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훔친 심리학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사용되는 설득, 유도, 조작의 심리 기술들이 어떻게 타인의 선택과 감정을 움직이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 광고, 관계, 대화 속에 숨어 있는 심리의 작동 방식을 짚어주며, 심리학을 이해하는 동시에 타인의 의도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는 눈을 키우고 싶은 독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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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계속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이었다. 《훔친 심리학》은 심리학을 “위로용 지식”이 아니라 현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인간 설명서로 풀어낸다. 왜 내가 그런 선택을 했는지, 왜 특정 사람에게 끌리고 흔들렸는지가 또렷해진다. 어렵게 느껴질 법한 이론들도 일상의 언어로 풀려 있어 부담 없이 읽히고,페이지를 덮고 나면 사람을 보는 시선이 한 단계 달라진 느낌이 남는다. 관계에서 상처받고 싶지 않거나,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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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람 관계나 감정 기복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심리학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집어 들었어요. ‘심리학이 일상에 어떻게 적용될까’ 하는 궁금증이 컸는데, 막상 읽어보니 어려운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흔히 겪는 상황을 사례로 풀어줘서 훨씬 와닿았어요. 특히 누군가에게 상처받았을 때 나도 모르게 반응하는 이유나, 스스로 자꾸 위축될 때 마음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분석해주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해야 한다’식의 조언이 아니라 왜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해줘서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고, 다음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어요. 일상 고민 하나하나를 심리학 관점으로 차분히 들여다보고 싶다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 |
| 심리학 책 중에서도 쉽게 읽히고 생각할 시간을 주고 물음을 던져주는 책이라서 만족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ㅎㅎ 강력 추천 드려요ㅎㅎ 주변에 선물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심리학책 이 어려울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쉽게 읽히고 손이 가는 책이에요. 심리학 책 입문용으로도 강력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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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읽어보게 됐어요! 책 이름은 다소 어렵게 느껴졌지만 단계적으로 파트가 읽기 좋게 나눠져있고, 중간중간 도면과 그림 등 컬러판으로 눈에 잘 들어오는데다가 어려운 심리학자들의 통찰을 알기 쉽게 풀어놓아서 막힘 없이 술술 쉽게 읽혀지는 책이었어요. 특히 인사이트 박스 부분은 이해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실행해보는데 도움이 되서 좋았어요. 공감가는 심리상태 부분에서는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주변도 돌아보게 됐고, 삶에 있어서의 마음가짐을 달리할 수 있게 되어 무척 의미있던 독서가 됐어요. 훔친 철학편도 궁금해져서 조만간 읽어보려고 합니다~ 삶에 인사이트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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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언행에 휘둘리기 보다 오히려 그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풀어놓았네요!! 가독성이 좋아 술술 읽을 수 있었고, 우리의 무의식적인 행동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인 것 같아요ㅎㅎ 다양한 측면에서 심리가 작동하는 방식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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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리학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사실 심리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심오(?)할 것이라고 생각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보다 쉽게 알게된 것 같아요. 책이 두껍긴 해도 컬러로 되어있어서 따분하거나 지겹지 않네요. 나를 다루는법과 타인을 다루는법 등 학자들을 통해 검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더 좋았고 인생을 살면서 꼭 필요한 내용이라 너무 유익하네요. 너무 좋아서 철학편도 구입해서 보고있어요.특히 심리학 초심자들이 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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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훔친 심리학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사용되는 설득, 유도, 조작의 심리 기술들이 어떻게 타인의 선택과 감정을 움직이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 광고, 관계, 대화 속에 숨어 있는 심리의 작동 방식을 짚어주며, 심리학을 이해하는 동시에 타인의 의도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는 눈을 키우고 싶은 독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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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관련 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이론을 풀어 놓은 책은 이해도 잘 안 가도 무엇보다 재미가 없더라구요. 세계척하건집 훔친 심리학 편은 심리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쉽게 이해가 가능하고 중간중간 그려진 이미지를 같이 보면서 읽다보면 진짜 척하고 싶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나를 이해하고 누군가에게 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 받기보다 나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들을 습득할 수 있어서 한층 더 마음이 단단해지고 전략적으로 인간관계를 맺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리학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게 느꼈거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데 늘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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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에 관심 많은 제게 딱 좋은 책이에요! 설명도 잘 적혀있고 유리멘탈인데 멘탈 다잡기에도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구나 생각을 바꿔주는 책이에요 사람보는 눈이 조금씩 생기는거같기도 하고 행동이 읽히는거같기도 하고 신기해요 |
|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겪는 행동과 선택 뒤에 어떤 심리가 숨어 있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에요. ‘훔친다’는 표현처럼, 타인의 마음을 읽고 영향을 주는 심리 기법들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줘서 어렵지 않게 읽혔어요. 단순히 기술을 나열하기보다 왜 그런 심리가 작동하는지 이해하게 만들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사람과의 관계나 사회 현상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