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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츠의 마지막 윈터컵 본선. 이제 슬슬 치나츠의 에이메이가 끝나갑니다. 그리고 타이키와의 동거도 끝나갑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치나츠의 윈터컵 현 예선의 결과가 나오고 그 후 타이키의 다짐과 배드민턴부가 연습하고 노는 그런 장면이 나오는데요. 보기 편하고 좋습니다. |
| 경기도 잘 마무리하고 치나츠 아버지 이야기도 나오며 재밌던 권! 가족들과 붙어있는 시간이 적었는데 부모 주장을 하면 웃길 수 밖에 없는 독자라 몰입이 다 되진 않았지만 적정한 선에서 시련을 끝내고 돌아가주셨기 때문에 그냥저냥 만화의 구조상 나왔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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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1권은 고교 생활의 끝자락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꿈의 교차점을 섬세하게 그립니다. 타이키와 치나츠의 깊어진 유대감, 그리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청춘의 열기가 독자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죠. 서툴지만 진심 어린 고백과 성장의 순간들이 수채화 같은 작화로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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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1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럽코이지만 계속 구매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럽코와 스포츠물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만화인데요. 그림체도 여리여리해서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푸른 상자 21권이였습니다 |
| 푸른상자는 배드민턴부 이노마타 타이키가 매일 아침 체육관에서 만나는 선배이자 연상 여자인 농구부 카노 치나츠를 좋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풋풋한 이야기에 로맨스도 담고있고 스포츠도 보여줘서 흥미롭게 읽혀집니다. |
| 푸른 상자 21권 리뷰입니다. 어느 덧 벌써 21이라는 숫자까지 왔네요. 처음에는 스포츠물이라 거리감 있었는데, 지금은 21권까지 재밌게 읽어온 만화입니다. 스포츠만을 다룬 이야기가 아닌 소소한 로맨스 , 학원물, 인간관계 등 여러 요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좋은 만화. |
| 푸른 상자 21권을 읽었습니다. 이야기의 무대인 두 종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하나는 초능력인 사용할 수 있지만 수명이 매우 짧은 ‘표식자’, 다른 하나는 능력은 없지만 오래 사는 ‘무표식자’이다. 이들은 함께 섬을 운영하며 살아가지만, 생명의 길이가 다르다는 사실은 늘 슬픔과 불안을 동반한다. |
| 빨리 다음권을 원합니다. 다 읽고 났더니 다음 권을 보고싶어요 중독됐어요!!!!!!!!푸른상자에 너무너무 재밌어서 꿈속에서도 볼 지경에 다다랐습니다. 재밌고 감동적이고 교훈을 주는 이런 만화 잘 없는데 재밌게 봤어요ㅠ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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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는 늘 “청량한데 심장은 쫄깃한” 그 느낌이 좋은데, 21권은 그게 특히 강하게 들어왔어요. 스포츠가 중심인데도 결국 사람 마음이 핵심이라, 경기 장면에서 손에 땀 나다가도 다음 장면에서 감정이 확 흔들립니다. 이번 권은 분위기가 한층 더 진지해지면서도, 작품 특유의 담백함은 유지돼서 과하게 늘어지지 않는 게 좋았고요.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이 ‘좋아한다’랑 어떻게 섞이는지, 그 애매한 경계가 계속 찔러서 읽는 내내 집중하게 됐습니다. 큰 소리로 “으아” 하게 되는 장면도 있고, 조용히 마음 내려앉는 장면도 있어서 여운이 길어요. 잔잔하게 설레면서도 진도 확 나가는 권이라 만족. |
| 더욱더 숨막힐 정도로 격렬해지고... 뛰고 있는 치나츠도 유메카에 대한 자신의 위축 원인을 찾아 극복해 나가고 있었다... 경기를 보고 있던 타이키도 그렇지만 치나츠 아빠의 격려..... 아빠의 목소리를 들으며 더욱 힘을 내는 치나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