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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10권 리뷰입니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중에,, 인물들의 간절함이 가슴 아플 정도로 몰입감을 주는 권이에요. 무대를 향한 열망과 서로에게 닿고 싶은 진심이 너무 잘 느껴지는데, 보는 내내 울컥하고 눈물 날 것 같았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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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10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코세이뿐만 아닌 다른 캐릭터들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권이었습니다. 1권과 비교하여 여유로우면서도 늠름해 보이는 코세이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다음 권이 마지막 권인데 빨리 보고싶은 한편 슬픈 감정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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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10권입니다.코세이의 말을 들은 카오리는 살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 열심히 재활운동을 다시 시작합니다.일상에서 행복을 즐기고 있던 코세이는 친구와 함께 카오리의 병실에 찾아가지만 카오리는 이미 위급한 상태.한시라고 수술에 들어가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이였습니다.그리고 의미심장한 검은 고양이의 교통사고.코세이는 고양이를 안고 동물병원에 달려가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코세이의 위독한 상황에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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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포기했던 카오리는 아리마의 말을 듣고, 앞으로 나아가길 원한다. 그렇게 재활훈련도 받고, 수술도 받기로 결정하고, 살기위한 노력을, 또 바이올린을 켜기위해 근력을 잃지않기위해 노력을 한다. 아리마는 동일본 콩쿠르를 위해 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피아노를 치고 또 친다. 그리고 한편으로 츠바키는 아리마에게 은근슬쩍 고백을 하게되는데, 아리마는 역시 카오리를 좋아해서, 카오리에게 좀더 용기를 내서 다가가려고 하는데, 갑작스러운 카오리의 발작과, 보이기 시작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