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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고 그 후속작이라 하는 본서를 구입했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으면서 처음으로 인문학에 대해서 알게 돼고 인문학의 영향 등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본서는 그 인문학 독서를 어떻게 진짜 읽고 영향을 발휘하는 수준으로 이를 수 있는지를 설명한 책이다. 두 권다 내게는 참 인상 깊은 책이다. 이 책들을 통해서 인문학에 대한 지각이 열렸고 욕심도 생겼다. 처음 구입하고서 한 번 더 읽으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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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고 책을 열심히 읽자고 다짐했는데 바쁜 일상에 치여 또 잊어버리고 말았다 무조건 읽어야 한다 지금 나처럼 힘든 위기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동기를 강하게 불어 넣어준다 역시 이지성 작가는 세상을 보는 안목이 다르다는 걸 새삼느낀다 유리병안에 있는 벼룩처럼 살아왔고 난 이제 겨우 세상의 비밀을 조금씩 깨우치려고 하는 난장이다 인문학만이 답이다 내 안의 포토그래픽 메모리 살려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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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아인슈타인의 공부법(?)과 사색법(?)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이 무엇일까 ? 나도 인문학을 해보고 싶다.나도 인문학자처럼 생각하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책을 찾아보다가 이지성 작가의 "생각하는 인문학"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생각에 100프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의 고전공부법은 참고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컴퓨터를 발전시킨 서양의 과학자 혹은 수학자들이 논리학자이면서 수학자 동시에 철학자였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수학 과학만 잘 한다고 컴퓨터를 발달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구나! 철학은, 사색하는 힘은 모든 분야에 필요한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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