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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2 구매) 본격적인 프로토콜의 무대. 그리고 타카미의 과거가 확실히 나온다. 확실히 형과 얽힌 게 좀 어둡기는 하지만 그래도 타카미도 나중에 가면 밴드에 애정을 갖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직 먼 일인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드디어 츠루 부부장의 계략이 빛을 발하는데, 여기서 또 치히로가 끼어들까? 싶다. |
| 일반적인 만화라하면 하트 브레이커가 이겼을텐데 프로토콜 진짜 엄청나네요.. 연주가 시작되며 독백으로 넘어가서 설정 푸는 것도 재밌었고 그 답을 하토에게 받고 싶었다는게 재밌어서 엄청 인상깊게 봤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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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8권.. 1권부터 5권까지 재밌게 읽고 현재까지 나온 8권까지 바로 더 구매했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는 저는 재밌게 잘 보고 있는 작품이고 아직까지 초판 특전들도 남아있어 정말 좋아요.. 9권부터 쭉 빨리빨리 빵빵한 특전과 함께 계속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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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8권입니다. 이번 8권은 밴드 대결과 규정 위반 사건을 중심으로 음악적 열정과 학원 내 갈등을 동시에 보여주는 권입니다. 1권정발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권이 나왔네요... 경음부도 빠르게 애니가 나온다면 승승장구 했으면 좋겟습니다. |
| 예전의 작품 벡 같이 연주하는 스토리의 만화책이 적은 편인데 이렇게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분위기의 평범한 경음부라는 작품이 정발되어서 무척이나 기쁩니다 가격이 갑자기 비싸져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구매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밌습니다 추천해요 |
평범한 경음부 8권 리뷰입니다. 8권까지 재밌게 읽은 독자로 평범한 경음부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어렵지 않은 밴드만화 입니다. 제 기준 밴드만화는 허들이 있는 장르였는데 평범한 경음부는 그 허들이 낮아서 좋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평범한 경음부 8권을 읽었다 라이브 대결의 결말이 나오고 이번권에서 타카미의 사연에 대해 알수 있었다. 형으로 인해 시작된 경음부 활동이 타카미에게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에피소였다. 역시 밴드물 만화는 실망시키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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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8권은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언제부터 부담과 비교로 변하는지를 섬세하게 포착한 권이다. 음악을 즐기던 출발점에서 조금 멀어지며, 동아리 안의 공기와 시선, 실력의 격차가 인물들을 압박한다. 무대 위의 연주보다 무대 아래의 침묵과 망설임이 더 오래 남고, 그 불편함이 오히려 현실적인 공감을 만든다. 화려한 성공담 대신 흔들리는 과정에 집중하는 이 작품의 태도가 가장 또렷하게 드러나는 한 권이다. 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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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8』은 제목 그대로의 ‘평범함’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질 수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권이다. 화려한 재능이나 극적인 성공담 대신,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의 흔들림이 중심에 놓인다. 이번 권에서는 동아리 활동이 일상이 되어버린 시점에서 각자의 마음속에 생긴 미세한 균열들이 드러나며, 음악을 대하는 태도 또한 조금씩 달라진다. 특히 8권은 ‘계속하는 것’의 어려움을 정면으로 다룬다. 좋아서 시작했지만 점점 부담이 되고, 비교와 불안 속에서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과정이 무척 솔직하다. 그럼에도 인물들은 거창한 각오 대신, 오늘 연습을 마치고 내일도 악기를 잡는 선택을 한다. 이 담담한 반복이야말로 작품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다. 과하지 않은 감정선과 잔잔한 호흡 덕분에 독자는 캐릭터들과 같은 속도로 숨을 고르게 된다. 『평범한 경음부 8』은 큰 사건 없이도 충분히 공감과 여운을 남기는, 시리즈의 정서를 단단히 다져주는 한 권이다. |
| 평범한 경음부 8권입니다. 경음부에 들어가 밴드를 만든다는 요즘 들어 흔하디 흔한 소재를 사용한 만화입니다. 그림체와 스토리는 좋은 편입니다. 흔한 소재를 사용하였지만 그 안에서 꽤나 섬세하게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드러내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