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부자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책 앞표지에 커다란 제목 아래에는 이런 문장이 있어요. 그리고 그 아래에는 이런 문장도 있답니다. 아이의 꿈을 더 크고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의 경제력이 아니라, 자녀의 경제적 독립입니다. 작가가 이야기하려는 건 3가지에요. 돈의 비밀, 부자의 생각, 경제의 기본 원리. 바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습관'에 관한 이야기죠~ 총 5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목차는 이렇습니다. 1장 - 돈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갈까? 2장 - 돈이 자라는 바법! 3장 -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4장 - 세금을 왜 낼까? 5장 - 부자들은 어떻게 부를 이루었을까? 돈에 대해서 우리가 왜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돈이 많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 돈은 어떻게 모아야 하고 벌어야 하는지 등등.. 정말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기본적인 내용도 제대로 모르고 남들의 말과 소문만으로 투자를 하고 부를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잖아요..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함축되어 있는 것 같아요. 초5, 초3, 6살 세 아이를 키우지만 아직 용돈을 주거나 하지는 않아서 뚜렷한 경제교육을 시키지 못하고 있었는데,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차례대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내용에 대해 토론해보려고 해요~ 부쩍 용돈을 원하고, 스스로 돈 관리를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바람이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지금이 딱 알맞은 시기인 것 같아요.^^ 가장 현명한 소비는 소비하지 않는 거란다. (중략) 물건은 되도록 꼭 필요한 물건만 사고, 그마저도 어디서 얻거나 저렴하게 구한다면, 돈을 아낄 수 있단 뜻이야. (중략) 이렇게 나에게 어떤 물건이 필요한지, 필요 없는지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 해. -P.34~35 사실 어른도 이게 참 힘들잖아요. 충동구매라는 말이 괜히 있겠어요?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이 스스로 꼭 필요한 물건인지 단순히 사고 싶어하는 물건인지를 구분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실천이 어디 있겠어요~ 2장에서는 투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주식 투자, 채권 투자, 부동산 투자 크게 3가지로 분류해서 설명하고 계좌 개설을 위해 필요한 것들과 증권 정보를 보는 요령까지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소제목마다 <Economy Shorts>라고 해서 핵심을 다시 짚어주고, 또 <용쌤의 경제 놀이터>라는 코너도 있어서 한번더 확인하고 넘어가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맨 마지막에는 경제 용어 사전과 부를 이루게 도와주는 명언들이 있는데, 명언은 따로 뽑아서 아이들이 수시로 읽고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100억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이라는 책은 '경제' 개념의 기본을 아주 탄탄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물론이고, 경제 공부를 아직 시작하지 않은 청소년들이나 젊은이들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책이에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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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10살이라 어릴 때부터 경제 습관을 제대로 잡아주면 어른이 되어서도 스스로 돈 관리를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어요. 그런 마음으로 책을 찾던 중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을 만나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용돈을 모으는 방법을 넘어 돈이라는 기본 단위부터 수입·지출 관리, 자본주의 경제의 흐름까지 알차게 담고 있어요. 증권, 채권, 세금, 사업계획처럼 어른에게도 낯선 주제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고 쉽게 풀어내어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다양한 실전 예시까지 꼼꼼히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실제로 돈을 다루고 계획을 세워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두고두고 보면서 경제 감각을 차근차근 키워가기 좋은 책이랍니다. 어린이 경제 교육의 첫걸음을 고민 중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재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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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건강만 챙기며 거기에만 집중하고 아이를 키우다가 성인이되니 돈공부를 안시킨것울 두고두고 후회가 되었다. 후회가 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책소개를 보라 <아이의 꿈을더 크고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의 경제력이 아니라, 자녀의 경제적 독립입니다! 부자는 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감각을 물려 준다! 투자로 부를 이룬 유근용 작가거 직접 들려 주는 어린이를 위한 돈과 경제 이야기!> 경제가 뭔지 돈공부가 뭐지 오히려 돈을 밝힌다는 표현으로 쉬쉬하던 세대에 살다가 이런 책울 만나면 어찌나 세상에 현명한 사람들이 많은지.... 이 책이 요즘 아이들에게 또 부모들애게 많이 읽히길 바라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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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쓴 유근용 저자는 (주)준민컴퍼니를 비롯해 13개의 법인을 운용하고 있는 100억 자산가이다. "부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책 표지에 있는 유근용 저자의 말이다. 유근용 저자는 예전에 독서멘토로 활동할 때부터 알고 있었는데 그 당시에도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 좋은 습관은 저자의 말대로 부자가 되는데도 중요한가보다. 용돈이 생기면 장난감 사기 바쁜 우리 아들을 잘 양육하기 위해, 돈에 대한 감각을 물려주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됐다. 책은 돈이야기, 투자, 사업, 세금, 부자들 이야기로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빠와 아들의 대화체로 쓰여 있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책 중간중간에 도표, 밑줄, 그림 등의 시각화 자료, 경제 용어에 대한 설명, economy shorts 내용요약 정리, 용쌤의 경제 놀이터(퀴즈로 흥미유발 및 내용상기 시켜줌)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흥미를 가질만한 구성이 가득한 책이다. 또한 적절한 비유로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여 경제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준다.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함께 경제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에 드는 구절을 발췌해봤다. p.9 아빠가 돈을 버는 이유는 너에게 풍족한 삶을 물려주기 위해서가 아니야. 어려웠던 삶을 극복한 경험을 물려주고 싶은 거란다. p.42~43 그리고 스스로 필요 없는 물건인 걸 알고, 사고 싶은 마음을 참아 냈을 때 어떤 보상을 해 줄 수 있는지 생각해. 물건을 내 것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을 버리고 이겨 낼 때마다 다른 식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거지. 최애의 노래 감상 시간을 30분 더 늘린다거나, 놀이 시간을 30분 더 늘리는 식으로 말이야. 돈을 쓰지 않고도 재미와 행복을 찾아가는 거야. p.47 모으는 과정 자체로도 돈에 대한 공부가 되는데 목표까지 이루게 된다면 어떨까? 성공하는 법을 배우게 돼서 성취감과 자신감이 생겨. 어릴 때 하나씩 얻는 성취감과 자신감은 어른이 될 때 꼭 필요한 자양분이 된단다. p.103 그러니 세금을 운영하는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현명하게 잘 뽑아야겠지? 투료는 18세부터 할 수 있지만, 투표 시기에 오는 국회의원들의 선거 공약 홍보 책자를 잘 살펴봐. 국회의원의 공약이 우리 동네에서 내는 세금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공약인지, 꼭 필요한 공약인지 따져 보는 거야. 그런 눈을 미리 키워 두면 투표할 나이가 되었을 때 현명하게 투표할 수 있을 테니까.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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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게 ‘돈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정말 많은 힌트를 얻었어요.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은 제목 그대로, 어린 시절부터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습관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어려운 경제 개념을 딱 아이 눈높이에 맞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놔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쳐 읽더라고요 😊 특히 ‘돈은 왜 필요한가’, ‘투자는 왜 해야 하나’, ‘세금은 왜 내는 걸까’ 같은 질문에 대해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상황을 재미있게 구성해놔서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졌어요.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부자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문장이었어요. 결국 부모의 재력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의 경제적 사고력과 독립심이라는 점이 정말 와닿았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가 “나도 용돈 일부를 저축하고 투자해볼래요!”라며 스스로 목표를 세우는 모습을 보여서 뿌듯했답니다 🥰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고, 부모가 먼저 읽어도 많은 걸 느끼게 되는 책이에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돈의 가치와 경제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에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리뷰어클럽 #어린이경제교육 #10살부터시작하는부자습관 #부자습관 #경제독립 #아이와함께읽는책 #경제공부 #유근용작가 #부자되는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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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친구들과 편의점에서 직접 물건을 사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았다. 원하는 물건을 돈을 주면 살 수 있으니까 얼마나 신나는가 말이다. 시간이 지나자 방과후면 아이는 "천원만 줄 수 있어?" 가 입에 붙은 듯 했다. 일주일 치 용돈을 주면 첫날에 다 써버리는 아이가 내 아이가 될 줄이야?! 그래서 이 책을 읽혀야겠다고 생각했다. 천원이 가볍지 않은 돈임을, 저축하고 절약하는 습관이 필요한 것을 알려주고 싶었고 노력해서 부자가 되었으면 했다. 요즘 '부자'라는 단어에는 어딘가 착취적이고 공공의 적 같은 느낌이 든다. 워낙 탈세, 분식회계 등 뭐 워낙 부정적인 뉴스를 봐왔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성실히 일하여 돈을 벌고, 그 돈을 잘 저축하고 또 투자하면서 일구어낸 부는 마땅히 존중받아야 한다. 그래서 아이 역시 부자라는 단어가 가진 부정적인 뉘앙스가 아닌, 긍정적인 것을 바라보았으면 했다. 책에는 어린이의 기준에서 돈을 버는 방법이라든지, 저축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접하면 굉장히 유익한 내용이 있다. 제목은 10살 부터인데, 사실 10살이 보기에도 좀 어렵긴 하다. 단리, 복리, 저성장 등. 아무래도 초등학교 고학년생은 좀 더 읽기에 수월할 것 같다. 용돈 더 달라고 조르거나, 용돈을 펑펑 써버리는 아이라면? 이 책으로 경제관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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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습관 ≻💰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어릴 때부터 돈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고 책임감 있는 소비 습관을 길러주며 저축 습관을 만들어 주는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경제 교육이 막막했던 부모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작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돈에 대한 이야기부터 돈을 키우는 투자에 대하여, 돈을 키울 수 있는 사업, 세금에 대한 모든 것, 부자들의 실제 사례 등을 쉽게 동화로 소개해 준다 100억 이상의 자산을 가진 부자 아빠 본인의 경험으로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경제의 기본적인 이해와 개념, 퀴즈 풀이를 통해 생각을 키워주고 지식을 쌓아준다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꼭 익혀야 할 어휘 사전과, 부를 이루기 위한 동기 부여가 되는 명언들도 담겨 있어서 언젠간 경제적 독립을 할 아이들이 경제적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도와주는 길잡이 책이 될 것이다 돈의 가치를 아는 아이는 분명히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경제적 사고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또 자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경제 교육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와 배우고 싶은 어린이, 부자가 되고 싶은 어린이, 경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어린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경제 교육 입문서다 #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도서추천#추천도서#초등맘#초등도서#초등동화#초등도서추천#초등추천도서#어린이경제#어린이경제교육#경제동화#경제도서#경제교육#부자습관#10살부터시작하는부자습관#싸이클#서평#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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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어린이 경제교육 책은 아이들이 생소할만한 투자, 사업, 세금 이야기도 다루는데요.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해야 할 일부터 알아야 할 기초 경제 상식까지 설명되어 있어요. 만화형태의 책이 아니기 때문에 글밥 있는 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직 좀 어려울수 있지만, 글밥있는 것을 잘 읽는 아이라면 참 좋은 경제교육 책 이에요. 이 책에서는 무조건 돈을 쫓는 삶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공 비결이 무엇이었는지도 설명해 주는데요. 이 부분은 자기 계발서와 같은 설명으로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와 어떻게 꿈을 이루는지 방법론에 대해서도 누구라도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조언들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미디어를 보면 금수저, 부의 대물림 등으로 힘 빠지고 의욕을 상실하게 하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에서는 유근용 작가님도 금수저가 아니었지만 어떻게 100억 부자 아빠가 될 수 있는지 말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또 이 책을 흥미롭게 읽고 작가님의 삶(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유근용 작가님께서 쓰신 <1일 1행의 기적>이라는 책도 권할 수도 있고요.( 이 책도 술술 읽히기 쉽게 쓴 책이기 때문에 초등학생 들도 읽으면 좋을 만한 자기 계발서예요.) 어쨌든 이 책은 아이들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꿈을 꿀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참 좋은 어린이 경제교육 책이 아닌가 싶어요. 마지막 부분에는 부를 이루게 도와주는 투자자의 명언이 나오는데요. 이 부분은 아이뿐만 아니라 요즘 투자를 하면서 초심을 살짝 잃은 저에게도 여운을 남겼어요. 다시 이 명언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저축하고,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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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은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돈의 개념과 경제적 습관을 쉽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경제 교육 입문서입니다. 저자는 실제 자수성가형 부자의 삶에서 얻은 체험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경제의 근본 원리, 돈의 흐름, 부의 축적 방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합니다. 책에는 단순히 ‘돈을 아끼자’는 구호를 넘어서, 왜 돈이 필요한지, 돈을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불려야 하는지를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습관으로 엮어냈습니다. 각 장마다 사례와 생활 속 이야기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어린이 스스로 경제의 본질을 사고하고 자율적으로 부의 씨앗을 심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돕습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에게 ‘돈’의 본질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가르친다는 점입니다. 돈은 단순한 목적이 아니라, 꿈을 실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수단임을 다양한 삶의 장면을 통해 인식하게 만듭니다. “돈은 왜 필요할까?” “꼭 많이 벌어야만 행복할까?”와 같은 철학적 질문에서 출발해, 돈이 주는 기쁨과 한계, 지갑 속의 1,000원도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의미, 그리고 자녀와 부모 모두의 경제관에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냅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자칫 금전적 욕심이나 단순한 계산법에 머무르기 쉬운 어린이 경제서를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실천적 지침의 측면에서도 이 책은 돋보입니다. 용돈기입장 작성, 목표 저축, 현명한 소비, 체험 중심의 투자 학습, ‘나만의 돈길 만들기’ 등 구체적인 실습 과제를 통해 이론이 실생활과 맞닿도록 합니다. 단순히 부모의 집안 살림 예시나 교과서식 퀴즈에 그치지 않고, 아이 스스로 집 앞 가게에서 원하는 물건을 고르고, 스스로 가격을 비교하며, 남은 돈의 쓰임까지 계획하도록 유도합니다. 실제 부자들의 사례와 함께, 10살 무렵부터 장기적 습관을 일찍 들이면 경제적 자립과 꿈 실현의 씨앗이 된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자 습관이야말로 조기 경제교육의 핵심임을 절감하게 됩니다. 경제적 원칙은 일찍 배울수록 평생의 내공이 되고, 작은 성공 경험들이 쌓여 성인의 자율적 경제생활로 이어진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됩니다. 아이 스스로 돈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저축보다는 ‘소비의 가치’까지 폭넓게 고민해보게 하며, 부모 역시 자녀와 함께 경제를 체험함으로써 세대 간 대화의 장을 넓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경제 교육이 결코 ‘시험용’이 아닌, 실제 삶에서 빛나는 힘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총평하자면,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은 아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 모두의 경제 감각을 일깨우고 평생 ‘부의 씨앗’을 심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돈은 단순한 소망이 아니라, 올바른 습관과 장기적 계획, 그리고 적극적 시도에서 시작한다는 진리를 세대간 공감과 재미로 풀어냈기에, 모든 가족에게 꼭 필요한 자기계발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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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와 원고료를 지원받고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을 소개합니다.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 유근용 지음. 총 123쪽으로 구성 추천 대상: 초등 3학년부터 초등 6학년 어린이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꾸고 희망합니다.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더 좋고 모든 것이 풍부한 세상, 갖고 싶은 것과 소유하고 싶은 것은 더욱더 늘어납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어린 시절부터 알았다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오늘 소개하는 책≪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은 바로 우리가 희망하는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의 저자 유근용 님은 100억 자산가이자 투자자이며 실천하는 사업가입니다.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돈뿐만 아니라 돈을 모으고 부자가 되어 살면서 더 많은 선택지를 누리기를 희망한다고 책날개를 통해 전합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한 단순한 기술이 아닌 돈에 대한 생각과 습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돈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과 노력에 대해 차근차근 소개합니다. 최근 들어 어린이 금융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보통 어린이를 위한 경제 도서는 '희소성'의 원리, '돈'의 개념과 쓰임, 그리고 현명한 소비를 하는 방법과 그 이유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더 나아가 초등학생 신분으로 돈은 어떻게 버는가? 투자는 무엇인가? 그리고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사업을 소개하고 국세, 지방세, 관세 등 어린이가 알아야 할 세금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매우 유익합니다. “누군가 오늘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건, 오래전에 누군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 워런 버핏. 투자자 겸 버크셔 해서웨이 CEO “가장 큰 위험은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책 뒷부분에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록펠러 등 부를 이루게 도와주는 유명인들의 멋진 명언들이 실려있습니다. 또한 개별소비세, 공산주의, 저성장 시대 등등 경제 기초 용어를 잘 정리해 놓아 다시 한번 책의 내용을 떠올려 보아도 좋습니다. 또한 아빠가 아이에게 이야기하듯 부드럽고 자상한 유근용 저자의 설명은 어려운 경제 책을 거부감 없이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부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 유근용 저자 책 표지에 쓰여 있는 저자의 말은 책의 주제를 한 마디로 요약합니다. 아이의 꿈을 위해 부모는 경제력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독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저자는 분명하게 전달합니다. 근육은 신체의 움직임을 돕고 체온을 조절하며 몸속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우리 몸의 필수 조직입니다. 책을 통해 부자로 가기 위한 근육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탄탄한 부자 근육을 만들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미래는 더 가치 있는 삶이 될 것입니다. ≪10살부터 시작하는 부자 습관≫ 부모님과 함께 읽는 어린이 경제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10살에 시작하는 부자 습관 #부자 근육 #싸이클 출판 #기초경제용어 #경제적독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