어있는 순간은 어떻게 할지, 무엇을 할지 생각하는 한편으로 자는 시간은 없어지는 시간으로 치부해버리는 저에게 경각을 울릴 것 같은 책입니다. 부제목이 '나를 만드는 시간'인 것만큼 잠 자는 시간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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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지만 늘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두었던 잠의 세계를 과학, 역사, 심리학적 시선으로 유쾌하게 파헤친 책이다. 저자의 독특한 잠버릇 경험담으로 시작해 남녀의 수면 차이, 꿈의 비밀, 수면 장애까지 흥미로운 사례로 풀어낸다. 잠이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기억을 정리하고 창조성을 발현하는 핵심적인 순간임을 일깨워준다. 매일 밤 마주하는 일상을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안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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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기억, 그리고 나를 만드는 시간 .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그저 눈을 감기만 하면 된다 . 그러므로 제 시간에 자고 제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단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