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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보랏빛 소 출판사의 <전설의 가래떡>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에요. 참다못한 돌돌할매가 '가래떡 산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떡에게 신비한 조청을 주겠다.'고 적힌 시루바위를 떡들 사이로 던지고, 싸우던 떡들은 가장 먼저 신비한 조청을 차지하려고 달려나가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네 친구가 신비한 조청의 주인이 되기 위해 뜨끈한 떡국 바다를 헤엄치고, 뜨거운 떡볶이 용암을 피하는 모습은 마치 액션 영화의 한 장면 같았어요.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돌면서도 두근두근 긴장되는 설정이 정말 매력적이에요.혼자였다면 떡볶이 용암 앞에서 포기했겠지만, 친구들과 함께였기에 끝까지 갈 수 있었어요. 특히 어묵 호수를 건너고 아슬아슬한 소떡소떡 다리를 지나는 과정은 음식판 '오즈의 마법사'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떡 친구들이 혼자라면 절대 건너지 못했을 소떡소떡 다리를 함께 건너며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오즈의 마법사' 속 양철인간, 사자, 허수아비를 떠올리게 했어요. 달콤한 조청을 얻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겪는 희로애락이 자신들을 얼마나 더 '쫄깃하고 단단한' 존재로 만드는지 깨닫게 되는거죠. <전설의 가래떡>은 떡처럼 쫀득쫀득한 재미와 조청처럼 달콤한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보랏빛소 #전설의 가래떡 #한라경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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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길쭉이의 희생이 있었지요. 길쭉이가 자기를 밝고 지나가서 만나자 합니다. 서로 도와 주었던 것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었네요. 위험 천만한 상황들을 모두 지났어요. 어묵 호수도 걷너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소떡소떡 다리도 지나갑니다. 드디어 찾아온 가래떡 산 꼭대기~ 떡들이 함께 꼭대기에 발을 내딛자 연기가 뭉게 뭉게 피어오르고 돌돌 할매가 나나타났지요. 넷 모두에게 조청을 준다 하지만 친구들은 조청은 필요 없고 길쭉이를 고쳐 달라 합니다. 자신의 몸을 때어 길쭉이의 상처에 붙여 주어서 길쭉이는 저보다 더 휠씬 새하얗고 길쭉한 가래떡이 되었네요. 그리고 나니 할매가 다시 나타나서 선물을 줍니다. 조청을 바른 채 아주 기다란 미끄럼틀을 타고 집으로 돌아 온 친구들 모두모두 손을 잡고 말이지요. 그 이후엔 가래떡 나라에서 싸우는 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지요. 가래떡 나라는 조청처럼 달콤한 때를 맞이 한것 같아요. 전설의 떡 이 된 친구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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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다~~ 설날에 떡국을 먹어야 한살을 더 먹는다 떡국의 재료인 가래떡!! 그러고 보니 가래떡만큼 변신쟁이 떡은 없는 것 같다 보통 떡은 그냥 그대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래떡은 그냥 먹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요리에 다양하게 쓰이니 말이다 물떡, 떡구이, 떡볶이, 소떡소떡, 떡국 뿐만 아니라 각종 찌개에도 들어간다 정말 다양하게 변신한다 이런 가래떡이 주인공인 그림책이 나왔다 이름하여 전설의 가래떡!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 귀여운 가래떡들은 떡나라에서 매일 싸우는 녀석들이다 저로 자기가 최고라고 저만 잘났다고 외치는 가래떡들에게 가래떡산의 돌돌할매의 지령이 도착한다 '가래떡산에 가장 먼저 도착한 떡에게 신비한 조청을 주겠다' 우와~ 신비한 조청 나도 맛보고 싶다@@ 가래떡산을 가는 여정에 눈이 즐겁고 코가 즐겁고 입에서는 군침이 돈다 왜그러냐고? 너무 멋진 책의 그림과 맛있는 말맛이 넘치는 기발한 장면, 빵빵 터지는 재미들은 그림책에서 꼭꼭 보시길 바란다 서로 투닥투닥대던 우리 슉슉이,탄탄이,말랑이, 길쭉이는 가래떡산을 가는 여정중에 여러가지 난관을 극복하며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고 협동하는 중요한 가치를 깨닫는다 '괜찮아! 이럴때도 있는거지!' 모두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들과 마음의 가치를 알아버린 우리 가래떡들 너무 소듕하다~~! 배려와 양보는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도움받은 친구가 또 도움을 주기도 하는 아름다운 선순환을 보여준다 평범하지만 각자의 역할을 하는 가래떡처럼 우리 아이들도 나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를 배려하고, 잘못을 포용하고 용서하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래본다 설날에 맛있는 떡국 끓여먹어야짓!! #전설의가래떡 #한라경글 #민승지그림 #보랏빛소어린이 #설날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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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언니와 자주 다투고, 친구들과도 마음이 잘 맞지 않아 속상해하던 우리 아이. 슉슉이, 탄탄이, 말랑이, 길쭉이.
돌돌할매가 가래떡산에 가장 먼저 오르는 떡에게 최고의 조청을 주겠다고 하자 시작된 모험!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모험이 아니라 ‘마음’이더라고요. 책을 덮은 뒤, 아이는 그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아이를 꼭 안아주며 말해요.
귀엽고 따뜻한 그림, 직관적인 이야기, 그리고 마음을 자라게 하는 메시지. 요즘 관계 속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아이가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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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예상치 못한 생각보다 아이가 더 빵빵 터지는 그림책들이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 '전설의 가래떡'도 가로 그런 책이었어요. 제목만 보면 대체 무슨 이야기일지 상상이 안가는데요 늘 투닥거리던 가래떡들을 통해 우정, 용기 그리고 우리 음식에 담긴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 오늘의 책 '전설의 가래떡'에요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떡이자 설을 앞두고 더욱 주목받는 떡인 '가래떡'이 오늘의 주인공이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가래떡’을 비롯한 우리 음식들을 소재로 삼았다는 점 같아요. 루나는 가래떡들이 떡국 바다에 떠다니는 소고기로 뗏목을 만들고 달걀지단 스키를 탈때부터 빵빵 터지기 시작했어요 김치만두배를 타고 떡국바다를 건너는 모습에는 저까지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게다가 내용 역시 4~8세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아요 늘 서로 투닥거리던 가래떡들이 가래떡산으로 향하는 시합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하나가 된다는 내용이거든요 아직 배려나 협력에 대해 한창 배우는 시기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었어요
오늘의 책 '전설의 가래떡'은 오랜만에 루나가 책을 보며 빵빵 터져서도 좋았고 거친 표현 없이도 아이를 즐겁게 해주고 따듯한 내용에 저 역시도 만족했어요 설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읽을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더 많은 교육 정보를 보시려면 이웃추가와 공감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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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떡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전설의 가래떡>이에요 표지에는 서로 다른 개성을 뽐내는 가래떡이 보여요 바로 이 가래떡 친구들이 오늘의 주인공이에요
평소 떡을 좋아하는 아이는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맛있겠다며 군침을 흘렸어요 🤤 가래떡, 망개떡, 콩떡, 송편 등 다양한 떡들이 나라를 이루어 살고 있어요 그중 매일매일 시끌시끌한 소리가 끊이지 않는 나라가 있었으니… 바로 가래떡 나라!!
날렵한 슉슉이, 근육질의 탄탄이, 유연한 말랑이, 몸을 쭉쭉 뻗을 수 있는 길쭉이가 싸우는 소리예요 네 친구들은 자기가 최고의 가래떡이라며 매일 싸우기 바빴어요 "내가 최고야!!"라며 싸우는 소리는 가래떡 산에 사는 돌돌할매의 귀에까지 들어갔어요 가래떡 산은 바다 건너 높고 높은 산이었어요
참다못한 돌돌할매는 시루떡 바위에 '가래떡 산에 가장 먼저 도착한 떡에게 신비한 조청을 주겠다' 라고 적은 뒤 휙!! 던져요 가래떡 친구들은 조청을 차지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여 가래떡 산을 향해 출발해요 과연 누가 먼저 가래떡 산에 도착해서 신비한 조청을 차지하게 될지 궁금했어요
각자 개성을 뽐내며 가래떡 산으로 향하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유쾌함도 잠시, 섬에 다다를 때쯤 거대한 파도가 가래떡들을 덮쳐버려요 거센 파도에 슉슉이의 서핑보드는 부서지고 탄탄이의 뗏목은 뒤집히며 바다에 빠져버려요 이 둘을 보고 고민하는 말랑이와 껑충껑충 뛰어가면 길쭉이!! 신비한 조청을 얻기 위해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외면하고 갈 수 있을까 만약 친구들을 돕지 않고 최고가 된다면 기쁘기만 했을까 가래떡들의 모험을 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어요
<전설의 가래떡>은 경쟁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줘요 매일 싸우던 가래떡들이 위험에 처한 친구를 보고 "이럴 때도 있는 거지" 하며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가래떡 산으로 향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었어요 물론 최고가 되기 위한 욕심에 사로잡힐 수는 있지만, 이내 잘못을 깨닫고 진정한 사과를 하는 것도 용기라는 걸 알 수 있어요 비교와 경쟁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양보와 배려 속에서 자라는 진짜 우정을 알 수 있는 <전설의 그림책>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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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 읽기좋은 말랑말랑 가래떡들의 따끈 쫄깃한 모험이야기 전설의 가래떡을 읽어보았어요. 싸우기 좋아하는 가래떡!! 슉슉이, 탄탄이, 말랑이, 길쭉이는 매일 자기가 잘났다면서 우당탕 시끌시끌하게 싸웠어요. 이 소리는 바다를 건너 높은 가래떡 산위에 사는 돌돌할매에게도 들렸죠!!
더이상 참을수 없는 돌돌할매는 가래떡 산에 가장 먼저 도착한 떡에게 신비한 조청을 주겠다고 해요. 가래떡들은 신비한 조청을 얻기위해 가래떡 산으로 출발한답니다. 그런데 등장한 떡국바다!! 여기서부터 이 책의 재미가 시작되는데요. 떡국바다에 어울리는 파, 소고기, 김치만두, 달걀지단을 이용해 떡국바다를 건넙니다. 이 책만 읽어도 떡국의 재료를 알수 있는게 바로 포인트ㅋ
다음은 떡볶이 용암!! 어묵, 라면을 이용해 서로서로 도와가며 가래떡 산으로 갑니다. 사이가 좋지않았던 가래떡들도 모험을 통해 서로 우정을 배우게 되요. 뜨거운 철판다리, 어묵호수, 소떡소떡 다리!! 가래떡과 함께 하면 맛있는 음식들이 나와서 아이가 넘넘 먹고싶어하더라구요! 오늘저녁은 어묵탕에 떡볶이닷ㅋ 가래떡들은 신비한 조청을 얻었을까요? 가래떡들의 모험을 통해 친구와의 우정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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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읽을 그림책을 고를 때, 재미도 있어야 하고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 많이 하시죠. 요즘 그런 기준에 딱 맞는 신간그림책을 한 권 만났어요. 바로 전통 음식 ‘가래떡’을 주인공으로 한 《전설의 가래떡》이에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책 펼치자마자 집중해서 보네요~
《전설의 가래떡》은 2026년 1월에 출간된 한라경 작가의 창작 그림책으로, 보랏빛소 어린이 그림동화 시리즈의 최신 권이에요. 약 46쪽 분량으로 그림이 풍부해서 초등 저학년은 물론, 유치원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부담 없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요즘 보기 드문 신간그림책 중에서도 ‘우리 전통 음식’을 소재로 삼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이야기는 여러 가래떡들이 모여 “내가 제일 최고야!”라고 서로 우기면서 시작돼요. 그러다 전설 속 신비한 조청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이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각 가래떡의 생김새와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알아차리고 자연스럽게 “이 가래떡은 어떤 점이 멋질까?” 생각했다고 해요. 경쟁보다는 협력, 비교보다는 자기만의 가치를 찾는 메시지가 담겨있답니다.
《전설의 가래떡》은 재미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친구의 장점을 발견하고, 함께 힘을 모을 때 더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아이 눈높이에서 잘 보여줘요. 또 가래떡이 설날 떡국에 쓰이고, 장수와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다는 설명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어 전통문화 교육에도 좋아요. 요즘 아이들이 잘 모르는 떡 문화나 세시 풍속을 이야기 나누기에 이만한 신간그림책인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간단한 독서 활동을 해봤어요. “나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를 주제로 아이가 스스로를 소개해보게 했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적더라고요. 또 가래떡과 조청에 대해 찾아보고, 집에서 떡국 사진을 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졌어요. 학교에서는 국어 시간 인물 분석이나 도덕 시간 협동 주제로 확장하기에도 좋고, 집에서는 가족 대화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신간그림책인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읽을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재미와 메시지를 모두 잡은 《전설의 가래떡》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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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을 펴내는 보라빛소 '쌀이 말했어' 책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그림채라 더욱 기대된다 전설의 가래떡 보라빛소 콩떡나라, 송편나라, 오메기떡나라, 인절미나라 등 다양한 떡나라에서 유난히 시끌시끌한 가래떡나라 슉슉이, 탄탄이, 말랑이, 길쭉이는 서로 경쟁하고 뽐내기 바쁘다 그런 그들에게 내려진 미션! 혼자 거뜬히 해낼 수 있거나 쉬운 미션이라면 재미가 없지~! 물에서 말랑이가 친구를 구하고 용암에서 탄탄이가 친구를 돕고 뜨거운 철판 위에서는 길쭉이가 친구를 위해 희생한다 경쟁으로 시작했지만 화합했기에 미션에 성공한 친구들 미션을 겪으며 몸이 불었다는 설정이 우스우면서도 현실적이라 아이와 한참을 웃었다 가래떡보다 빼빼로를 더 좋아하는 아이에게 가래떡이라는 음식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서로 돕고 의지하는 친구관계를 배우고 떡이 물을 만나면 일어나는 과학적인 현상에 '불다/붇다/붓다' 어려운 맞춤법 공부까지 참 재미있게 읽고 다양하게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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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설의 가래떡 글 한라경 그림 민승지 출판 보랏빛소 어린이 보랏빛소 그림동화 48번재 이야기 [전설의 가래떡]을 만나보았습니다. 그 누구보다 떡을 사랑하는 저희 아이들을 위해 선택한 신간도서이자, 좋아하는 두 작가님의 책이라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표지만 봐도 싱글싱글 웃음이 세어나와요. 민승지 작가님의 그림은 보고 있으면 뭔가 포근하고 따스해지거든요. 자, 그러면 귀여운 가래떡 친구들의 이야기를 살펴보실까요.? 일단 이야기에 앞서 간지 부분에 등장하는 등장 인물들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읽어보시길 바래요. 개성 넘치는 이들은 싸우기를 좋아하는 가래떡들이거든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탄탄이를 너무 좋아했어요. 자꾸 근육빵빵~탄탄이 하면서 다른 친구들보다 좋다고 하는거 있죠! 매일같이 싸우는 이들에게 돌돌할매는 참다 못해 미션 하나를 던져줍니다. 가래떡 산에 가장 먼저 도착한 떡에게 신비한 초정을 주시로 말이죠. 이 소식들을 들은 가래떡들이 가만히 있을수가 없지요. 가래떡 친구들은 가래떡 산으로 자신만의 특기를 발휘하여 향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순탄할수가 없지요. 이들이 가는 곳에는 거대한 파도가 휘몰아 치기도 하고 부글부글 끊고 있는 떡볶이 용암도 만나기도 하며 예상치도 못한 위기를 맞닥들이게 됩니다. 각자 앞서가기 위해 경쟁하던 가래떡 친구들은 혼자만의 힘으로 위기를 벗어날수없다고 생각했는지, 첨에 가졌던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게 됩니다. 과연 가래떡 친구들 중 신비한 초정을 차지하는 떡은 누구일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래요~! [전설의 가래떡]은 각자의 모습이 충분히 소중하고, 경쟁 속에서 앞서 나가는 것만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하고 함께 나아갔을때 어떠한 큰 힘을 발휘하게 되는지 배워볼수있었어요.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다면,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말랑말랑 가래떡처럼 마음이 말랑말랑해지고 읽는 내내 모험 같은 이야기에 마음이 즐겁고 포근한 그림을 통해 눈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싶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바래요~~! |